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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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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협정 6조

4건 · 전체 뉴스

정부, 한국 주도 국제 탄소크레딧 기구 GVCM 추진

재정경제부는 12일 이형일 부총리 겸 장관 주재 대외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글로벌 고신뢰 탄소시장(GVCM) 세부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GVCM은 파리협정 제6.2조의 국가 간 협력 방식을 기반으로 하되 감축량 산정·검증에는 주로 제6.4조 방법론을 활용하는 구조로, 발행기구는 이사회·기술감독위원회·사무국으로 구성되며 개발도상국도 이사회에 참여한다. 크레딧은 유치국의 국제 이전 승인을 받은 'GVCM A'와 승인을 받지 않은 'GVCM NA' 두 종류로 구분되며, 정부는 일정 요건을 충족한 크레딧을 K-ETS 및 온실가스 목표관리제와 연계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거래 플랫폼은 초기에 한국거래소(KRX)가 기반을 마련하고, 감축사업자·대상 국가·감축량·고유 식별번호 등 핵심 정보는 블록체인에 기록할 계획이다. 정부는 올해 참여국을 확보하고 다음 달 COP31에서 협력국을 발굴한 뒤 내년에 발행기구를 구성할 방침이며, 세계은행·GCF 사업의 감축실적을 GVCM 크레딧으로 전환하는 방안도 협의할 계획이다.

10월 14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에너지공단, 국제감축실적 확보 위한 기업 협력 행사 개최

한국에너지공단은 9월 29일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국제감축실적(ITMOs) 확보를 목적으로 '국제감축실적 비전 동행'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2026년 에너지 분야 국제감축사업 지원기업으로 선정된 8개사(투자 지원: 핑거, 본 타당성조사 지원: 그리너리, 리코·스마트파워, 예비타당성조사 지원: 에코시안, 한백·씨에스텍·웨더피아)가 참석했고 공단과 선정기업 간 업무협약식이 진행됐다. 공단은 파리협정 6조 기반 국제감축사업 실행 가이드, 사업계획서 작성 실무, 사업비 회계 및 정산 실무로 구성된 실무교육을 제공했다. 공단은 2026년부터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 분야 레디니스 사업을 본격화하며 양자협력·타당성조사·투자 지원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프로세스를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기범 기후행동이사는 참여 기업과의 소통과 지원 체계 강화를 언급했다.

9월 29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에너지공단, NDC 달성 위한 국제감축사업 지원기업 8개사 선정

한국에너지공단은 29일 서울 더그랜드롯데에서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국제감축실적(ITMOs) 확보를 목표로 '국제감축실적 비전 동행'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2026년 에너지 분야 국제감축사업 지원기업으로 선정된 8개사가 참석했으며, 투자 지원에 핑거, 본 타당성조사 지원에 그리너리·리코·스마트파워, 예비타당성조사 지원에 에코시안·한백·씨에스텍·웨더피아가 포함됐다. 한국에너지공단과 선정기업 간 업무협약식이 진행됐고, 파리협정 6조 기반 국제감축사업 실행 가이드, 사업계획서 작성 실무, 사업비 회계 및 정산 실무 등으로 구성된 실무교육이 제공됐다. 한국에너지공단은 2026년부터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 분야 레디니스(Readiness) 사업을 본격화하고, 양자협력과 타당성 조사, 투자 지원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프로세스를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기범 기후행동이사는 참여 기업과의 소통과 공단 차원의 지원 체계 강화를 언급했다.

9월 29일

에너지공단, 국제감축실적 확보 위한 '비전 동행' 행사 개최

한국에너지공단은 29일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국제감축실적(ITMOs) 확보를 목적으로 '국제감축실적 비전 동행' 행사를 열었다. 2026년 에너지 분야 국제감축사업 지원기업으로 선정된 8개사가 참석했으며, 투자 지원에 핑거, 본 타당성조사 지원에 그리너리·리코·스마트파워, 예비타당성조사 지원에 에코시안·한백·씨에스텍·웨더피아가 포함됐다. 행사에서는 공단과 선정기업 간 업무협약식이 진행됐고, 파리협정 6조 기반 국제감축사업 실행 가이드, 사업계획서 작성 실무, 사업비 회계 및 정산 실무로 구성된 실무교육이 제공됐다. 공단은 2026년부터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 분야 레디니스(Readiness) 사업을 본격화하며, 양자협력·타당성조사·투자 지원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프로세스를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