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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전체 뉴스

에너닷, 광주지사 설립해 호남권 VPP·ESS 사업 확대

재생에너지 IT 기업 에너닷이 호남권 분산에너지 사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광주지사를 설립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 본사와 제주지사에 이어 마련한 세 번째 거점으로, 광주지사는 호남권 발전사업자를 대상으로 발전량 예측·실시간 모니터링·데이터 분석과 운영·유지보수(O&M)를 연계한 자원 관리와 현장 대응을 지원한다. 에너닷에 따르면 현재 운영·관리 중인 VPP 자원은 약 350MW이며, 최근 2년간 제주에서 요청에 따른 현장 대응 서비스를 약 400건 수행했다. ESS 분야에서는 에너닷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배전망 ESS 구축사업에 선정돼 전북 고창에 설비 구축을 추진 중이다. 회사는 향후 ESS 운영·유지보수 분야 진출도 검토하고 있다.

10월 31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에너닷, 광주지사 설립…호남권 VPP 사업 확대

재생에너지 IT 솔루션 기업 에너닷(대표 이동영)이 호남권 가상발전소(VPP) 운영 자원 확대와 분산에너지 사업 수요 대응을 위해 광주지사를 설립했다. 에너닷은 서울 본사와 제주지사를 운영해왔으며, 현재 약 350MW 규모의 VPP 자원을 운영·관리하고 최근 2년간 제주에서 약 400건의 온디맨드 현장 대응 서비스를 수행했다고 밝혔다. 회사가 참여한 컨소시엄은 배전망 ESS 구축 사업에 선정돼 전북 고창에서 설비 구축을 추진 중이다. 향후 ESS 운영·유지보수(O&M) 분야로의 사업 확장도 검토하고 있다. 이동영 대표는 지역별 전력계통 특성에 맞춘 대응 역량과 사업 거점의 단계적 확대를 언급했다.

10월 30일

에너닷, 호남권 VPP 사업 확대 위해 광주지사 설립

에너닷은 호남권 가상발전소(VPP) 운영 자원 확대와 ESS 등 분산에너지 사업 수요 대응을 위해 광주지사를 설립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 본사와 제주지사에 이어 세 번째 사업거점으로, 지역별 계통 특성과 발전사업자 운영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회사는 발전량 예측과 실시간 모니터링, 데이터 분석 등 에너지 IT 기술을 기반으로 350MW 규모의 VPP 자원을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최근 2년간 제주에서 400여건의 요청 기반 현장대응 서비스를 수행했다. 에너닷이 참여한 컨소시엄은 배전망 ESS 구축 사업에 선정돼 전북 고창에 설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이동영 대표는 디지털 기술과 현장 운영경험을 바탕으로 운영거점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10월 30일

에너닷, 광주지사 신설…호남권 VPP·ESS 사업 확대

에너닷(대표 이동영)은 호남권 VPP·ESS 등 분산에너지 사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광주지사를 설립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 본사와 제주지사에 이어 호남권에 세 번째 거점을 마련해 지역 발전사업자·협력사와의 접점을 확대한다. ESS 분야에서는 에너닷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배전망 ESS 구축 사업에 선정돼 전북 고창에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으며, ESS 운영·유지보수(O&M) 분야 확장도 검토 중이다. 에너닷은 발전량 예측과 실시간 모니터링, 데이터 분석, VPP 운영 기술을 바탕으로 약 350MW 규모의 VPP 자원을 운영·관리하고 있다. 최근 2년간 제주 VPP 자원 운영 과정에서 약 400건의 온디맨드 현장 대응 서비스를 수행했다.

10월 30일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추진…전력·용수 공급 관계기관 협업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은 1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군공항을 방문해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 사업은 지난 6월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발표된 800조원 규모 반도체 팹 투자계획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으로, 7월 말 국가산단 후보지와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절차를 마치고 10월 1일부터 산단계획 수립과 설계에 착수했다. 홍 장관은 광주군공항에 주둔 중인 제1전투비행단의 부대 이전 협조 상황을 점검하고, 우선 개발 부지로 검토 중인 탄약고 이전 부지를 확인했다. 국토부는 기업 투자 일정에 맞춰 부지를 공급하기 위해 인허가와 설계 등 후속 절차를 앞당기고, 연계 교통망과 정주 여건 개선 사업을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반도체 생산에 필수적인 전력·용수 공급과 관련해서는 관계기관과 협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10월 15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햇빛소득마을 1차 선정 86곳 중 58곳, 계통연계 보완 필요

이철규 국민의힘 의원이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추진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7월말 1차 공모에 선정된 86곳 중 사업요건을 모두 갖춘 '즉시추진' 마을은 9곳(10.5%)이고 나머지 77곳(89.5%)은 '조건부'로 선정됐다. 조건부 77곳 가운데 계통연계 문제가 남은 마을은 58곳(75.3%)으로, 전체 선정 마을의 67.4%에 해당한다. 계통 조건이 붙은 58곳 중 31곳(53.4%)은 호남권에 집중됐으며, 한전 기준 7월 전국 태양광 계통 접속 대기 용량 3417MW 중 호남권이 2245MW(65.7%)를 차지한다. 햇빛소득마을 관련 예산은 올해 1113억6200만원에서 내년 3559억400만원으로 늘었고, 커뮤니티솔라 예산은 983억원에서 2347억원, 이차보전 예산은 60억원에서 284억5500만원으로 증액됐으며 대출보증 지원 예산 248억6300만원이 신규 편성됐다. 정부는 2030년까지 햇빛소득마을을 3000곳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9월 28일

햇빛소득마을 86곳 중 58곳 계통 보완 필요

이철규 의원이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추진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1차 공모에서 선정된 86개 마을 중 58곳(67.4%)이 계통 보완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다. 협동조합·부지·자금·계통 등 사업요건을 모두 갖춘 '즉시추진' 마을은 9곳(10.5%)이며, 나머지 77곳(89.5%)은 '조건부'로 선정됐다. 조건부 77곳 중 계통연계 문제가 남은 마을은 58곳(75.3%)으로, 계통 조건부 30건, 부지·계통 조건부 18건 등으로 구성됐다. 계통 보완이 필요한 58곳 중 31곳(53.4%)은 호남권에 집중됐다. 한전 자료 기준 올해 7월 전국 태양광 발전설비 계통 접속대기 용량은 3417MW이며 이 중 호남권이 2245MW(65.7%)를 차지했다.

9월 28일

한전, 지연·허수 발전사업 계통용량 9GW 회수…호남·영남이 84.5%

이헌승 의원(국민의힘)이 한국전력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한전은 2024년 4월 이후 지연되거나 허수로 판단된 발전사업 226건에서 총 9.03GW의 계통용량을 회수했다. 지역별로는 호남권 140건·4GW, 영남권 48건·3GW, 강원권 25건·0.93GW 순이며, 호남·영남 회수 물량 7.63GW가 전체의 84.5%를 차지했다. 발전원별로는 해상풍력 3.33GW, 육상풍력 2.20GW, 연료전지 1.83GW, 태양광 1.26GW 순으로, 풍력이 전체 회수용량의 약 61%에 해당하는 5.53GW를 기록했다. 한전은 「송배전용전기설비 이용규정」에 따라 이용계약 체결 1년 후 최초 점검을 하고, 사업자가 부지 소유·사용권이나 개발행위허가서 등 증빙자료를 30일 이내 제출하지 않으면 용량을 회수한다. 한전은 2024년 11월 이후 후순위 발전사업자에게 약 3.90GW를 재배분했다고 밝혔다.

9월 14일

기후부, 호남권·용인 반도체 산단 용수공급 점검회의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3대 메가프로젝트'로 꼽은 호남권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공업용수를 적기 공급하기 위한 점검회의를 연다. 기후부는 26일 광주 서구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 호남권 신규 반도체 산단 용수공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27일에는 용인시청에서 용인 반도체 산단 통합 용수공급사업 준비 상황을 논의한다. 기후부는 반도체 생산공정에 대규모의 안정적인 용수 공급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기업의 투자계획과 산업단지 조성 일정에 맞춰 용수공급 기반 시설을 구축하는 것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8월 26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정부, 호남·용인 반도체 산단 공업용수 인프라 구축 속도

정부가 호남권과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의 공업용수 공급망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반도체 공장 가동에는 초순수와 공업용수의 안정적 확보가 필요하다는 점이 배경으로 제시됐다. 정부는 산업단지 조성 후 용수시설을 뒤따라 건설하던 방식 대신, 기업의 투자와 생산시설 가동 시점을 기준으로 수원 확보·관로 건설·인허가를 선제적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용인 반도체 산단에는 하루 107만2000㎥ 규모의 용수를 공급하는 인프라가 계획돼 있다.

8월 26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정부, 호남·용인 반도체 산단 용수공급 계획 점검

반도체 메가프로젝트가 본격화하면서 전력에 이어 용수 확보가 과제로 제기됐다. 정부는 호남권 신규 반도체 산단과 용인 반도체 산단의 용수공급 계획을 기업 투자 일정과 맞추는 작업에 착수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일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 호남권 신규 반도체 산단 용수공급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27일에는 용인시청에서 용인 반도체 산단 통합용수공급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한다. 생산시설이 계획대로 들어서도 용수 공급 기반시설이 제때 갖춰지지 않으면 공장 가동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점검 배경이다.

8월 26일

기후부, 용인·호남권 반도체 산단 용수공급 점검회의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반도체 산업단지에 필요한 공업용수를 기업 투자 일정에 맞춰 공급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금한승 제1차관 주재로 26일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 호남권 신규 반도체 산단 용수공급 점검회의를 개최한다. 27일에는 용인시청에서 용인 반도체 산단 통합용수공급사업 점검회의를 연다. 정부는 반도체 생산공정에 대규모의 안정적인 용수공급이 필수적인 만큼, 기업 투자계획과 산단 조성 일정에 맞춘 용수공급 기반시설 구축을 주요 과제로 보고 있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