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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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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XPO 2026

9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전기신문

BIXPO 2026 광주 개막…198개 기업 참여

한국전력은 11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BIXPO 2026' 개막식을 개최했다. 올해 11회째인 행사 주제는 '혁신과 가능성의 만남(Tech Innovation meets Possibility)'으로, 국내외 198개 기업이 참여하고 46개 전문 컨퍼런스와 발명기술혁신대전 등이 진행된다. 한전은 기존 기술 전시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혁신기술과 자본을 연결하는 구성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신설된 스타트업 투자관에는 에너지·전력, 인공지능(AI), 친환경 소재, 스마트 산업 분야 혁신기업 100개사와 투자사 39개사가 참여했다. 투자관에서는 기업별 기술 전시와 함께 투자설명회(IR 피칭), 일대일 투자 상담,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11월 4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전기산업진흥회, BIXPO 2026 연계 디지털전력망 표준 세미나 개최

한국전기산업진흥회는 오는 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력시스템 관리 및 관련 정보교환 최신 표준·기술 동향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 2026(BIXPO 2026)' 부대행사로 열리며, IEC/TC57 분야 국제표준 개발 동향과 기술정보를 공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임성정 한국전기연구원 책임이 'IEC TC57 최신 국제표준 및 기술 동향', 양효식 세종대 교수가 '차세대 전력시스템의 상호운용성', 김태완 명지대 교수가 '전력시스템의 기본 애플리케이션 프로파일 적용 기술', 주승환 한화파워 프로가 '사이버보안 표준 및 기술 동향'을 발표한다. 진흥회는 시스템 간 상호운용성 확보를 위한 기술적 과제와 국제표준의 국내 적용 가능성, 향후 국가표준(KS) 개발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진흥회는 2009년 국가기술표준원으로부터 IEC/TC57 분야 표준개발협력기관(COSD) 및 국내 간사기관으로 지정됐다.

17시간 전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전기산업진흥회, BIXPO 2026서 전력시스템 표준·기술 동향 세미나 개최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이상호)는 11월 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력시스템 관리 및 관련 정보교환 최신 표준·기술 동향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세미나는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 2026(BIXPO 2026)의 부대행사로 열리며, 전력산업 산·학·연 전문가를 대상으로 IEC/TC57 분야의 최신 국제표준 개발 동향과 기술정보를 공유한다. IEC/TC57은 전력설비 자동화, 변전소 통신, 에너지관리시스템(EMS), 배전자동화, 전력시스템 사이버보안 등의 국제표준을 개발하는 IEC 기술위원회다. 세미나에서는 IEC/TC57 국제표준 개발 동향과 함께 전력시스템 정보모델 상호운용성, 디지털 전력시스템 적용 기술, 사이버보안 등이 다뤄진다. 원문에는 IEC 61850이 전력 유틸리티 자동화를 위한 통신 네트워크 및 시스템 관련 국제표준으로 소개됐다.

20시간 전

학회·이벤트전기신문

한전, 11월 4~6일 광주서 BIXPO 2026 개최

한국전력은 11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BIXPO 2026(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11회째로 '혁신과 가능성의 만남'을 주제로 열리며 국내외 198개 기업이 참가한다. 올해 처음 신설된 '스타트업 투자관'에는 에너지·전력, AI, 친환경 소재, 스마트 산업 등 4개 분야 유망기업 100개사와 투자사 39개사가 참여하고, '스타트업 타운'에서는 40개 기업이 투자설명회를 진행한다. KOTRA 연계 전력산업 수출상담회에서 해외 바이어 20여개사와 국내 기업 간 일대일 상담이, 11월 5일에는 '글로벌 대체투자 컨퍼런스 in BIXPO 2026'이 열린다. 전시에서는 재생에너지·무탄소 발전기술, 전력기자재, ESS, 스마트그리드, VPP, 디지털 트윈 등이 소개되며, 에너지 리더스 서밋과 KEPCO R&D 컨퍼런스 등 46개 세션이 운영되고 개막식 기조연설은 아이온큐 공동창업자 김정상 듀크대 교수가 맡는다.

10월 30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한전, 11월 4~6일 광주서 BIXPO 2026 개최

한국전력은 11월 4~6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11회째인 'BIXPO 2026(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을 개최한다. 주제는 '혁신과 가능성의 만남(Tech Innovation meets Possibility)'으로, 국내외 198개 기업이 전시에 참여하고 '에너지 리더스 서밋(ELS)', 'KEPCO R&D 컨퍼런스' 등 총 46개 세션이 운영된다. 개막식 기조연설은 양자컴퓨팅 기업 아이온큐(IonQ) 공동창업자인 김정상 미국 듀크대 교수가 맡는다. 올해 신설된 '스타트업 투자관'에는 에너지·전력, 인공지능, 친환경 소재, 스마트 산업 4개 분야 기업 100개 사와 투자사 39개 사가 참여하며, '스타트업 타운'에서 40개 기업이 투자 유치 발표와 일대일 상담을 진행한다. 11월 5일에는 '글로벌 대체투자 컨퍼런스 in BIXPO 2026'에서 공공 에너지기술의 사업화와 글로벌 투자 연계 방안이 논의된다.

10월 29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한전, 11월 4~6일 광주서 'BIXPO 2026' 개최

한국전력은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BIXPO 2026(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을 개최한다. 올해 11회째인 행사 주제는 '혁신과 가능성의 만남(Tech Innovation meets Possibility)'이며, 국내외 198개 기업이 전시에 참여한다. 개막식 기조연설은 양자컴퓨팅 기업 아이온큐(IonQ) 공동창업자인 김정상 미국 듀크대 교수가 맡는다. '에너지 리더스 서밋(ELS)'과 'KEPCO R&D 컨퍼런스' 등 총 46개 세션이 운영되며, 올해 신설되는 '스타트업 투자관'에는 에너지·전력, 인공지능, 친환경 소재, 스마트 산업 4개 분야 기업 100개 사와 투자사 39개 사가 참여한다. '스타트업 타운'에서는 40개 기업의 투자 유치 발표와 일대일 상담이 진행되고, 11월 5일에는 '글로벌 대체투자 컨퍼런스 in BIXPO 2026'이 열린다.

10월 29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LS일렉트릭, BIXPO 2026서 HVDC 등 직류 기술 전시

LS일렉트릭은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빛가람 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지능형 전력망, AI 시대를 선도하다'를 주제로 108㎡(12부스) 규모 전시관을 마련하고 HVDC, AI 데이터센터 솔루션, E-STATCOM, K-EMS 등을 공개한다. 회사는 북당진~고덕 HVDC 변환설비 구축과 동해안~수도권 HVDC 사업에 참여해 왔으며,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등 국가 전력망 구축 사업에 변환용 변압기(C-TR) 등 핵심 설비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AI 데이터센터 존에서는 기존 교류 기반 전력 공급 시스템부터 800V 직류 배전까지 전력 인프라 발전 과정을 전시한다. 스마트그리드 존에서는 K-EMS 국산화 경험을 소개하고 동남아시아·중동 스마트그리드 시장 진출 계획을 밝혔다.

10월 28일

LS일렉트릭, HVDC 경험 내세워 BIXPO 2026 참가

LS일렉트릭이 11월 4~6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빛가람 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 2026'에 참가한다. '지능형 전력망, AI 시대를 선도하다'를 주제로 108㎡ 규모 전시관을 마련하고 HVDC,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E-STATCOM, K-EMS를 소개한다. 회사는 북당진~고덕 HVDC 변환설비 구축과 동해안~수도권 HVDC 사업 참여 실적을 강조하고,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전류형 HVDC 사업 수행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바탕으로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등 국가 전력망 구축 사업에 변환용 변압기(C-TR) 등 핵심 설비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AI 데이터센터 존에서는 교류 기반 전력 공급 시스템부터 800V 직류 배전까지를 체험형으로 구성하며, K-EMS 국산화 경험을 기반으로 동남아시아·중동 스마트그리드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

10월 28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LS일렉트릭, BIXPO 2026서 HVDC 등 전력망 기술 전시

LS ELECTRIC(LS일렉트릭)은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빛가람 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 2026'에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능형 전력망, AI 시대를 선도하다'를 주제로 108㎡(12부스) 규모 전시관을 마련하고 HVDC(초고압직류송전), AI 데이터센터 솔루션, E-STATCOM(정지형 무효전력 보상장치), K-EMS(에너지관리시스템)를 공개한다. 회사는 북당진~고덕 HVDC 변환설비 구축에 이어 동해안~수도권 HVDC 사업에 참여했으며,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HVDC 사업 수행 경험을 보유했다고 밝혔다.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등 국가 전력망 구축 사업에 변환용 변압기(C-TR) 등 핵심 설비 공급을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AI 데이터센터 존에서는 교류 기반 전력 공급 시스템부터 800V 직류 배전까지의 전력 인프라 발전 과정을 전시하며, K-EMS 국산화 경험을 토대로 동남아시아·중동 스마트그리드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