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회·이벤트전기신문
기후부·산업계, AI 활용 녹색 대전환 협력방안 논의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는 오는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제8회 지속가능기업혁신 토론회(포럼)'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포럼 주제는 '인공지능 전환(AX)의 지능으로 녹색 대전환(GX)의 가치를 완성하다: 대한민국 녹색 대전환(K-GX)를 이끌 리더들의 선택'으로 선정됐다. 주최 측은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 국제 기후 규범이 본격화되고 녹색산업 중심의 공급망 재편이 진행되는 상황을 배경으로 제시했다. 행사에는 오일영 기후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 박재완 한국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회장, 허동수 명예회장,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등 국내외 기업 대표와 국제기구 관계자, 주한 외국공관 대사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포럼은 총 3부로 진행되며 1부에서는 허동수 명예회장과 경희대 이경진 등이 나선다.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