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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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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인더루프

3건 · 전체 뉴스

한전KPS, AI 감사 위험 예방 'KPS AI AEGIS' 전담반 가동

한전KPS는 감사업무에 도입한 AI 에이전트 활용 과정의 부작용과 위험요소를 예방하기 위해 'KPS AI AEGIS(AI 감사 프레임워크)' 구축 전담반을 꾸리고 지난 2일 나주 본사에서 첫 회의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한전KPS는 지난 5월부터 감사업무 특화 AI에이전트 '감사해'를 개발해 감사보고서 생성, 보고서 문장·어문법 검토, 과거 징계사례 분석 및 징계 양정 보고서 생성, 공사설계 적정성 점검, 안전관리비 적정성 검토 등에 활용하고 있다. 회사는 감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유출과 데이터 보안 등 윤리적 이슈 보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전담반은 감사실을 중심으로 전사 관련 부서가 참여하며, '대한민국 인공지능 윤리원칙' 제정에 맞춰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한 AI 감사 프레임워크 도입을 추진한다. 첫 회의에서는 AI 에이전트와 사람의 역할을 구분하고 인간이 운영 감독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휴먼인더루프' 원칙을 적용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10월 8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한전KPS, 감사 AI 에이전트 리스크 방어체계 'AI 이지스' 구축

한전KPS는 10월 2일 본사 회의실에서 'KPS AI AEGIS(AI 감사 프레임워크)' 구축 전담반 킥오프 미팅을 개최했다. 한전KPS는 감사 업무에 특화된 AI 에이전트 '감사해'를 개발해 지난 5월부터 운영 중이며, 감사보고서 자동 생성 지원, 문장·어문법 검토, 과거 징계사례 분석 및 징계 양정 보고서 생성, 감사 관련 질의응답, 공사설계 적정성 점검, 안전관리비 적정성 검토 기능을 제공한다. 전담반은 감사실을 중심으로 전사 관련 부서가 참여하며, 개인정보 유출·데이터 보안 등 윤리적 이슈 검토와 '대한민국 인공지능 윤리원칙'에 맞�춘 프레임워크 도입을 추진한다. 첫 회의에서는 AI 에이전트와 사람의 역할을 구분하고 인간이 운영·감독·의사결정에 참여하는 '휴먼인더루프' 원칙 적용 방안이 논의됐다. 이성규 상임감사는 민감 정보를 학습하는 AI의 윤리성과 리스크 관리, 결과의 공정성·신뢰성 및 정보 보안성 확보가 우선 고려돼야 한다고 말했다.

10월 7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한전KPS, AI 감사 리스크 관리체계 구축 추진

전력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감사업무에 도입한 인공지능 요원(AI Agent)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과 위험요소를 관리하는 방어체계 구축에 나섰다. 대상 위험으로는 개인정보 유출, 판단 오류, 보안 및 윤리 문제가 제시됐다. 한전KPS는 AI를 감사업무에 활용하되 최종 판단은 사람이 맡는 '휴먼인더루프(Human in the Loop)' 원칙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앞서 한전KPS는 AI를 도입해 감사 업무의 속도와 정확도를 높인 바 있다.

10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