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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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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안전재단

3건 · 전체 뉴스

에이치시티, 원자력 내환경·내진 성능검증기관 인증 취득

시험인증·교정 전문기업 에이치시티는 한국원자력안전재단(KoFONS)으로부터 내환경검증 및 내진검증(내진해석) 분야 성능검증기관 인증을 취득했다고 11월 2일 밝혔다. 인증 항목은 내환경검증 분야의 온습도시험, 열적주기시험, 열적노화시험, 방사선노화시험 및 열적·방사선 노화해석과 내진검증 분야의 내진해석이다. 이 회사는 2022년 6월 US NRC Regulatory Guide 1.180에 따른 전자기 장해 및 전자기 내성시험 분야 성능검증기관 인증을 취득한 바 있다. 신규 원전 건설 및 소형모듈원자로(SMR) 관련 시험인증 수요에 대응해 총 120억 원을 투자해 대형 내진시험설비 도입과 신규 시험동 건축을 진행 중이며, 2027년 1분기까지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고 상반기 내 내진시험 및 진동노화시험 분야 인증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아울러 한국수력원자력의 일반규격품 품질검증(CGID, 327(Q)) 예비품 유자격공급자 신규 등록도 완료했다.

11월 2일

한국원자력안전재단, IEEE와 원전기기 성능검증 상호인정협약 체결

한국원자력안전재단은 14일 경기 성남에서 미국 전기전자공학회(IEEE)와 원전기기 성능검증 분야 상호인정협약(MRA)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각각 운영하는 성능검증 심사·인증체계가 동등한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상호 확인하는 내용으로, 양 기관이 심사·인증한 기관에는 재단과 IEEE 로고 및 MRA 관련 사항이 함께 표시된 인증서가 발급된다. 원전기기 성능검증은 안전 관련 기기가 지진, 고온·고압, 방사선 등 사고 환경에서도 설계된 기능을 수행하는지 확인하는 절차다. 재단은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성능검증관리기관으로 국내 성능검증기관의 인증과 사후관리, 실태조사를 맡고 있으며, 원자력안전통합정보시스템에 집계된 국내 성능검증기관은 현재 34곳이다. 재단은 국내 검증 결과의 국제적 신뢰도가 높아지면 수출 시 해외 재검증에 따른 중복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보고 있으나, 공동 표시 인증서가 모든 국가와 발주처에서 자동 승인을 보장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9월 14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원자력안전재단, IEEE와 원전기기 성능검증 상호인정협약 체결

한국원자력안전재단은 14일 경기도 성남에서 미국 전기전자공학회(IEEE)와 원전기기 성능검증 분야 상호인정협약(MR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원전기기 성능검증은 원전에 사용되는 안전 관련 기기가 지진, 고온·고압, 방사선 등의 환경에서 기능을 수행하는지 확인하는 절차로, 재단은 성능검증기관을 심사·인증하고 인증 이후 정기점검 등으로 관리해 왔다. IEEE는 전기·전자 분야 기술기준을 개발하는 기관으로 미국 일부 성능검증기관을 대상으로 한 인증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각자 운영하는 성능검증 체계가 동등한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상호 확인하며, 심사·인증한 기관에는 재단과 IEEE의 로고 및 MRA 관련 사항이 표시된 인증서가 발급된다. 재단은 국내 기업이 원전 부품 수출 시 해외 기관에서 성능검증 결과를 재확인하는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