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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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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강협회

3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인더스트리뉴스

세계철강협회 2027년 정기 총회, 서울 개최 확정

세계철강협회(worldsteel)는 13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회원사 회의에서 2027년 정기 총회 개최지를 대한민국 서울로 공식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장인화 한국철강협회장(포스코그룹 회장)이 유치를 성사시켰으며, 한국에서 이 행사가 열리는 것은 2005년 이후 22년 만이다. 매년 10월 열리는 이 총회에는 글로벌 철강사 최고경영자들이 모여 탄소중립, 통상 갈등, 지속가능성 등을 논의한다.

10월 14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철강업계 16개사, 한국철강협회 태양광위원회 출범

한국철강협회는 16일 서울 송파구 협회 대회의실에서 포스코·현대제철 등 태양광 관련 철강 소재사·제작사·가공사 16개사가 참석한 가운데 '태양광위원회' 창립총회를 열었다. 포스코가 회장사로, 현대제철·동국CM·포스코스틸리온이 부회장사로 선임됐으며 아주스틸 등 12개 제작·가공사 대표 또는 임원이 이사를 맡는다. 위원회는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 태양광 시장의 철강 수요 확대 기반 구축, 시공 품질관리 기준 마련 및 입찰제도 개선,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국산 강재 적용 우수사례 발굴·홍보를 중점 과제로 제시했다. 정부는 지난 5월 '제1차 재생에너지기본계획'에서 2030년까지 태양광 보급을 87GW로 확대하는 목표를 제시했고,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공개토론회에서는 2035년 122GW, 2040년 155GW 전망이 제시됐다. 창립총회에서는 문지호 강원대 교수가 '태양광 설비 품질 기준 현황 및 개선방향'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9월 16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철강협회, 태양광위원회 발족…국산 지지구조물 강재 공급 확대 추진

한국철강협회는 9월 16일 서울 송파구 협회에서 태양광위원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총회에는 포스코, 현대제철 등 국내 철강 소재·제작·가공 분야 16개사가 참석했다. 위원회는 포스코를 회장사로 선임하고 임원진을 구성했으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위원회는 태양광 발전설비를 지탱하는 국산 지지구조물용 강재 공급 확대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