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렌코USA, 서방권 첫 상업용 LEU+ 생산 개시
유렌코USA(Urenco USA)가 첫 LEU+ 실린더를 생산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것이 서방 세계에서 이뤄진 LEU+의 첫 상업 생산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생산으로 연료 선택지가 확대되는 단계에 들어섰다고 회사는 밝혔다. 원문에는 생산량·공급 계약 등 구체적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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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렌코USA(Urenco USA)가 첫 LEU+ 실린더를 생산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것이 서방 세계에서 이뤄진 LEU+의 첫 상업 생산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생산으로 연료 선택지가 확대되는 단계에 들어섰다고 회사는 밝혔다. 원문에는 생산량·공급 계약 등 구체적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17시간 전

Antares Nuclear가 BWXT와 TRISO 핵연료 조달을 위한 상업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Antares의 마이크로원자로용 TRISO 연료 1톤을 초기 물량으로 한다. 계약 물량은 Antares의 선진 원자로 프로그램 배치 요건 변화에 따라 확대될 수 있다.
10월 29일
한국원자력연구원은 OECD/NEA가 주관하는 핵연료 국제공동연구 FIDES(Framework for Irradiation Experiments)의 정기회의를 10월 19~23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세계 각국의 핵연료 전문가들이 핵연료 성능과 안전성 검증을 위한 국제공동연구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회의는 한국원자력연구원 주도로 한전원자력연료, 한국수력원자력으로 구성된 한국컨소시엄이 공동 준비했다.
10월 20일

한국원자력연구원은 19일부터 23일까지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OECD/NEA가 주관하는 핵연료 국제공동연구 'FIDES(Framework for Irradiation Experiments)'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원자력연구원과 한전원자력연료, 한국수력원자력으로 구성된 '한국컨소시엄'이 함께 마련한 행사로, 국내에서는 처음 열린다. 미국·프랑스·일본·영국·벨기에·체코 등 14개국의 규제기관과 연구기관, 산업계 전문가 100여명이 참가하며 참가 규모 기준 역대 최대다. 한국컨소시엄이 제안한 'FAST-GAS' 과제는 내년 4월 착수 예정으로, 차세대 핵연료의 핵분열 기체 방출 거동을 연소 가속 시험으로 평가하며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를 활용한다. 회의에서는 하나로를 비롯해 조사재시험시설(IMEF), 조사재료 열화평가 실증시험시설(H-MAP), 열수력 종합효과 시험시설(ATLAS) 등 국내 주요 연구시설도 소개한다.
10월 20일

한국원자력연구원은 OECD/NEA가 주관하는 핵연료 국제공동연구 FIDES(Framework for Irradiation Experiments) 정기회의를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한국원자력연구원 주도로 한전원자력연료, 한국수력원자력이 참여한 한국컨소시엄이 공동 준비했으며, 한국에서 FIDES 정기회의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 프랑스, 일본, 영국, 벨기에, 체코 등 14개국 핵연료 전문가 100여 명이 참가해 공동연구 프로그램별 연구 현황과 추진 방향을 논의한다. 2027년 4월부터는 한국컨소시엄이 제안한 FAST-GAS(차세대 핵연료의 핵분열 기체 방출 거동 평가를 위한 연소 가속 시험)가 국제공동연구로 착수될 예정이며,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를 활용해 핵분열 기체 방출 거동을 가속 시험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회의에서는 하나로(HANARO), 조사재시험시설(IMEF), 조사재료 열화평가 실증시험시설(H-MAP), 열수력 종합효과 시험시설(ATLAS) 등 연구시설 소개도 함께 진행된다.
10월 20일

미국 테네시주 오크리지에 건설 중인 TX-1 첨단 원자로 연료 제조시설의 건물 공사가 완료됐다. 해당 건물의 연면적은 214,000제곱피트다. 이 시설은 X-에너지의 TRISO-X 연료를 생산하기 위한 것이다.
9월 25일

프라마톰(Framatome)이 우라늄-235 농축도가 업계 표준인 5%를 넘는 핵연료 재장전분을 공급하는 상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공급 대상은 미국에서 가동 중인 원자로다. 회사는 이번 공급이 가동 원자로에 대한 5% 초과 농축 핵연료 재장전으로는 처음이라고 밝혔다. 계약 규모와 공급 시점 등 세부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9월 22일

체코 국가원자력안전청(SÚJB)이 테멜린 원자력발전소에서 웨스팅하우스 연료를 사용하는 것을 승인했다. 대상 설비는 체코 전력회사 ČEZ가 운영하는 테멜린의 VVER-1000 노형 원자로다. 이번 조치로 해당 호기에 웨스팅하우스 연료를 장전하기 위한 규제 승인 절차가 완료됐다.
9월 10일

미국 마이크로원자로 개발사 Ampera Inc가 로렌스 리버모어 국립연구소(LLNL)와 전략적 파트너십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양측은 첨단 원자력 에너지 시스템에 사용할 확장 가능한 첨단 핵연료 개발을 추진한다. 적용 대상에는 소형(compact) 원자로와 미임계(subcritical) 원자로 플랫폼이 포함된다. 보도는 World Nuclear News를 통해 전해졌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