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피크에너지

4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임팩트온

GM벤처스, 나트륨이온 배터리 스타트업 피크에너지에 1600억원 투자 주도

미국 나트륨이온 배터리 스타트업 피크에너지(Peak Energy)가 시리즈B 투자에서 1억800만달러(약 1600억원)를 조달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투자는 GM의 벤처투자 자회사 GM벤처스가 주도했으며, LG테크놀로지벤처스, 매버릭실리콘, 인피니트캐피털, 이클립스, 조라이노베이션 등이 참여했다. 블룸버그는 21일(현지시각) 이같이 보도했다. 피크에너지의 기술은 리튬 대신 나트륨을 활용하고 별도 냉각장치 없이 작동하는 방식이다. GM은 이번 투자와 함께 해당 배터리 셀의 독점 제조권을 확보했으며, 전기차를 넘어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용 대형 배터리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10월 23일

태양광·풍력임팩트온

현대차증권 출자 펀드-피크에너지, 현대차 공급망 재생에너지 합작 추진

현대차증권이 출자한 벤코어 루프탑 에쿼티 펀드(Vencore Rooftop Equity Fund)와 싱가포르 재생에너지 개발사 피크에너지(Peak Energy)가 지난 14일 현대차 공급망을 대상으로 한 재생에너지 사업 합작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내용은 21일(현지시각) ESG투데이 보도를 통해 전해졌다. 사업 구조는 투자자가 재생에너지 발전시설에 투자하고 협력사는 장기간 해당 전력을 구매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협력사는 완성차 업체의 탄소감축 요구에 대응하면서 발전설비 투자비를 자체 부담하지 않는 형태가 된다. 협력사가 지불하는 전력 구매대금은 투자자 측의 수익원이 된다.

10월 23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에이치에너지·피크에너지, 소규모 지붕 태양광 공동개발 협약

에이치에너지는 피크에너지코리아와 'RE100 이행을 위한 소규모 지붕태양광 공동개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에이치에너지가 전국 유휴지붕 발굴과 임대계약 확보, 인허가, 발전소 구축, 준공 검수, 운영·유지관리를 담당하고, 피크에너지는 사업비를 투자해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고 발전소를 소유하는 구조다. 피크에너지코리아는 글로벌 인프라 투자사 스톤피크가 지분 100%를 보유한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IPP)로 아시아에서 재생에너지 자산을 개발·소유·운영하고 있다. 에이치에너지는 지붕 임대 플랫폼 '솔라쉐어', 사업성 평가 AI 에이전트 '헬리오스', 설계·기자재 조달 패키지 '솔라키트', 운영 분석 '솔라온케어', 시공사·전기안전관리자 네트워크 'DERlink'를 활용해 개발·운영 절차를 표준화할 계획이다. 기존에는 '모햇'을 통해 개인 투자자금을 지붕 태양광에 연결해왔으며, 이번 협력으로 동일한 지붕 공급망에 글로벌 자본이 참여하게 된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에이치에너지·피크에너지, 전국 지붕태양광 공동개발 협약

에이치에너지와 피크에너지코리아가 전국 소규모 지붕태양광 공동개발을 위한 RE100 이행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에이치에너지는 유휴지붕 발굴, 임대계약, 인허가, 발전소 구축·운영을 담당하고, 피크에너지는 사업비를 투자하고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발전소를 소유한다. 피크에너지코리아는 글로벌 인프라 투자사 스톤피크가 지분 100%를 보유한 독립 발전사업자(IPP)로 아시아에서 재생에너지 자산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에이치에너지는 AI 에이전트 '헬리오스'로 위성·공간정보 기반 지붕 분석과 예상 발전량 산출을 수행하고, '솔라키트' 공급과 준공 후 '솔라온케어', 시공사·전기안전관리자 네트워크 'DERlink'를 통한 관리를 맡는다. 유휴지붕 보유자는 '솔라쉐어'를 통해 지붕 임대를 신청할 수 있다.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