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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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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

7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전기신문

스마트그리드협회, ESS용 PCS 단체표준인증 1호 LS일렉트릭에 수여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는 지난 21일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에서 LS일렉트릭에 ESS용 전력변환장치(PCS) 단체표준인증 제1호 인증서를 수여했다. 수여식에는 이상열 스마트그리드협회 센터장과 김희중 LS일렉트릭 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양측은 단체표준 적합성 유지와 정기 사후심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LS일렉트릭은 협회의 표준화 및 인증심사 절차를 거쳐 안전성·성능 요건과 품질관리 기준을 충족한 국내 첫 인증기업이 됐다. 2009년 설립된 협회는 인증체계 구축과 전문 심사인력 확보를 거쳐 2024년 단체표준인증기관으로 지정됐다. 협회는 정기 사후관리를 통해 인증제품의 표준 및 심사기준 적합성을 지속 점검할 계획이다.

10월 22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스마트그리드협회, LS일렉트릭에 ESS용 PCS 단체표준인증 1호 수여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가 21일 메리어트 동대문에서 LS일렉트릭에 ESS용 전력변환장치(PCS) 단체표준 인증 제1호 인증서를 수여했다. 수여식에는 협회 이상열 센터장과 LS일렉트릭 김희중 이사가 참석했으며, 단체표준 적합성 유지와 정기 사후심사, ESS 시장 안전성·신뢰성 강화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협회는 이번 인증이 LS일렉트릭의 PCS가 안전성, 성능 요건, 품질관리 기준을 충족했음을 확인한 결과라고 밝혔다. 협회는 2009년 설립됐으며 2024년 단체표준인증 기관으로 지정됐다. 협회는 이번 1호 인증을 시작으로 단체표준인증 활성화를 추진하고 정기 사후관리를 진행할 계획이다.

10월 21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스마트그리드협회·KTL, V2G 시험인증 협력 MOU 체결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KSGA)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국내 V2G 활성화를 위한 시험인증 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장재원 KSGA 부회장과 김선기 KTL 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 기관은 V2G 및 VGI(전기차-전력망 연계) 충전시스템의 시험평가 기술과 SC인증에 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전기차와 충전기, 전력망 사이의 양방향 충·방전 제어와 계통지원 기능을 검증할 수 있는 시험 환경을 공동으로 마련하고, 충전시스템의 안전성과 상호운용성을 평가할 계획이다. 향후 전기차 충전시스템의 성능·안전성·상호운용성 관련 기술 검증과 표준 개발 공동사업으로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10월 20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전력거래소·스마트그리드협회, 분산자원 확대 업무협약 체결

전력거래소는 9월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와 '분산자원 확대 대응 및 전력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능형전력망 및 분산자원 기술·제품·서비스의 표준·시험·인증 공동개발, VPP 자원 통합계량 표준화 및 계량·봉인 인증체계 마련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스마트그리드 및 전력신산업 교육, 분산에너지 생태계 관련 포럼 운영도 협력 사항에 포함됐다.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은 중앙계약시장·실시간시장 등 전력시장 선진화를 위해 전력망 인프라와 민간 생태계 조성이 필수적이라며, VPP·ESS 등 분산유연성 자원의 시장 진입을 위한 제도적·기술적 기반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9월 3일

전력망·수요관리인더스트리뉴스

전력거래소-스마트그리드협회, 분산자원·전력신산업 MOU 체결

전력거래소는 9월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와 '분산자원 확대 대응 및 전력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산업 변화에 대응하고 분산에너지 생태계의 조기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각자가 보유한 전문성과 인프라를 연계해 분산자원의 전력시장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협력 대상에는 VPP(가상발전소)와 ESS 등 전력신산업의 시장 진입 기반 강화가 포함된다.

9월 3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전력거래소·스마트그리드협회, 분산자원 확대 대응 업무협약 체결

전력거래소는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와 '분산자원 확대 대응 및 전력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재생에너지 급증에 따른 대응 체계 마련과 분산에너지 생태계 안착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양측은 지능형전력망·분산자원 기술과 제품·서비스의 표준·시험·인증 공동개발, VPP 자원 통합계량 표준화 및 계량·봉인 인증체계, 스마트그리드 및 전력신산업 교육, 분산에너지 생태계 포럼 운영 등 4개 분야에서 협력한다.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은 중앙계약시장·실시간시장 등 전력시장 선진화를 위해 전력망 인프라와 민간 생태계 조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VPP, ESS 등 분산유연성 자원의 전력시장 진입을 위한 제도적·기술적 기반을 다지겠다고 언급했다.

9월 3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전력거래소·스마트그리드협회, 분산자원 확대 대응 MOU 체결

전력거래소(이사장 김성진)는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회장 구자균)와 '분산자원 확대 대응 및 전력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이번 협약이 재생에너지 급증에 따른 선제적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분산에너지 생태계를 조기에 안착시키기 위해 추진됐다고 설명했다. 협약에 따른 협력 사항으로는 지능형전력망 및 분산자원 기술·제품·서비스의 표준·시험·인증 공동개발, VPP 자원 통합계량 표준화 및 계량·봉인 인증체계, 스마트그리드 및 전력신산업 교육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분산에너지 생태계 관련 협력도 협약 내용에 담겼다.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