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력망·수요관리Utility Dive
브래틀그룹 "주택용 VPP 확대 시 전기요금 인상폭 절반으로"
컨설팅사 브래틀그룹(The Brattle Group)은 주택용 가상발전소(VPP)를 확대할 경우 전기요금 인상폭을 절반 수준으로 줄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브래틀은 전력회사가 VPP 가입자를 늘리기 위해 기기 제조사(OEM) 주도의 등록 방식을 활용할 것을 제안했다. 대상 설비로는 스마트 온도조절기, 가정용 배터리, 전기차 충전기가 제시됐다. 보도는 Utility Dive가 전했다.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