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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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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검사

3건 · 전체 뉴스

석유관리원, 성남 LPG 충전소 품질·정량 점검

한국석유관리원은 15일 경기도 성남에서 운영 중인 LPG 충전소를 방문해 차량용 LPG 품질검사와 충전기 정량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고성욱 사업이사가 현장에서 LPG 주입량 오차와 품질검사 과정, 동절기 프로판 혼합비율 상향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자동차용 LPG의 프로판 함량 기준은 4~10월 10% 이하에서 11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25~35%로 높아진다. 정부는 지난해 11월부터 비상정지 버튼, 정전기 방지설비 등 안전설비를 갖춘 충전소에서 셀프 LPG 충전기 운영을 허용했다. 석유관리원은 11월 공급사 품질기준 전환에 맞춰 12월 충전소에서 기준 위반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

10월 16일

美 태양광 설비 87%서 중대 결함 발견…HelioVolta 보고서

태양광 기술자문·검사 업체 HelioVolta가 4번째 'SolarGrade PV Health Report'를 발표했다. 미국과 푸에르토리코의 1,500개 이상 프로젝트, 약 8GW 규모 설비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평균 설비 규모는 5.6MW, 중간값은 0.5MW다. 검사 대상 프로젝트의 87%에서 긴급 시정이 필요한 중대 결함이, 8%에서 즉시 정전 조치가 필요한 치명적 결함이 발견됐다. 보고서는 품질 문제가 균등화발전원가(LCOE)를 20% 이상 높일 수 있고, F등급 설비는 수명 기간 발전량이 약 6% 낮으며 비계획 시정 유지보수 비용이 A등급 대비 3배라고 밝혔다. 설비 유형별로는 트래커가 치명적 결함률 18%·중대 결함률 95%로 가장 높았고, 상업용 옥상은 중대 88%·치명적 8%(옥상 검사 설비의 43%에서 열 이상 확인), 고정형 지상설치는 중대 73%·치명적 4%, 캐노피는 중대 59%·치명적 0%였다.

10월 8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상반기 유통단계 LPG 품질검사 1887건, 전년 대비 22% 감소

한국석유관리원이 6월 말까지 실시한 유통단계 LPG 품질검사는 1887건으로, 전년 동기 2418건보다 531건(약 22%) 줄었다. 충전소 품질위반 적발은 대구·인천·경북 각 1건 등 총 3건으로 전년 상반기 5건에서 2건 감소했다. LPG수입사·정유사·석유화학사를 대상으로 한 생산단계 검사는 총 128건이 실시돼 1건이 적발됐으며, 검사 건수는 지난해 상반기보다 6건 늘었다. LPG자동차 충전소 정량검사는 378건이 실시돼 1건이 적발됐고, 전년 상반기에는 426건 검사에서 적발 사례가 없었다. 유류세는 9월 말까지 25% 인하가 적용되고 판매부과금은 12월 말까지 면제된다.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