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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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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력연구원

3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이투뉴스

한전 전력연구원, 고창서 해상풍력 지지구조 현장 실증시험

한전 전력연구원은 올해 7~9월 고창전력시험센터에서 해상풍력 지지구조물 현장 실증시험을 수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직경 2.5m와 1.5m 모노파일, 직경 1.5m 자켓파일을 설치해 모노파일에는 수평방향 하중을, 자켓파일에는 수직 압축력과 인발력을 가해 말뚝 변형과 지지력을 측정했다. 반복 하중 시험으로 지지력 변화 분석 자료를 확보했으며, 이 계측자료를 국내 지반조건에 맞는 설계 가이드라인 보완에 활용할 계획이다. 한전은 국내외 전문기관 검증을 거쳐 한전 해상풍력사업에 적용할 지지구조 설계 가이드라인으로 정립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 전문기관과 협업해 2028년 3월까지 해상풍력 지지구조 국가 설계기준으로 확대를 추진한다.

10월 13일

한전 전력연구원, 실증·사업화 중심 R&D 체계로 전환

한전 전력연구원이 기존 기술개발 중심에서 실증과 사업화 중심의 R&D 체계로 전환하고 있다고 에너지신문이 보도했다. 기사는 온실가스 감축에서 전력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는 점을 배경으로 제시했다. 우리나라는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 상태로, 전력산업은 무탄소 전원 확대, 친환경 전력기기 전환, 감축 실적 확보를 과제로 안고 있다고 설명했다. 원문 본문이 중간에서 끊겨 구체적인 과제명·예산·실증 사례는 확인되지 않는다.

9월 21일

LS일렉트릭·한전 전력연구원, 배전망 그리드포밍 기술 공동개발 MOU

LS일렉트릭과 한전 전력연구원은 14일 경기도 안양 LS타워에서 '배전급 전력전자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서장철 LS일렉트릭 전력CTO(상무)와 김대한 한전 전력연구원장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배전망 지원용 그리드포밍 기술, 차세대 지능형 변압기(스마트 변압기), 블랙스타트 기능을 포함한 계통연계형 마이크로그리드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실증할 예정이다. 배전망 지원용 그리드포밍은 태양광·풍력·ESS 등 인버터 기반 분산전원이 전압과 주파수를 스스로 형성해 배전망 변동성을 완화하는 기술이다. LS일렉트릭 측은 자사 전력기기·전력변환 솔루션과 전력연구원의 배전계통 연구 역량을 결합하겠다고 밝혔다.

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