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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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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전기신문

KTR, 구미에 BaaS 배터리 시험실증센터 준공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10월 28일 경북 구미 제1국가산단에서 'BaaS(배터리 구독서비스) 시험 실증 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센터는 산업통상부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의 '배터리 활용성 증대를 위한 BaaS 실증 기반 구축사업'으로 2024년 11월 착공했으며, 약 2만4576㎡ 부지에 총 6개 동 규모로 구축됐고 총 404억 원(국비 100억 원, 지방비 150억 원, KTR 154억 원)이 투입됐다. 사용 후 배터리 해체 및 1차 진단, 전기적 안전·성능평가, 진동·충격시험, 현장 ESS 시험, EMC 시험 등의 실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KTR과 경북도, 구미시는 같은 부지에 234억원(국비 100억원, 지방비 90억원 포함)을 투입해 2029년까지 'AI 기반 재사용 배터리 통합지원센터'를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KTR은 해당 센터를 기존 대구경북센터와 구미센터를 통합한 KTR 경북 거점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10월 29일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

KTR, 구미에 404억원 들여 폐배터리 시험·실증센터 준공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은 28일 경북 구미 제1국가산업단지에서 'KTR 경북 거점 출범식 및 배터리 활용성 증대를 위한 BaaS 시험 실증 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산업통상부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의 일환으로 KTR·경북도·구미시가 공동 추진했으며, 2024년 11월 착공해 국비 100억원, 지방비 150억원, KTR 투자금 154억원 등 총 404억원이 투입됐다. 센터는 신축 5개 동과 기존 시험동 1개 등 총 6개 동으로 구성되며, 사용 후 배터리 해체·1차 진단, 전기적 안전성 및 성능평가, 진동·충격시험, 재사용 배터리 적용 현장 ESS 시험, 전자파(EMC) 시험 등을 수행한다. KTR은 경기 용인 등 기존 이차전지 시험인증 인프라와 구미 센터를 연계해 제조부터 사용 후 활용까지 전주기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KTR과 경북도, 구미시는 2029년까지 같은 부지에 234억원(국비 100억원, 지방비 90억원 포함)을 투입해 'AI 기반 재사용 배터리 통합지원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10월 28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KTR, 구미 BaaS 시험실증센터 준공식 개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10월 28일 경북 구미시 국가산업1단지에서 'KTR 경북 거점 출범식 및 BaaS 시험실증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KTR은 경북 구미에 배터리 전주기 시험·실증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기업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배터리 성능과 안전성 검증부터 사용후 배터리의 잔존가치 평가와 재사용까지 연계해 배터리 서비스산업 육성을 지원한다. BaaS(Battery as a Service)는 배터리를 구독·대여 등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는 사업 모델이다. KTR은 이를 통해 경북 지역 기업의 기술개발과 시장 진출을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10월 28일

배터리·ESS전기신문

김정관 산업장관, 구미서 25조원 투자 지원·제조 AI 전환 확산 추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8일 경북 구미를 방문해 LG이노텍 구미4공장 현장 점검, 배터리 BaaS 시험실증센터 준공식, 투자기업 간담회, 제3차 M.AX 지역 확산 컨퍼런스에 참석했다고 산업통상부가 밝혔다. 구미국가산업단지에 준공된 배터리 BaaS 시험실증센터는 사용후 배터리의 등급 분류와 선별, 안전성·신뢰성 검증을 수행하며 배터리 리스·구독·재사용 등 비즈니스 모델 실증을 지원한다. 간담회에 참석한 LG이노텍·SK실트론·자화전자·삼성전자·LIG D&A·LS전선·삼성SDS 등 7개 기업의 구미지역 투자계획은 총 약 25조원 규모이며, 기업들은 전력·인프라·인재 양성 관련 애로를 전달했다. 산업부가 분석한 AI 팩토리 우수사례 38건에서는 생산성이 30.1% 향상되고 불량률이 15.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부는 구미·청주·포항 AX 실증산단을 중심으로 MINI 얼라이언스를 출범해 산단 AX 분과 내 13개 얼라이언스를 운영하고, 2030년까지 누적 25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10월 28일

배터리·ESS그린포스트코리아

현대차그룹, 전기차 배터리 구독(BaaS) 실증 2000대로 확대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차체와 배터리의 소유권을 분리하는 배터리 구독 서비스(BaaS) 실증 사업을 확대한다. 수도권 법인택시 5대를 대상으로 초기 검증을 진행한 뒤, 이달부터 2년간 일반 소비자 2000대를 대상으로 실증을 이어간다. 현대차와 현대캐피탈은 국토교통부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고 자동차 업계는 14일 전했다. 그린포스트코리아는 이번 사업의 취지가 신차 가격 인하에 그치지 않고, 배터리를 장기 운용 자산으로 다룰 수 있는지를 제도권 내에서 확인하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10월 14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국회 세미나, 전기차·배터리 소유권 분리 제도 도입 논의

손명수 의원실 주최,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 주관으로 22일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전기차 배터리 소유권 분리, 새로운 모빌리티 시장을 열다' 세미나가 열렸다. 발표자들은 배터리를 차량과 분리해 구독·리스 방식으로 제공할 경우 배터리 구독(BaaS), 배터리 뱅크, 교체·용량 유연화, 이동형 에너지, V2G·VPP, 진단·가치평가, 생애주기 순환 등 7대 신규 비즈니스 모델로 연결될 수 있다고 제시했다. 권소담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는 EU의 배터리 여권 제도와 중국의 배터리 분리판매·임대 사례를 소개하며 차량과 별도로 배터리 소유권을 제3자에게 공시할 법적 근거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제안된 자동차관리법 개정안은 대여구동축전지 개념 신설, 자동차등록원부상 배터리 대여자 표시, 소유자 변경 시 등록절차 등을 담고 있다. 지정토론에는 국토교통부·산업통상부·기후에너지환경부 담당 과장과 LG에너지솔루션, 현대캐피탈, 포엔, 한국전기차사용자협회 관계자가 참여했다.

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