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SGE·ZE Pak, BWRX-300 6기 SMR 합작사 설립
폴란드의 SGE와 ZE Pak이 원자력발전소 개발을 위한 합작회사 설립에 합의했다. 발전소 부지는 폴란드 퐌트누프(Pątnów)다. 해당 발전소에는 BWRX-300 소형모듈원자로(SMR)가 최대 6기 들어갈 예정이다.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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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의 SGE와 ZE Pak이 원자력발전소 개발을 위한 합작회사 설립에 합의했다. 발전소 부지는 폴란드 퐌트누프(Pątnów)다. 해당 발전소에는 BWRX-300 소형모듈원자로(SMR)가 최대 6기 들어갈 예정이다.
10월 15일

미국 원전 스타트업 블루 에너지 글로벌이 텍사스 전력신뢰성위원회(ERCOT)에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 발전 프로젝트의 계통연계를 신청했다. 블룸버그가 7일(현지시각) 보도한 내용으로, ERCOT는 이번 신청이 텍사스 전력망에 접수된 첫 SMR 계통연계 신청이라고 밝혔다. 블루 에너지가 추진하는 프로젝트 규모는 최대 1.5기가와트(GW)다. GE 버노바 히타치 원자력 에너지의 300메가와트(MW)급 BWRX-300을 최대 5기 적용하는 구성이다.
10월 8일

폴란드 기업인 그룹이 SGE의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 계획에 총 5억 즈워티(PLN500 million, USD128 million)를 투자했다. SGE는 폴란드와 영국, 그 외 유럽 지역에 BWRX-300 노형 기반의 SMR 플릿을 건설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다수 민간 투자자가 참여한 형태로 이뤄졌다.
10월 2일
테네시밸리공사(TVA)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가 테네시주 오크리지 인근 클린치리버 부지에 건설할 '클린치리버 1호기'에 건설허가를 발급했다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 적용 노형은 GE버노바 히타치 뉴클리어에너지(GVH)가 개발한 300MW급 소형모듈원자로 BWRX-300으로, 이 설계에 미국에서 건설허가가 나온 것은 처음이다. TVA에 따르면 미국 차세대 원자로 건설허가 사례로는 두 번째다. BWRX-300은 비등수형 원자로(BWR) 기반으로 주요 설비를 모듈화해 공장 제작 후 현장 조립하는 방식이며, 실제 가동을 위해서는 별도의 운영허가 신청이 필요하다. TVA는 아직 착공 일정을 확정하지 않았고, 설계·건설 비용과 위험을 분담할 산업계 파트너와 협의 중이다.
9월 30일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가 테네시강유역개발청(TVA)의 클린치리버 부지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허가를 발급했다. 대상 노형은 GE 버노바 히타치의 BWRX-300이다. BWRX-300 노형에 대해 미국에서 건설허가가 발급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9월 30일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9월 22일 뉴욕에서 열린 아틀란틱 카운슬 원자력 에너지 정책 써밋에서 GE 버노바, 히타치, 신토스그린에너지(SGE)와 BWRX-300 소형모듈원전(SMR)의 시장 개발 및 상업적 기회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4개사는 중동부 유럽과 영국에서 표준화된 BWRX-300 플릿을 반복 배치하는 사업 모델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GE 버노바와 히타치의 합작법인 GE 버노바 히타치 뉴클리어 에너지(GVH)가 300MW급 BWRX-300 설계와 기술을 공급하고, 히타치는 원자력 기술과 산업 역량을, 삼성물산은 글로벌 EPC 역량을 제공한다. SGE는 유럽 내 BWRX-300 사업개발을 주도하는 역할을 지속한다. BWRX-300은 비등수형 원자로를 기반으로 한 설계로, 현재 캐나다에서 최초 호기가 건설 중이다.
9월 23일

GE버노바 히타치, SGE, 삼성물산이 소형모듈원자로(SMR) BWRX-300의 유럽 배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은 유럽 시장 기회를 함께 발굴하고 개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서명은 뉴욕에서 열린 유엔 총회 기간 중 부대 행사로 이뤄졌다.
9월 23일

영국에 BWRX-300 소형모듈원자로(SMR) 14기를 건설하는 계획을 추진 중인 SGE 측이 사업 진행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해당 팀은 이 설비들을 공급하기 위한 경제성 모델에 확신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14기 건설에 필요한 공급망 역량도 확보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내용은 World Nuclear News 보도를 통해 전해졌다.
9월 22일

삼성물산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GE 버노바 히타치 뉴클리어 에너지(GVH)와 함께 스투드스빅이 주관하는 신규 원전 사업 공동개발협약(JDA)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GVH가 비등경수로(BWR)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한 300MW급 SMR 'BWRX-300' 4기를 건설하는 총 1.2GW 규모 프로젝트다. 사업 대상지는 스투드스빅이 보유한 부지 중 원자력 시설 운영 허가를 받은 지역이며, 2030년대 중반 상업운전 시작을 목표로 한다. 삼성물산과 GVH는 지난해 5월 시작된 3개 그룹 간 경쟁 절차를 거쳐 전략적 파트너로 최종 선정됐다. 스웨덴 정부는 2035년까지 SMR과 대형 원전 등 2.5GW, 2045년까지 10.0GW 규모의 신규 원전 용량 확보 로드맵을 추진 중이다.
9월 3일

삼성물산은 3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GE 버노바 히타치 뉴클리어 에너지(GVH), 스웨덴 원자력 기업 스투드스빅과 신규 원전 사업 공동개발협약(JD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GVH가 비등경수로(BWR)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한 300MW급 SMR 'BWRX-300' 4기를 건설하는 것으로 총 발전 규모는 1.2GW다. 사업 대상지는 스투드스빅이 보유한 부지 중 원자력 시설 운영 허가를 받은 지역이며, 사업 주관사인 스투드스빅은 2030년대 중반 상업운전 개시를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스투드스빅은 인허가·환경영향평가·정부 협의 등 사업개발 전반을 맡고, 삼성물산과 GVH는 공동 EPC 파트너로 참여한다. 삼성물산과 GVH는 지난해 5월부터 진행된 3개 그룹 간 경쟁 절차를 거쳐 전략적 파트너로 최종 선정됐다.
9월 3일

스웨덴 Studsvik이 BWRX-300 소형모듈원자로(SMR) 초기 4기 프로젝트의 전략적 파트너로 GE Vernova Hitachi Nuclear Energy와 삼성물산을 선정했다. 건설 부지는 Nyköping에 있는 기존 원자력 인허가 부지 또는 Valdemarsvik의 Målma 부지 중 한 곳이 될 예정이다. 부지 확정 여부는 발표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다.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