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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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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2027년 배전 협력회사 운영기준 개편안 공개

한국전력공사가 16일 충북 오송 한국전기공사협회 중앙회에서 '2027년 배전 협력회사 운영방안 설명회'를 열고 배전 협력회사 운영기준 개편안을 공개했다. 개편안은 고압 협력사의 상근Ⅱ 인력 기준을 폐지하고 도급액에 따라 상근인력을 차등 적용하는 내용을 담았다. 기존에는 무정전전공 3명과 배전전공 4명 등 상근Ⅰ 7명과 공사관계자 중심의 상근Ⅱ 7명을 합해 총 14명을 확보해야 했으나, 개편안에서는 도급액 30억원 미만은 무정전전공 4명과 배전전공 2명 등 최소 6명, 30억원 이상 35억원 미만은 8명을 적용한다. 이와 함께 원거리 공사 할증제도를 신설하고, 고압 협력사의 시공통보 기준금액을 3억원까지 확대하며, 저압 협력회사에는 정전복구 업무를 부여한다. 적용 대상은 2027년 계약 예정인 고압 협력사 및 저압 배전 협력회사이며 전문회사는 제외된다.

10월 16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한전, 2분기 우수 협력회사 대표자 19명 선정·포상

한국전력(사장 김동철)이 8월 31일 충북 오송 전기공사협회 중앙회에서 우수 협력회사 대표자 기념식을 열었다. 2분기 동안 현장 안전 문화를 선도한 협력회사 대표자 19명이 선정됐다. 행사에는 정치교 한전 안전&영업배전부사장, 이형주 한국전기공사협회장과 선정된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한전은 협력사 대표자가 직접 현장을 관리하는 안전 문화 정착과 실질적인 안전 책무 이행을 이번 기념식의 취지로 밝혔다.

9월 2일

한전, 우수 협력회사 대표 19명 포상…자율안전 문화 확산

한국전력은 8월 31일 충북 오송 한국전기공사협회 중앙회에서 '2026년 2분기 우수 협력회사 대표자 시상식'을 열고 현장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한 협력회사 대표자 19명을 선정해 포상했다. 선정된 대표자에게는 각각 50만원의 '자율안전 실천 포상금'과 '자율안전 선도 협력회사' 현판이 수여됐다. 행사에는 정치교 한전 안전&영업배전부사장, 이형주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장, 김동민 한전 안전혁신단장, 이경제 고용노동부 중대산업재해수사과장 등이 참석했다. 한전은 지난 4월부터 '협력회사 대표자 현장 안전점검 활성화 계획'을 시행하고 있으며, 협력회사 대표들은 주 1회 이상 현장을 방문해 TBM(작업 전 안전점검회의)을 주관하고 위험요인을 점검·조치하고 있다.

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