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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 안전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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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삼성E&A, 해외 플랜트 안전진단 협력 협약

한국가스안전공사는 8일 삼성E&A와 '상생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은 삼성E&A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에서 이뤄졌으며, 양측은 각자 보유한 진단 기술과 해외 사업 역량을 결합하기로 했다. 협력 내용은 해외 발주처를 대상으로 한 긴급 안전진단과 플랜트 복구 지원, PAUT 검증 시스템 지원 및 기량 인정 체계 공동 개발, RCA·PSSR·FFS·RBI 등 8개 분야다. 양측은 구체적 실행 방안을 마련하고 해외 발주처가 참여하는 프로젝트별 세부 협력 계획을 순차적으로 수립할 계획이다.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공사가 보유한 플랜트 안전진단 기술을 해외 플랜트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10월 14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삼성E&A, 해외 플랜트 가스안전 기술 협력 MOU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삼성E&A는 10월 8일 서울 삼성E&A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서 동반성장 및 글로벌 가스안전 기술 확산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가스안전공사의 플랜트 안전진단 기술을 삼성E&A가 수행하는 해외 프로젝트에 접목해 해외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전진단 서비스 기반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협력 내용에는 해외 발주처를 대상으로 한 긴급 안전진단과 플랜트 복구 지원, PAUT(위상배열 초음파검사) 검증 시스템 지원 및 기량인정 체계 공동 개발이 포함된다. 또 RCA(근본원인분석), PSSR(가동 전 안전점검), FFS(사용적합성평가), RBI(위험기반검사) 등 8개 분야에서 협력하며 사업별 세부 실행방안을 순차적으로 구체화할 계획이다.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공사가 보유한 플랜트 안전진단 기술을 해외 플랜트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10월 12일

가스안전공사·삼성E&A, 해외 플랜트 안전진단 상생협력 MOU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8일 삼성E&A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서 삼성E&A(대표이사 남궁홍)와 글로벌 가스안전 기술 확산 및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공사의 플랜트 안전진단 기술과 삼성E&A의 해외사업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플랜트 현장에 적용 가능한 진단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해외 발주처 대상 긴급 안전진단 및 플랜트 복구 지원, PAUT(위상배열 초음파검사) 검증 시스템 지원, 기량인정 체계 공동 개발 등 8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RCA(근본원인분석), PSSR(가동 전 안전검토), FFS(사용적합성평가), RBI(위험도 기반 검사) 등 안전관리 분야에서도 협력한다. 공사는 8개 협력 분야별 실행방안을 구체화하고 해외 발주처가 참여하는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세부 협력계획을 순차적으로 수립할 방침이다.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