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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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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광해광업공단, 페루 광산 환경관리 역량강화 ODA 성과보고회

한국광해광업공단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인 '페루 지속가능한 광산 환경복원력 증진사업'의 최종 성과보고회를 페루 리마에서 개최했다. 공단은 이 사업을 통해 페루의 광산 환경 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행사에는 페루 에너지광업부, 광업자산공사, 에너지광업투자감독청, 페루 국립공과대학교, 주페루 대한민국대사관, KOICA, KOTRA, 고려아연 등 양국 광업·환경 분야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그간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후속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0월 28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광해광업공단, 페루 광산환경 복원 ODA 사업 종료

한국광해광업공단은 KOICA 공적개발원조 사업인 '페루 지속가능한 광산 환경복원력 증진사업'을 마무리하고 27일(현지시간) 페루 리마에서 최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페루 에너지광업부, 광업자산공사, 에너지광업투자감독청, 페루 국립공과대학교, 주페루 대한민국대사관, KOICA, KOTRA, 고려아연 등 양국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추진된 이 사업의 주요 성과로는 광산배수 수처리 기술 전수와 시범시설 구축, 광산환경 관리 정보화시스템 개발, 전문인력 양성 및 국제협력 네트워크 확대가 제시됐다. 공단은 칠레·브라질·아르헨티나 등 중남미 7개국을 대상으로 국제 컨퍼런스와 기술교류 행사도 진행했다. 공단은 광산환경 복원과 광물자원 개발을 연계한 국제협력을 강화하고 중남미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28일

안데스 고지대 태양광 일사량 분해 모델의 한계 확인

연구진은 페루 남부 두 지점에서 수평면 전일사량(GHI)으로부터 직달·산란 일사량을 추정하는 모델의 신뢰도를 평가했다. 대상 지점은 해발 4,240m의 알티플라노 고원 코타코타와 해발 1,498m의 건조 해안 계곡 팜파스 데 마헤스로, 2021~2023년 GHI와 기온 측정값을 사용했다. 연구진은 ERA5 재분석 자료를 다층 퍼셉트론 신경망으로 보정해 2000~2024년 25년치 시간별 기후 자료를 재구성하고, Engerer2 분해 모델에 Threlkeld-Jordan과 ARGPv2 두 가지 청천공 모델을 적용해 DHI와 DNI를 산출했다. 이후 Liu-Jordan 경사면 변환 모델과 STC 기반 발전 모델로 경사각·방위각 조합별 연간 발전량을 계산했다. 실측 DNI·DHI가 없어 Solargis 위성 기반 데이터와 비교한 결과, 고도에 따라 달라지는 체계적 편차가 확인됐다.

9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