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하나로

7건 · 전체 뉴스

OECD/NEA 핵연료 국제공동연구 FIDES 정기회의, 대전서 개최

한국원자력연구원은 19일부터 23일까지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OECD/NEA가 주관하는 핵연료 국제공동연구 'FIDES(Framework for Irradiation Experiments)'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원자력연구원과 한전원자력연료, 한국수력원자력으로 구성된 '한국컨소시엄'이 함께 마련한 행사로, 국내에서는 처음 열린다. 미국·프랑스·일본·영국·벨기에·체코 등 14개국의 규제기관과 연구기관, 산업계 전문가 100여명이 참가하며 참가 규모 기준 역대 최대다. 한국컨소시엄이 제안한 'FAST-GAS' 과제는 내년 4월 착수 예정으로, 차세대 핵연료의 핵분열 기체 방출 거동을 연소 가속 시험으로 평가하며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를 활용한다. 회의에서는 하나로를 비롯해 조사재시험시설(IMEF), 조사재료 열화평가 실증시험시설(H-MAP), 열수력 종합효과 시험시설(ATLAS) 등 국내 주요 연구시설도 소개한다.

10월 20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원자력연, OECD/NEA 핵연료 공동연구 FIDES 정기회의 국내 첫 개최

한국원자력연구원은 OECD/NEA가 주관하는 핵연료 국제공동연구 FIDES(Framework for Irradiation Experiments) 정기회의를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한국원자력연구원 주도로 한전원자력연료, 한국수력원자력이 참여한 한국컨소시엄이 공동 준비했으며, 한국에서 FIDES 정기회의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 프랑스, 일본, 영국, 벨기에, 체코 등 14개국 핵연료 전문가 100여 명이 참가해 공동연구 프로그램별 연구 현황과 추진 방향을 논의한다. 2027년 4월부터는 한국컨소시엄이 제안한 FAST-GAS(차세대 핵연료의 핵분열 기체 방출 거동 평가를 위한 연소 가속 시험)가 국제공동연구로 착수될 예정이며,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를 활용해 핵분열 기체 방출 거동을 가속 시험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회의에서는 하나로(HANARO), 조사재시험시설(IMEF), 조사재료 열화평가 실증시험시설(H-MAP), 열수력 종합효과 시험시설(ATLAS) 등 연구시설 소개도 함께 진행된다.

10월 20일

원자력·SMR·핵융합일렉트릭파워

원자력연구원, IAEA 공동 '연구로 노화 관리 훈련 과정' 개최

한국원자력연구원이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공동으로 '연구로 노화 관리 훈련 과정'을 9월 28일부터 5일간 연구원 본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과정에는 요르단, 말레이시아 등 IAEA의 아시아 지역 기술협력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16개국 30여 명이 참가한다. IAEA가 주관하고 원자력연구원 하나로이용연구단이 주최하며, 각국 연구로의 안전한 운영과 체계적인 노화 관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연구로를 운영 중이거나 도입을 추진하는 국가의 노화 관리 프로그램 실무진과 안전·규제 관계자다.

9월 29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한국원자력연구원, IAEA 공동 아시아 16개국 연구로 노화 관리 훈련 과정 개최

한국원자력연구원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공동으로 '연구로 노화 관리 훈련 과정'을 9월 28일부터 5일간 연구원 본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에는 요르단, 말레이시아 등 IAEA 아시아 지역 기술협력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16개국 30여명이 참가했다. 과정은 IAEA가 주관하고 연구원 하나로이용연구단이 주최했다. 각국 연구로의 안전한 운영과 체계적인 노화 관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 대상은 연구로를 운영 중이거나 도입을 추진하는 국가의 노화 관리 프로그램 실무진 등이다.

9월 28일

아시아 16개국 연구로 전문가, 대전서 IAEA 노화 관리 훈련

한국원자력연구원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공동으로 9월 28일부터 5일간 연구원 본원에서 'IAEA 연구로 노화 관리 훈련 과정'을 진행한다. 요르단, 말레이시아 등 IAEA 아시아 지역 기술협력 사업에 참여하는 16개국에서 약 30명이 참가하며, 연구로 운영·도입 국가의 노화 관리 담당자와 안전·규제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다. 교육 내용은 노화 관리 프로그램 설계와 현장 적용, 주요 설비·기기 상태 관리, 설비 변경 및 현대화 방안이며, 부품 단종과 전문인력 확보 문제도 논의한다. IAEA 연구로 노화 데이터베이스(RRADB) 활용 교육과 참가국별 운영 현황 발표도 함께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1995년 가동을 시작해 올해 31년째를 맞은 다목적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HANARO)'를 견학한다.

9월 28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원자력연, IAEA 공동 연구로 노화관리 훈련과정 개강

한국원자력연구원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공동으로 28일 'IAEA 연구로 노화 관리 훈련 과정'을 개강했으며, 본원에서 5일간 진행된다. 요르단,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지역 기술협력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16개국에서 약 30여 명의 연구로 실무진과 안전·규제 전문가가 참가한다. IAEA 초빙 전문가들이 연구로 노화 관리 프로그램 개발과 현장 적용 방안, 주요 설비 및 기기 노화 관리, 변경 관리, 현대화 방안 등을 교육한다. 참가자들은 각국 연구로 현황을 발표하고 IAEA 연구로 노화 데이터베이스(RRADB) 활용법 교육을 받으며, 국내 유일의 다목적 연구용 원자로인 하나로(HANARO) 현장 기술 견학도 진행된다. 연구원은 IAEA 회원국 간 연구로 안전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9월 28일

김성년 前 한국원자력연구소장 별세, 향년 84세

한국원자력연구소(현 한국원자력연구원) 제13대 소장을 지낸 김성년 전 소장이 지난 20일 별세했다. 향년 84세. 1943년 부산에서 태어나 한양대 원자력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대에서 원자력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6년 한국원자력연구소에 입소해 하나로센터장과 부소장을 거쳐 1996년부터 1999년까지 소장을 역임했다. 한국형 다목적 연구로(KMRR) 사업의 개발총괄책임을 맡아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HANARO)' 개발을 이끌었다.

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