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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기환경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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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한국대기환경학회, 논문 전 과정 AI 활용 규정 제정

(사)한국대기환경학회(회장 송지현)는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정기학술대회 기간 중 정기총회를 개최해 올해 사업 성과와 내년도 사업 집행 의결 사항을 공유했다. 총회에서는 제22대 신임 임원 구성과 2025년도 정기학술대회 사업 보고가 이뤄졌으며, 논문 작성·심사 등 전 과정에 적용되는 AI 관련 규정을 제정한 내용이 설명됐다. 학회지 AJAE가 기존 한·중·일 중심 투고에서 동남아시아와 인도를 포함한 아시아 전역으로 확대되고 있는 현황도 소개됐다. 2033년까지의 중장기 발전 로드맵 수립과 홈페이지 최신화, 2026 전문가그룹 학술대회 및 학생콜로키움 운영 내용이 발표됐다. 사업계획 승인으로 2027년 제주 신화월드, 2028년 부산 BEXCO, 2029년 제주 신화월드로 향후 3년간 정기학술대회 개최지가 확정됐다.

10월 30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한국대기환경학회, 대구 엑스코서 제69회 정기학술대회 개최

사단법인 한국대기환경학회가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제69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주제는 'AI와 첨단감시로 여는 통합 대기관리의 미래'로, AI·첨단감시기술, 미세먼지와 오존, 대기질 모델링과 예측, 환경위성, 기후변화와 대기환경, 대기오염 저감기술 및 정책 등 분야별 연구 발표가 진행됐다. 3일간 신진과학자, 교육프로그램, 특별세션, 한중일 워크숍, 측정·분석, 방지기술, 대기환경연구공모전, 실태·배출관리, 대기환경모델링·AI, 기후변화·에너지 세션이 운영됐다. Plenary Session에서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광역권의 지표 오존 및 PM2.5 특성과 제어 전략, 중국 대기질 변화, AI 기반 대기환경 정책 전환 등이 다뤄졌다. 실태·배출관리 분야에서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는 사업장 대기 정보 통합플랫폼 구축을 제안하고 국내외 사례를 소개했으며, 엑스코 그랜드볼룸에서는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ABB 등 기관·기업의 가스 및 미세먼지 측정장비 전시가 함께 열렸다.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