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방사선진흥협회·바이오협회, BIX 2026서 방사성의약품 해외진출 세션 개최
한국방사선진흥협회와 한국바이오협회가 10월 28~30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BIX 2026)'에서 방사성의약품 특별 세션을 공동 개최한다. 세션 주제는 '한국 방사성의약품 시장의 현실 경쟁력: 누가, 어떻게 딜할 것인가?'로, 투자유치와 기술이전, 인수합병(M&A) 과정에서 요구되는 요건을 다룬다. 논의 과제로는 임상데이터 확보, 방사성동위원소 공급망, 생산 인프라, 지식재산권(IP), 해외 규제 대응이 제시됐다. 좌장은 강건욱 서울대학교 교수가 맡고, 패널로 지대윤 퓨쳐켐 대표이사, DCI Partners의 Ryan Seung Wook Jeong 벤처파트너, SS&C Intralinks Korea의 Jacob Park 대표가 참여한다. 방사선진흥협회는 2024년 기술사업화추진실을 신설해 방사선 기술 상용화와 기업 사업화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