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틀그룹 "주택용 VPP 확대 시 전기요금 인상폭 절반으로"
Utility Dive · · 큐픽스 에너지 요약

컨설팅사 브래틀그룹(The Brattle Group)은 주택용 가상발전소(VPP)를 확대할 경우 전기요금 인상폭을 절반 수준으로 줄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브래틀은 전력회사가 VPP 가입자를 늘리기 위해 기기 제조사(OEM) 주도의 등록 방식을 활용할 것을 제안했다.
대상 설비로는 스마트 온도조절기, 가정용 배터리, 전기차 충전기가 제시됐다. 보도는 Utility Dive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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