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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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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7건 · 전체 뉴스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핵융합연·포스코홀딩스, 핵융합로 핵심소재·공급망 협력 협약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은 21일 대전 본원에서 포스코홀딩스와 핵융합에너지 기술개발 및 국내 핵융합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상호협력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형 혁신핵융합로를 비롯한 미래 핵융합 장치 개발에 필요한 핵심소재 개발·평가와 공급망 구축, 설계·건설 및 사업화 분야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핵융합 장치에는 플라즈마의 높은 열을 견디는 텅스텐 등 내열 소재, 중성자 노출 환경을 고려한 저방사화 철강, 초전도자석 주변 극저온에서 강도와 인성을 유지하는 특수강이 필요하다. 양 기관은 핵융합 장치 개발, 철강재·특수소재·핵심광물 개발·평가 및 공급망 구축, 설계·엔지니어링·건설, 사업화 및 투자 기회 발굴, 기술·산업 정보 및 전문인력 교류 등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오영국 원장은 협약을 계기로 소재·공급망 분야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고 국내 기업들과의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1일

핵융합연-포스코홀딩스, 핵융합로 핵심소재·공급망 협력협약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과 포스코홀딩스가 21일 대전 핵융합에너지연구원 본원에서 핵융합에너지 기술개발 및 국내 핵융합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상호협력협약을 체결했다. 협력 대상은 한국형 혁신핵융합로를 비롯한 미래 핵융합 장치로, 핵융합로에 필요한 극한환경 소재 기술과 산업계 개발 역량을 연계하는 것이 중심이다. 핵융합 장치에는 플라즈마의 높은 열에 대응하는 텅스텐 등 내열 소재, 중성자 노출 환경에 쓰이는 저방사화 철강, 초전도자석 주변의 극저온용 특수강이 요구된다. 양 기관은 핵융합용 철강재·특수소재·핵심광물의 개발·평가와 공급망 확보를 함께 추진하고, 협력 범위를 장치·설비의 설계·엔지니어링·건설과 사업화·투자 기회 발굴, 기술·산업 정보 및 전문인력 교류까지 확대한다. 오영국 핵융합에너지연구원장은 핵융합에너지 실현에는 연구개발뿐 아니라 소재·부품 등 분야에서 산업계와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10월 21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핵융합연, 혁신핵융합로 설계단장·ITER MAC 의장 선임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은 8월 1일부터 김재현 박사가 혁신핵융합로설계단장을, 윤시우 부원장이 ITER 경영자문위원회(MAC) 의장을 맡았다고 22일 밝혔다. 김 단장은 설계단 AI기반설계통합그룹장으로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핵융합로 설계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앞으로 한국형 혁신핵융합로 개념설계와 분야별 설계 통합을 총괄한다. 이전 설계단장인 양형열 박사는 현재 K-문샷 핵융합 프로젝트 PD를 맡고 있다. 윤 부원장은 이현곤 전 의장의 뒤를 이어 MAC 의장으로 활동하며, 이현곤 박사는 같은 날 ITER한국사업단장에 취임했다. ITER MAC은 7개 회원의 대표와 전문가가 참여해 ITER 사업의 경영·운영 현안을 검토하고 이사회에 자문하는 기구다.

9월 22일

KSTAR, 텅스텐 내벽 전환…유럽 4개 기관과 장시간 플라즈마 공동연구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은 프랑스 CEA 카다라슈, 이탈리아 ENEA 프라스카티, 독일 막스플랑크 플라즈마물리연구소(IPP) 가르힝, 핀란드 VTT와 'KSTAR 텅스텐 환경 장시간 플라즈마 공동연구 실행계획'을 마련했다. 공동연구는 2026~2027년 KSTAR 실험 캠페인과 데이터 분석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실행계획은 서명 이후 5년간 유효하다. KSTAR는 2026년 하반기 플라즈마와 맞닿는 내부 부품을 텅스텐으로 교체하는 업그레이드를 추진한다. 연구는 텅스텐 불순물 유입 억제와 운전 조건 탐색, 디버터 열부하 저감, ELM 등 플라즈마 불안정 및 붕괴 현상 완화, 텅스텐 부품 상태 진단 방법 검증을 함께 다룬다. 한국은 KSTAR 공동실험을 수행하고, 유럽 측은 AUG·WEST 등 기존 텅스텐 토카막에서 축적한 운전·분석 경험을 제공한다.

8월 27일

KSTAR, 유럽 4개 기관과 텅스텐 환경 장시간 플라즈마 공동연구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은 프랑스 CEA 카다라슈, 이탈리아 ENEA 프라스카티 연구센터, 독일 막스플랑크 플라즈마물리연구소(IPP) 가르힝, 핀란드 국가기술연구센터(VTT)와 'KSTAR 텅스텐 환경 장시간 플라즈마 공동연구 실행계획'에 서명했다고 27일 밝혔다. 연구 분야는 텅스텐 환경에서의 장시간 플라즈마 운전, 텅스텐 불순물 제어, 내부 부품 열부하 저감, 플라즈마 불안정 현상 제어, 플라즈마 붕괴 영향 완화, 텅스텐 내부 부품 상태 진단 등이다. 독일 IPP의 AUG(ASDEX Upgrade)와 프랑스 CEA의 WEST에서 확보한 실험·분석 경험을 KSTAR 공동 실험과 데이터 분석, 모델링에 활용할 예정이다. 공동연구는 2026~2027년 KSTAR 실험 캠페인과 데이터 분석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실행계획은 서명 이후 5년간 유효하다. KSTAR는 올해 하반기 플라즈마와 맞닿는 내부 부품을 텅스텐 소재로 교체하는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예정이다.

8월 27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KSTAR, 유럽 4개 기관과 텅스텐 환경 장시간 플라즈마 공동연구 착수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은 프랑스 CEA 카다라슈, 이탈리아 ENEA 프라스카티, 독일 막스플랑크 플라즈마물리연구소(IPP), 핀란드 VTT와 'KSTAR 텅스텐 환경 장시간 플라즈마 공동연구 실행계획'에 서명했다고 27일 밝혔다. 연구 과제는 텅스텐 환경 장시간 플라즈마 운전, 텅스텐 불순물 제어, 장치 내부 부품 열부하 저감, 플라즈마 불안정 제어, 플라즈마 붕괴 영향 완화, 텅스텐 내부 부품 상태 진단 등이다. 연구 기간은 2026~2027년 KSTAR 실험 캠페인 및 데이터 분석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실행계획은 서명 이후 5년간 유효하다. CEA는 WEST, ENEA는 DTT, IPP는 ASDEX Upgrade 운영 경험을 제공하고 VTT는 재료·공학·모델링 분야를 지원한다. KSTAR는 2026년 하반기 플라즈마와 직접 맞닿는 내부 부품을 텅스텐으로 교체하는 업그레이드를 추진할 예정이다.

8월 27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핵융합연, 유럽 4개국 기관과 KSTAR 텅스텐 환경 장시간 플라즈마 공동연구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은 유럽 핵융합 연구기관들과 'KSTAR 텅스텐 환경 장시간 플라즈마 공동연구 실행계획'에 서명했다고 27일 밝혔다. 공동연구에는 EUROfusion 컨소시엄 소속인 프랑스 CEA 카다라슈, 이탈리아 ENEA 프라스카티 연구센터, 독일 막스플랑크 플라즈마물리연구소(IPP) 가르힝, 핀란드 국가기술연구센터(VTT)가 참여한다. 텅스텐은 고온에 강하지만 플라즈마와의 상호작용으로 발생한 불순물이 플라즈마 내부로 유입되면 성능을 저하시킬 수 있어, 불순물 영향을 줄이는 운전기술 확보가 과제로 제시됐다. 양측은 텅스텐 환경 장시간 플라즈마 운전, 불순물 제어, 내부 부품 열부하 저감, 플라즈마 불안정 현상 제어, 플라즈마 붕괴 영향 완화, 텅스텐 내부 부품 상태 진단 등을 공동 연구할 계획이다. KSTAR는 2026년 하반기 플라즈마와 맞닿는 내부 부품을 텅스텐으로 교체하는 업그레이드를 추진할 예정이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