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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픽스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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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전체 뉴스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EDF, EPR2 원전 건설기간 70개월 단축 목표 추진

프랑스 국영 전력회사 EDF가 차세대 대형 원자로 EPR2의 원자로 1기당 건설 기간을 70개월(약 5년 10개월)로 단축하는 목표를 추진하고 있다. EDF는 35개 기업과 약 150회의 워크숍을 진행해 공기 단축이 가능한 29개 개선 분야를 도출했고, 이 중 핵심 중장기 과제 12개를 별도로 관리하고 있다. 개선 방안에는 설계 단계의 시공성 반영, 사전 제작·조립 확대, 기계·전기 설비 및 배관 조립 절차 최적화, 자재 물류 개선, 작업자의 실제 시공 투입시간(하루 7시간) 확보 등이 포함되며, 증기발생기와 원자로 안전계통 건물을 연결하는 주요 배관 조립시간은 절반으로 줄이는 계획이 포함됐다. EDF는 프랑스 내 펜리·그라블린·뷔제 3개 부지에 EPR2 6기를 건설할 계획으로, 펜리 1호기는 2029년 최초 콘크리트 타설과 2036~2038년 준공·가동, 2038년 첫 계통 공급을 목표로 한다. 플라망빌 3호기는 2007년 착공해 2024년 12월 계통에 연결되며 약 17년이 소요됐다.

10월 19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프라마톰, 英 사이즈웰B 원전 정비 계약 갱신

프라마톰(Framatome)과 EDF가 영국 서퍽주 사이즈웰B 원자력발전소를 대상으로 한 장기 서비스 계약을 갱신했다. 계약은 정비 및 계획예방정비(outage) 서비스 전반을 포함한다. 이 계약은 사이즈웰B의 장기 운전 전략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10월 9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프라마톰, 5% 초과 농축 핵연료 첫 공급 계약 체결

프라마톰(Framatome)이 우라늄-235 농축도가 업계 표준인 5%를 넘는 핵연료 재장전분을 공급하는 상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공급 대상은 미국에서 가동 중인 원자로다. 회사는 이번 공급이 가동 원자로에 대한 5% 초과 농축 핵연료 재장전으로는 처음이라고 밝혔다. 계약 규모와 공급 시점 등 세부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