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큐픽스 에너지

Topic

#홍의락

24건 · 전체 뉴스

가스공사, 인천생산기지서 첫 현장 이사회 개최

한국가스공사는 지난달 30일 인천생산기지에서 홍의락 사장과 이사진 전원이 참석한 현장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홍 사장 취임 이후 처음 추진된 현장 중심 이사회 활동으로, 주요 경영 현안 논의와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의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사진은 LNG 하역설비 등 핵심 생산시설을 찾아 설비 운영 현황과 비상 대응 체계, 하역 과정의 위험요인과 시설 유지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같은 날 'KOGAS&Tomorrow 현장 간담회'를 열어 경영철학을 공유하고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했다. 가스공사는 현장 소통을 기반으로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한다는 방침이다.

11월 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공사 이사회, 인천 LNG생산기지서 현장 안전관리 점검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10월 30일 인천생산기지에서 홍의락 사장과 이사진 전원이 참석한 현장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홍 사장 취임 이후 처음 진행한 현장 중심 이사회 활동이다. 이사진은 주요 경영 현안을 논의한 뒤 LNG 하역설비 등 핵심 시설의 운영 상태와 비상대응 체계, 하역 과정의 위험요인과 설비 유지관리 현황을 확인했다. 같은 날 'KOGAS&Tomorrow 현장 간담회'가 열려 홍 사장이 경영 방향을 설명하고 직원 의견을 수렴했다. 가스공사는 현장 이해를 높여 의사결정과 실행을 연계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1월 1일

가스공사, 인천생산기지서 홍의락 사장 취임 후 첫 현장 이사회

한국가스공사는 30일 인천생산기지에서 홍의락 사장과 이사진 전원이 참석한 '현장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진은 주요 경영 현안을 논의하고 LNG 하역설비 등 핵심 생산시설의 설비 운영 현황과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LNG 하역 과정의 위험요인과 시설 유지관리 현황을 중점적으로 살피고 예방 중심의 관리 방안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사회와 연계해 'KOGAS&Tomorrow 현장 간담회'를 열고 현장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가스공사는 현장 이해도를 높여 경영 의사결정과 현장 실행력을 연결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1월 1일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가스공사, 인천 LNG 생산기지서 첫 현장 이사회 개최

한국가스공사는 지난달 30일 인천생산기지에서 홍의락 사장과 이사진 전원이 참석한 '현장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홍의락 사장 취임 이후 생산기지에서 열린 첫 이사회로, 이사진은 주요 경영 현안을 논의한 뒤 LNG 하역설비 등 핵심 생산시설을 방문했다. 설비 운영 현황과 비상 대응체계, LNG 하역 과정의 위험요인과 시설 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사회와 연계해 'KOGAS&Tomorrow 현장 간담회'를 열고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 가스공사는 향후 현장 중심 경영을 통해 생산·공급시설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천연가스의 안정적 공급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1월 1일

가스공사, 임시주총서 상임이사 3명 신규 선임

한국가스공사는 29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명남 경영관리부사장, 장종일 안전기술 부사장, 이영재 시설운영본부장을 상임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세 후보자의 선임 안건은 각각 보통결의로 가결됐으며,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 기준 행사 주식 비율은 67.1%였다. 각 안건의 찬성률은 97.8%, 반대·기권 비율은 2.2%로 집계됐다. 김명남 상임이사는 1995년 입사해 강원지역본부장과 인사조직처장 등을 거쳤고, 장종일 상임이사는 1994년 입사해 건설설계처장·안전총괄실장·대구경북지역본부장을 지냈다. 이영재 상임이사는 1995년 입사해 통영기지본부장과 안전기술부사장 직무대리를 거쳐 현재 시설운영본부장 직무대리를 맡고 있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공사, 상임이사 3명 신규 선임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가 경영관리·안전기술·시설운영을 담당할 상임이사 3명을 새로 선임했다. 이들은 지난 8월부터 해당 업무를 직무대리 형태로 맡아온 내부 인사로, 이번에 정식 상임이사로 선임됐다. 가스공사는 조직 운영의 연속성을 유지하면서 경영 효율과 현장 안전, 천연가스 공급시설 운영의 책임체계를 정비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선임된 3명은 모두 가스공사에서 30년 안팎 근무하며 인사·조직, 지역본부, 건설·안전, LNG 생산기지 등의 보직을 거쳤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가스공사 사장 "가스는 전기"…국감서 LNG 역할 강조

홍의락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10월 19일 국정감사 기관 업무보고에서 가스공사를 국가 에너지 핵심 인프라로 규정하고 LNG의 역할을 설명했다. 그는 AI·반도체·데이터센터 등 미래 산업의 경쟁력이 전기 경쟁력에 달려 있으며,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해 가스의 신뢰성·유연성·신속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탄소중립 과정에서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 변동성에 대응하는 브릿지·백업 에너지로서 가스의 새로운 역할을 제시했다. 경영 측면에서는 가스 회사를 넘어 에너지 흐름·정보·기술·산업을 연결하는 에너지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설비 보전과 핵심 시설 운영에 필요한 인력·투자 확보, 국민과 산업계 부담을 최소화하는 재무 건전성 회복 방안을 정부·국회·관계기관과 함께 찾겠다고 말했다.

10월 19일

가스공사, '정보자산 기반 AX 추진 TF' 발족

한국가스공사가 업무지식·데이터 등 전사 정보자산을 AI와 결합하는 '정보자산 기반 AX 추진 TF'를 공식 발족했다. TF는 홍의락 사장이 직접 주도하고 경영관리부사장을 중심으로 기획·마케팅·안전·생산·공급·정보화 등 주요 분야 실무자와 관리자가 참여한다. TF는 전사 정보자산 현황 분석, 정보보안·권한관리 체계 점검, AI 적용 대상 업무 발굴과 우선 추진과제 선정, AI 활용 역량 강화 및 성과관리를 수행한다. 첫 활동으로 직급·직무별 맞춤형 AX 교육을 추진해 지난 1일 TF 구성원과 AI 담당자를 대상으로 조직문화 개선 방안 교육을, 2일에는 임원 및 간부급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과 토론회를 실시했다. 홍 사장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AX 성과를 창출해 천연가스 공급의 안정성과 안전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10월 7일

가스공사, CEO 주도 '정보자산 기반 AX 추진 TF' 발족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가 전사 업무지식·데이터 등 정보자산을 AI와 결합하는 '정보자산 기반 AX 추진 TF'를 공식 발족했다. TF는 CEO 주도하에 경영관리부사장을 중심으로 기획·마케팅·안전·생산·공급·정보화 분야 실무자와 관리자가 참여한다. TF는 전사 정보자산 현황 분석, 정보보안·권한관리 체계 점검, AI 적용 대상 업무 발굴과 우선 추진과제 선정, AI 활용 역량 강화 및 성과관리를 수행한다. 첫 활동으로 직급·직무별 맞춤형 AX 교육을 진행했으며, 지난 1일 TF 구성원과 AI 담당자 대상 조직문화 개선 교육, 2일 임원 및 간부급 100여 명 대상 특강과 토론회를 개최했다. 홍의락 사장은 정보자산과 구성원 전문성을 AI와 결합해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천연가스 공급의 안정성과 안전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10월 7일

가스공사, '정보자산 기반 AX 추진 TF' 발족

한국가스공사는 업무지식·데이터·시스템 등 전사 정보자산을 AI와 결합하는 인공지능 전환(AX)을 추진하기 위해 '정보자산 기반 AX 추진 TF'를 발족했다고 10월 7일 밝혔다. TF는 CEO 주도 아래 경영관리부사장을 중심으로 기획·마케팅·안전·생산·공급·정보화 분야의 실무자와 관리자가 참여한다. 주요 역할은 전사 정보자산 현황과 정보보안·권한관리 체계 점검, AI 적용 대상 업무 발굴과 우선 추진과제 선정, AI 활용 역량 강화, 성과관리 등이다. TF의 첫 활동으로 지난 1일 TF 구성원과 AI 담당자를 대상으로 조직문화 개선 방안 교육이, 2일에는 임원·간부급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과 토론회가 열렸다. 홍의락 사장은 정보자산과 구성원 전문성을 AI와 결합해 천연가스 공급의 안정성과 안전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10월 7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공사, 정보자산 기반 AX 추진 TF 출범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가 '정보자산 기반 AX 추진 TF'를 공식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천연가스 사업 과정에서 축적한 업무지식과 데이터를 인공지능(AI)으로 활용하기 위한 전사 추진체계를 마련한 것이다. TF는 인공지능 전환(AX)에 필요한 내부 정보의 현황을 파악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과제를 선정하는 역할을 맡는다. 가스공사는 정보자산 정비와 보안 점검, 구성원 교육을 함께 추진해 AI 활용을 개별 업무에서 조직 전반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생산·공급 현장의 업무 효율과 안전관리 역량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10월 7일

가스공사, '안전보건환경 경영방침' 선포… 5대 실천방향 제시

한국가스공사는 28일 대구 본사에서 홍의락 사장과 전국 사업소장, 주요 경영간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KOGAS 안전보건환경 경영방침'을 선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홍의락 사장 취임 이후 전사 안전경영 방향을 임직원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홍 사장이 경영방침서에 서명하는 방식으로 공식 선포됐다. 경영방침은 홍 사장의 'AI Native Energy Company' 구상을 바탕으로 AI·디지털 기반 선제적 안전관리, 자율안전문화 정착, 가스시설 건전성 확보, 현장 중심 소통·상생, 탄소중립 달성 등 5대 핵심 실천방향으로 구성됐다. 가스공사는 본사와 전 사업소 임직원은 물론 협력사까지 참여하는 현장 밀착형 안전경영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 사장은 "경영진부터 현장 근로자까지 모두가 안전의 주체가 되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9월 28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공사, AI·디지털 기반 안전관리 체계 강화 경영방침 선포

한국가스공사는 28일 대구 본사에서 홍의락 사장과 전국 사업소장, 주요 경영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KOGAS 안전보건환경 경영방침'을 선포했다. 이번 방침은 사고 발생 후 대응 방식에서 벗어나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는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핵심으로 한다. 실천방향으로는 AI·디지털 기반 선제적 안전관리, 자율안전문화 정착, 가스시설 건전성 확보, 현장 중심 소통·상생, 탄소중립 달성 등 5개가 제시됐다. 가스공사는 홍 사장이 제시한 'AI Native Energy Company' 구상과 연계해 AI·디지털 기술을 안전관리 분야에 활용하고, 본사와 전국 사업소뿐 아니라 협력사까지 안전관리 활동에 참여하도록 할 계획이다. 홍의락 사장은 안전을 타협할 수 없는 가치로 규정하며 중대재해 없는 일터 조성 의지를 밝혔다.

9월 28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해외자원산업협회 신임 회장에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 선임

한국해외자원산업협회는 21일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홍의락 한국가스공사 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홍 회장은 회원사 간 협력 확대와 자원개발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회 역할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홍 회장은 취임사에서 국제정세 변화, 글로벌 공급망 재편, 국가 간 자원 확보 경쟁으로 에너지·자원 안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AI·데이터센터·반도체 등 첨단산업 성장과 탄소중립 기조에 따라 에너지와 핵심광물 수요 및 산업 구조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9월 21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 해외자원산업협회장 선임

한국해외자원산업협회는 21일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회비 인상안과 회장 선임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신임 회장에는 홍의락 한국가스공사 사장이 정관 제19조에 따라 선임됐으며, 임기는 2029년 정기총회 종료 시까지다. 홍 회장은 제19·20대 국회의원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을 지냈고, 20대 국회 후반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를 맡았으며 지난 7월 29일 제19대 한국가스공사 사장으로 취임했다. 홍 회장은 AI·데이터센터·반도체 등 첨단산업 성장으로 에너지와 핵심광물 수요가 바뀌고 있고 자원산업의 무게추가 탐사·개발에서 자원 확보·유통·효율적 활용·저탄소 신에너지로 넓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운영 방향으로는 민관 협력 기능 강화, 세제·금융 등 정부 지원제도 실효성 제고, 해외 유망사업 발굴과 국제협력 확대, 데이터·AI 기반 정보 분석 전문인력 양성 등 네 가지를 제시했다.

9월 21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가스공사, 추석 연휴 대비 가스시설 현장 안전점검

홍의락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21일 서울지역본부 대치 공급관리소를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정압동과 계량지역 등 주요 가스 공급시설의 운영 현황과 추석 연휴 대비 천연가스 수급 대책을 점검했다. 홍 사장은 연휴 기간 가스 설비 점검과 비상대응 태세 유지를 당부했다. 가스공사는 9월 14일부터 27일까지를 '안전관리 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을 시행 중이다. 연휴 기간에는 주요 설비 예방 점검을 강화하고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9월 2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공사, 추석 앞두고 천연가스 공급시설 안전점검

한국가스공사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천연가스 공급시설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비상대응 체계를 재점검했다. 홍의락 사장은 21일 서울지역본부 대치 공급관리소를 방문해 정압동과 계량지역 등 주요 시설의 설비 운영 상태와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했다. 가스공사는 9월 14일부터 27일까지를 '안전관리 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진행 중이다. 이 기간 주요 설비 예방점검을 강화하고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홍 사장은 명절 연휴에도 가스 설비를 철저히 점검하고 비상대응 태세를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9월 21일

해외자원산업협회, 홍의락 신임 회장 선임

한국해외자원산업협회는 21일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홍의락 한국가스공사 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총회에는 국내 자원개발 분야 주요 회원사들이 참석했다. 홍 회장은 취임사에서 국제정세 변화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 자원 확보 경쟁으로 에너지·자원 안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AI·데이터센터·반도체 등 첨단산업 성장과 탄소중립 기조에 따라 에너지·핵심광물 수요와 산업구조가 변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운영 방향으로는 자원시장 및 공급망 대응력 강화, 회원사 의견의 정부 정책 반영, 세제·금융 지원제도 실효성 제고, 해외 유망사업 발굴과 국제협력 확대, 데이터·AI 기반 자원정보 분석과 전문인력 양성을 제시했다.

9월 2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 한국해외자원산업협회 신임 회장 선임

한국해외자원산업협회는 21일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홍의락 한국가스공사 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홍 회장은 취임사에서 국제정세 변화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 국가 간 자원 확보 경쟁으로 에너지·자원 안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한 AI·데이터센터·반도체 등 첨단산업 성장과 탄소중립 전환이 에너지와 핵심광물 수요 및 산업구조 변화를 가속화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협회 운영 방향으로는 자원시장 및 공급망 대응력 강화, 회원사 의견의 정부 정책 반영, 세제·금융 지원제도의 실효성 제고, 해외 유망사업 발굴 및 국제협력 확대, 데이터·AI를 활용한 자원정보 분석과 전문인력 양성을 제시했다. 협회는 정부 및 유관기관, 회원사 간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2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공사 노사, 창립 43주년 맞아 6대 과제 공동선언

한국가스공사 노사는 26일 대구 본사에서 열린 창립 43주년 기념식에서 '노사상생 공동선언문' 협약식을 갖고 공동선언을 채택했다. 홍의락 사장 취임 이후 처음 열린 기념식으로, 홍 사장과 이승용 노조지부장이 선언문을 체결했다. 선언문에는 에너지 공공성 강화 및 재무위기 극복, 미래 비전수립 및 성장동력 확보, 안전중심 현장 경영 및 인력운용, 상호 존중의 조직문화 혁신, 직원 복리향상 및 정주여건 개선, 노사관계 정립 등 6개 과제가 담겼다. 노사는 인력 운용과 조직 변동에 관한 사항을 노사 간 충분한 협의를 거쳐 추진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실행방안은 향후 노사 간 별도 논의를 통해 마련하기로 했다.

8월 27일

한국가스공사 창립 43주년…'에너지 플랫폼 기업' 재설계

한국가스공사는 26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홍의락 신임 사장 취임과 함께 가스공사는 지속성장을 위해 '에너지 플랫폼 기업'으로 위상을 재설정한다고 밝혔다. 기념식에서 노사는 '노사 상생 공동선언문' 협약식을 진행했다. 공동선언에는 천연가스의 안정적 공급, 재무위기 극복, 지속 가능한 신사업 발굴, 안전 중심의 현장 경영 등에 대한 협력 내용이 포함됐다.

8월 26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공사 창립 43주년…노사 공동선언 발표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26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노사는 공사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에너지 공공성 강화를 다짐하는 노사 공동선언을 진행했다. 공동선언에는 천연가스의 안정적 공급, 재무위기 극복, 신사업 발굴에 함께 힘을 모은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번 기념식은 홍의락 사장 취임 이후 처음 열린 창립기념식이다.

8월 26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한국가스공사 창립 43주년…‘에너지 플랫폼 기업’ 비전 선포

한국가스공사는 26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 첫 순서로 노사는 천연가스의 안정적 공급, 재무위기 극복, 지속 가능한 신사업 발굴, 안전 중심 현장 경영에 협력하는 ‘노사 상생 공동선언문’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어 ‘자랑스러운 가스인상’ 등 총 20명에 대한 창립기념일 포상식이 열렸다. 홍의락 사장은 기념사에서 AI 발전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를 언급하며 ‘가스는 전기’라는 표현으로 가스의 전력망 안정성 역할을 강조하고, 전력·수소·데이터·AI·글로벌 트레이딩을 묶는 ‘에너지 플랫폼 기업’으로의 재설계 비전을 밝혔다. 홍 사장은 누적 미수금 해결을 위한 재무 건전성 회복과 탄소중립 이행을 당면 과제로 언급했다.

8월 26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공사 창립 43주년…종합 에너지 플랫폼 기업 전환 선언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가 26일 대구에서 창립 43주년을 맞아 종합 에너지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회사는 천연가스의 역할을 기존 '연료 공급'에서 '전력망 안정'으로 확장하고, 전력·수소·데이터·AI·글로벌 트레이딩을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홍의락 사장은 이번 창립기념일에 '가스는 전기'를 화두로 제시했다. 이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수요 증가가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에서 천연가스를 전력계통 안정성을 뒷받침하는 자산으로 재정립한다는 취지로 설명됐다. 배경으로는 AI 확산과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가 언급됐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