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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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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인 태양광

8건 · 전체 뉴스

호주 서호주주, 독일 기준 참고해 플러그인 태양광 합법화 추진

서호주주가 플러그인 태양광·배터리 시스템을 일반 가전제품으로 분류하는 기술기준 초안에 대해 의견수렴을 진행하고 있다. 주 에너지·탈탄소부(DEED)와 지방정부·산업규제·안전부 산하 건축에너지국(LGIRS Building and Energy Division)이 합법화 경로와 신규 기술연계기준(TBS)을 함께 협의 중이다. 초안은 독일의 플러그인 태양광 기술시방서 DIN VDE V 0126-95를 기반으로 호주 플러그 규격과 풍하중 조건을 반영해 수정됐다. 태양광과 배터리 합산 출력은 2kW(DC), 인버터는 800VA(AC)까지 허용하며, 배터리 용량 상한은 두지 않되 리튬인산철과 나트륨이온 화학으로 제한한다. 가구당 1개 시스템만 허용되고 옥상 태양광 등 고정 설비가 이미 설치된 주택은 제외되며, 최종 TBS는 제품 요건과 설치 요건 두 부분으로 구성될 가능성이 있다고 주정부는 밝혔다.

10월 29일

미국 플러그인 태양광, 주별 허용 입법 확대

2025년 5월 유타주가 미국 최초로 휴대용 태양광 발전장치를 허용하는 법안을 통과시킨 이후 메릴랜드, 메인, 콜로라도, 코네티컷, 버몬트, 버지니아, 뉴햄프셔가 뒤를 이었고 캘리포니아·매사추세츠·뉴욕·뉴저지는 입법 막바지 단계에 있다. Clean Energy States Alliance(CESA)의 Bentham Paulos 선임연구원은 세입자와 농업 노동자, 전기요금에 민감한 주택 소유자를 주요 수요층으로 꼽으며, 초기 유통은 창고와 차량을 보유한 루프탑 태양광 설치업체가 담당할 것으로 전망했다. 메인·뉴욕·버몬트는 전체 시스템에 대한 UL3700 인증을 요구하지만 아직 이를 완비한 공급업체는 없으며, 120V 출력 인버터 공급이 과제로 지적됐다. 중국 Hoymiles는 7월 미국 첫 UL3700 인증 플러그인 마이크로인버터라고 밝힌 HiFlow Pro를 출시했으며, 무게 1.8kg에 유닛당 출력은 360W~500W, 시스템당 최대 4대로 1,200W까지 확장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비영리단체 Bright Saver는 월 29달러 멤버십 가입자에게 180W 패널 1장 키트를 285.30달러, 2장 키트를 414.17달러의 원가로 제공하고 있다.

10월 5일

캘리포니아, 플러그인 태양광 법안 시행…1200W 이하 기기 허용

캘리포니아 주지사 개빈 뉴섬이 9월 30일 상원법안 SB 868(Plug Into the Sun Act)에 서명했으며, 법은 2027년 1월 1일 발효된다. 법안은 건물 배선에 콘센트로 연결해 현장 전력 소비를 상쇄하는 '휴대용 태양광 발전기기'를 정의하고, 단일 주거에서 합산 AC 출력 1,200W 이하까지 허용하며 UL 또는 동등한 시험기관 인증을 요구한다. 해당 기기는 전력회사 계통연계 요건에서 면제되고, 전력회사는 수수료 부과나 사용 허가 요구를 할 수 없다. 2026년 35개 주가 플러그인 태양광 법안을 검토했고, 2025년 유타주 HB 340 통과 이후 캘리포니아 서명 전까지 8개 주에서 법안이 통과·서명됐다. 6월 뉴욕주 의회를 통과한 SUNNY Act는 캐시 호컬 주지사 서명을 기다리고 있으며, 캘리포니아 법안에는 8월 하원 예산위원회가 추가한 2030년 일몰 조항이 포함됐다.

10월 2일

영국 Solar & Storage Live 2026 주요 논점: NSIP 태양광 건설과 플러그인 태양광 규제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Solar & Storage Live UK에서 100MW 이상 국가중요인프라사업(NSIP) 태양광의 실제 건설 과제를 다룬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Lightsource bp의 Ben Fawcett은 최근 차액계약(CfD) 입찰에서 태양광 조달 용량 기록이 경신됐지만, 대형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에 대한 투자 유치를 위해서는 9차 CfD 입찰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den Sustainable의 Tracey Elliot은 과거 영국의 대규모 태양광 건설기가 해외 인력에 의존했다는 점을, RSK Group의 David Hoare는 40건의 NSIP 개발동의명령(DCO) 경험을 토대로 주민 설명 방식의 변화를 언급했으며, Enso Energy의 Simon Wheeler는 규제 안정성을 강조했다. 2026년 8월부터 영국은 소비자가 최대 800W 규모를 직접 설치할 수 있는 플러그인 태양광 규제를 도입했으나, 플러그인 배터리 저장장치 설치는 아직 허용되지 않고 안전성 관련 협의가 진행 중이어서 규제 시행까지 1년 이상 걸릴 수 있다. 10월 1일부터 Ofgem 가격상한제가 4% 인상되며, 현행 상한에서 연 1,663파운드(2,200달러)를 내는 일반 가구의 부담은 연 1,723파운드 수준이 된다.

9월 28일

태양광·풍력Canary Media

미국서 '발코니 태양광' 올해 청정에너지 화제로 부상

캐너리미디어(Canary Media)는 주간 뉴스레터 분석에서 올해 미국 청정에너지 분야의 가장 두드러진 흐름으로 '발코니 태양광(balcony solar)'을 꼽았다. 발코니 태양광은 콘센트에 꽂아 쓰는 플러그인 방식의 태양광 패널을 말한다. 기사에 따르면 2026년 초만 해도 미국에서는 이 용어 자체가 널리 알려져 있지 않았다. 해당 형태의 패널은 이전부터 사용돼 온 제품이라고 매체는 설명했다.

9월 11일

미국 플러그인 태양광 확산…UL3700 인증이 관건

유타주는 2025년 5월 미국에서 처음으로 휴대형 태양광 발전 장치를 허용하는 법안을 통과시켰고, 이후 메릴랜드·메인·콜로라도·코네티컷·버몬트·버지니아·뉴햄프셔가 뒤따랐다. 캘리포니아·매사추세츠·뉴욕·뉴저지 등도 입법 절차가 진행 중이다. Clean Energy States Alliance(CESA)의 Bentham Paulos 선임연구원은 메인·뉴욕·버몬트가 플러그인 태양광 전체 시스템에 대해 UL3700 인증을 요구하지만 아직 이를 취득한 공급업체가 없다고 밝혔으며, 120V 출력 인버터 공급 확대가 비용 절감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중국 제조사 Hoymiles는 7월 UL3700 인증 플러그인 마이크로인버터 HiFlow Pro를 출시했다고 밝혔는데, 무게 1.8kg에 출력 360W~500W이며 시스템당 최대 4대까지 1,200W로 확장할 수 있다. 비영리단체 Bright Saver는 월 29달러 멤버십 가입자에게 180W 패널 1장 키트를 285.30달러, 2장 키트를 414.17달러의 원가로 제공하며, 키트에는 Hoymiles 360W 마이크로인버터와 스테인리스 케이블타이, 15피트 전원 코드가 포함된다.

9월 11일

미국 각 주의 '발코니 태양광' 법제화 현황 정리

캐너리미디어가 미국 주별 발코니 태양광(balcony solar) 관련 법률 제정 현황을 정리한 기사를 2026년 4월 6일 게재하고 9월 3일 갱신했다. 발코니 태양광은 일반 콘센트에 그대로 꽂아 쓰는 DIY 방식의 소형 태양광 키트를 가리킨다. 지지 측은 이 방식이 보조금이나 정부 지원 없이도 사용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기사는 어느 주가 관련 법을 통과시켰는지를 주 단위로 추적하는 형식으로 구성됐다.

9월 3일

영국, 800W 이하 플러그인 태양광 설치 허용

영국 정부가 규제를 개정해 8월 27일부터 그레이트브리튼 지역에서 플러그인 태양광 패널 설치가 합법화됐다. 소비자는 최대 800W 용량의 플러그인 태양광 키트를 인증 설치업체 없이 직접 설치할 수 있으며, 정부는 이를 통해 가정당 연간 최대 110파운드(150달러)를 절감할 수 있고 평균 가정 전력 사용량의 최대 20%를 충당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잉글랜드에서는 도시계획 허가 신청 요건도 폐지됐으나, 스코틀랜드와 웨일스는 자체 규정을 적용하며 북아일랜드는 이번 개정 대상에서 제외됐다. Byline Times의 Josiah Mortimer에 따르면 현재 정부 공식 데이터베이스에 등재된 적합 제품은 UKSOL 한 곳의 7개 제품뿐이다. Argos, Amazon, Screwfix, Currys, Wickes 등 대형 유통업체가 제품 취급 계획을 밝혔으며, 플러그인 배터리 저장장치는 이번 개정에 포함되지 않아 에너지저장협회(ESA)가 에너지안보넷제로부와 안전성 검토를 논의 중이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