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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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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로브스카이트 탠덤

10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전기신문

한화큐셀 탠덤 태양전지 연구실 3곳,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은 경기 판교 신재생에너지연구센터 내 공정개발실, 소재개발실, 분석실 등 3곳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신규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인증에 참여한 3곳 모두 심사를 통과했다. 이 인증제는 연구실의 안전관리 시스템과 운영 실태, 연구진의 안전의식 등을 종합 평가해 부여된다. 해당 연구센터는 페로브스카이트 탠덤 태양전지 상용화를 위한 공정 개발, 신규 소재 성능 평가, 소재·소자 특성 분석을 담당한다. 문수진 판교R&D센터장은 안전환경관리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연구개발 성과를 양산화로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10월 26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한화큐셀 판교R&D센터 연구실 3곳,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은 신재생에너지연구센터(판교R&D센터) 내 공정개발실·소재개발실·분석실 등 3곳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신규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인증은 연구실의 안전관리 시스템과 운영 수준, 연구진의 안전의식 등을 종합 심사해 부여된다. 올해 신규로 인증을 신청한 연구실 3곳이 모두 심사를 통과했다. 판교R&D센터는 페로브스카이트 탠덤 태양전지의 원천기술과 양산화를 위한 공정·소재·분석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인증 운영 경험을 판교R&D센터 전반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26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기후부, 첫 법정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유공자 63명 포상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달 20일 관련 대통령령을 개정해 매년 10월 23일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했으며, 지정 이후 첫 기념식이다. 재생에너지의 날은 2019년 10월 23일 서울에서 열린 세계재생에너지총회(KIREC Seoul 2019)를 계기로 민간 주도로 기념해 왔다. 행사에는 이호현 제2차관을 포함해 정부·국회·산업계·학계·시민사회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하며, 재생에너지 기술개발·보급·산업 발전 기여자 63명에게 포상이 수여된다. 정부포상은 훈장 2점, 포장 2점, 대통령표창 4점, 국무총리표창 4점 등 총 12점이고 기후부 장관표창은 51점으로, 은탑산업훈장은 페로브스카이트-실리콘 탠덤 태양전지 상용화 기반을 구축한 김기홍 한화솔루션 담당임원, 석탑산업훈장은 정승영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본부장이 받는다.

10월 23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신재생에너지협회, K-GX 전략 지지…전력망·국내 제조 지원 주목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는 7일 정부가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에 환영 입장을 밝히고 기술 혁신과 국내 설비 투자로 협력할 계획을 제시했다. 정부는 국민보고회에서 올해부터 2035년까지 10년간 재정 200조원과 기후금융 790조원 이상 등 총 1000조원 규모의 정책 재원 투입 구상을 내놨다. 협회는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달성' 목표와 기존 전선의 대용량 교체, 고압직류송전(HVDC) 등 직류 송배전 산업 육성 방침에 주목하며 계통 접속 병목 해소를 기대했다. 또 태양광·풍력이 '국가대표 10대 녹색산업'에 포함된 점, 핵심 부품·장비 국내생산세액공제 도입, 태양광 핵심 기자재의 경제안보품목 지정, 2028년 페로브스카이트 탠덤 태양전지 상용화·양산 지원 계획을 언급했다. 정부는 790조원 정책금융 가운데 50% 이상을 지방에, 70% 이상을 중소·중견기업에 중점 배분하고 연내 '정의로운 전환 특구'를 지정할 계획이다.

10월 8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신재생에너지협회, 정부 'K-GX 전략' 환영 입장 발표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회장 박종환)가 정부의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에 대해 신·재생에너지 산업계를 대표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정부는 7일 국민보고회에서 2026년부터 2035년까지 재정 200조원과 기후금융 790조원 이상을 포함해 총 1000조원 규모의 정책 재원을 투입한다고 발표했다. 협회는 에너지 안보 핵심 과제로 제시된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달성'과 태양광·풍력 입지 발굴, 발전단가 인하 방안에 주목했으며, 기존 전선의 대용량 교체와 HVDC 송배전 산업 육성이 재생에너지 생산지와 수요처 간 계통 접속 병목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했다. 태양광·풍력이 전기차·배터리와 함께 '국가대표 10대 녹색산업'으로 지정된 점, 핵심 부품·장비 국내생산세액공제, 태양광 핵심 기자재의 경제안보품목 지정, 2028년 페로브스카이트 탠덤 태양전지 상용화·양산 지원도 언급했다. 기후금융의 50% 이상을 지방에, 70% 이상을 중소·중견기업에 배분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지역 공급망과 중소·중견기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

10월 8일

9월 4주차 국내 ESG 핫클립: 태양광 국가전략기술·3차 ESS 중앙계약시장

정부는 태양광을 국가전략기술로 육성하고 차세대 탠덤 태양전지 기술 확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페로브스카이트 탠덤셀의 상용화 효율 35% 이상을 기술 개발 목표로 제시했으며, HD현대에너지솔루션, 한화솔루션, OCI파워 등 국내 기업이 산업생태계 강화 논의에 참여했다. 또한 정부는 총 1180MW 규모의 3차 에너지저장장치(ESS) 중앙계약시장을 개설했다. 이번 물량은 육지 1100MW와 제주 80MW로 구성되며, 사업자는 11월에 선정될 예정이다.

10월 1일

중국 PV 모듈 에너지효율 국가표준, TOPCon 세대교체 압박

중국은 6월 27일 결정질 실리콘 태양광 모듈·인버터의 에너지효율 최저허용치 및 효율 등급 국가표준을 발표했으며, 시행일은 2027년 1월 1일이다. 모듈 효율 약 23.3% 수준의 1세대 TOPCon(TOPCon 1.0) 라인은 2등급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고 일부 제품은 3등급 이하에 해당한다. 셀 공정 개선 중심의 TOPCon 2.0 개조는 2등급을, 셀·모듈 단위를 함께 개선한 TOPCon 3.0은 15W 이상의 출력 향상과 함께 1등급 기준을 충족하는 것으로 제시됐다. InfoLink 집계에 따르면 2026년 7월 말 기준 장비 입찰을 마친 TOPCon 3.0 생산능력은 90GW, BC 생산능력은 2026년 말 95GW로 보수적으로 전망된다. 결정질 실리콘의 실용 효율 한계는 약 29.4%, 페로브스카이트/결정질 실리콘 탠덤의 이론 효율 상한은 약 45%로, 징코솔라·트리나·통웨이는 2T/3T, 롱지·아이코는 3T, GCL옵토일렉트로닉스·마이크로퀀타는 4T 경로를 추진 중이다.

9월 21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정부, 태양광 국가전략기술 육성…산업생태계 강화 간담회 개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21일 대전 태양광기업공동활용연구센터에서 김성환 기후부 장관과 국내 태양광 기업·유관기관이 참석한 '태양광 첨단 전략기술 산업생태계 강화 간담회'를 열었다. 정부는 올해 개편한 'NEXT 국가전략기술' 55대 중점기술에 재생에너지를 포함했고, 지난달 발표한 '7대 SEED 프로젝트'에서 미래 청정에너지를 '한계돌파형 재생에너지'로 육성 중이다. 태양광 분야에서는 페로브스카이트 탠덤셀 상용화 효율 35% 이상 달성을 목표로 차세대 기술 확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HD현대에너지솔루션, 한화솔루션, 오씨아이파워와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에너지공단, 대전시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N형 TOPCon, HJT, 후면전극(xBC) 등 고효율 결정질 실리콘 기술이 차세대 탠덤 태양전지의 기반이 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9월 21일

태양광·풍력arXiv 태양광

증착 방식 올페로브스카이트 탠덤 태양전지의 밴드갭별 고체상 전환 경로 규명

연구진은 용매를 쓰지 않는 순차 열증착(sequential thermal evaporation, sTE) 공정으로 쌓은 광대역 밴드갭(wide-bandgap) 및 Sn-Pb 협대역 밴드갭(narrow-bandgap) 전구체 적층에서 고체상 전환(solid-state conversion) 과정을 시간 분할 비인시투(ex situ) 분석으로 추적했다. 광대역 밴드갭 적층에서는 포름아미디늄(formamidinium, FA) 함유 종이 무기 템플릿에 침투하고 Br/I 재분포가 3차원 페로브스카이트 형성보다 먼저 일어났으며, 최종 밴드갭은 명목상 PbBr₂/PbI₂ 비율이 아니라 PbBr₂의 절대 두께가 결정한다고 보고했다. 협대역 밴드갭 적층에서는 포름아미디늄 요다이드 증착 단계에서 Pb가 풍부한 페로브스카이트 상이 조기에 형성되어 하부 SnI₂로의 FA 침투가 제한되고, 이후 열처리에서 격자 재배열이 Sn/Pb 상호확산보다 빨라 수직 조성 구배가 남았다. 이 이해를 바탕으로 1.26~1.96 eV 범위의 sTE 흡수층을 구현하고, 증착 방식 올페로브스카이트 탠덤 전지로는 처음으로 전력변환효율 19.2%를 보고했으며, 봉지(encapsulated) 소자는 65 °C, 1,200시간(ISOS-D-2) 조건에서 초기 효율의 평균 80%를 유지했다. 다만 초록에 보고된 효율은 기존 용액공정 탠덤 대비 낮은 수준이며, 협대역 밴드갭 층의 수직 조성 구배가 남아 있는 점은 해결되지 않은 한계로 제시된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한화큐셀,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 참가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은 9일 오는 16~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 박람회 주제는 '기후테크가 만드는 거대한 변화: 탈탄소 세상을 향한 도약'이다. 전시에서는 일반 태양광 모듈, '햇빛소득마을'용 영농형태양광 모듈, 페로브스카이트-결정질 실리콘 탠덤 셀을 선보인다. 또한 발전소 모니터링 시스템 'Q.HUB'와 가상발전소(VPP) 관제 페이지, PPA 기반 전력 공급 모델, 분산에너지 모델 '솔라스마트시티'를 소개한다. 솔라스마트시티 미니어처로 태양광 발전소 전력이 AI 데이터센터 등 수요처로 공급되는 과정을 전시한다.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