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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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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니터링

2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울산항만공사, 태양광발전소 AI 기반 모니터링시스템 도입

울산항만공사(UPA)는 태양광 발전설비 유지·보수 효율을 높이기 위해 AI 기반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기존의 실시간 발전량 측정 방식에서 나아가, AI가 발전효율을 진단하고 데이터를 비교 분석해 이상 원인을 선별하는 방식이다. 점검이 필요한 부위와 문제점을 시스템이 제시해 현장점검과 정비 횟수를 줄이는 구조로, 공사는 유지보수 시간 단축과 관리 비용 절감을 기대 효과로 제시했다. 이번 사업에는 구독형 서비스 방식이 적용됐다. 변재영 사장은 항만 내 AI 기반 기술 도입과 데이터 기반 스마트 항만 관리체계 확대를 언급했다.

10월 22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한국상하수도협회, 우즈베크 앙그렌시 AI 열에너지 통합관제실 개소

한국상하수도협회는 우즈베키스탄 앙그렌시 'AI 기반 스마트 열에너지 통합 플랫폼' 시범사업의 통합관제 상황실을 구축하고 9월 3일 우즈베키스탄 열공급공사(JSC Issiqlikta'minoti) 본사에서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총 231만 달러 규모의 이 시범사업은 열량계, 밸브, 액츄에이터, 누수탐지 센서를 설치해 열공급 시설과 관망의 유량 등 운영정보를 실시간 수집·분석하고 열손실과 이상상황을 조기 감지하는 AI 기반 통합관리체계 구축을 핵심으로 한다. 참여 기업은 에이치에스씨엠티(정밀계측·AI 통합 모니터링), SK E&S(열관망 고도화·에너지 효율화), 삼진이앤아이(밸브), 에너토크(전동 액추에이터), 위플랫(AI 누수탐지)이다. 우즈베키스탄 건설주택공공서비스부와 열공급공사는 9월 3일 관제센터 개소와 한국 기술 도입 내용을 공식 발표했고, 국영방송 O'zbekiston 24는 9월 4일 관련 내용을 보도했다. 협회와 참여기업들은 에너지 절감·열손실 저감 등 성과를 검증한 뒤 사업모델을 다른 지역과 상수도 분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