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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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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인도 BESS 운영 용량 5.3GWh, 185GWh 개발 중 — CEA

인도 중앙전력청(CEA) 통합자원계획 부국장 Prashant Bhamu에 따르면 인도의 가동 중인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용량은 5.3GWh다. 이와 별도로 185GWh 규모의 프로젝트가 개발 단계에 있다. CEA는 인도 전력부 소속 기관이다.

10월 27일

CEA, 질산 없이 태양광 폐기물서 은 98% 이상 회수 공정 개발

프랑스 대체에너지·원자력위원회(CEA) 연구진이 질산을 쓰지 않고 수명이 끝난 태양전지 폐기물에서 은을 회수하는 침출 공정을 개발했다. 3M 염산과 10% 과산화수소를 80도에서 적용해 10분 이내에 알루미늄·구리·납·아연을 98% 이상 용해시키고, 은은 염화은 껍질을 형성해 용해되지 않은 상태로 남아 침출 중 은 손실이 1.7%로 제한된다. 이후 고액비 10% 조건의 밀도 기반 분리로 은과 실리콘을 분리하며, 실험실 규모에서 은 98% 이상을 회수하고 순도 97.2%의 은·염화은 복합물을 얻었다고 연구진은 밝혔다. 연구진은 20리터 파일럿 반응기에서 공정을 검증했으며, 금속 은으로 만들려면 화학적 환원이나 전해채취 등 후속 정련이 필요하다. 연구는 CEA가 총괄하는 EU 호라이즌 유럽 EVERPV 프로젝트 지원으로 수행됐고, 결과는 학술지 Hydrometallurgy에 게재됐다.

10월 16일

배터리·ESSpv magazine

인도 재생에너지, 저장장치 운영 지능이 과제로 부상

인도 신재생에너지부(MNRE)에 따르면 2026년 9월 30일 기준 인도의 재생에너지 설비는 299GW로 태양광 171GW, 풍력 59GW를 포함하며, 비화석 설비 전체는 308GW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인도 전력 수요가 2030년까지 연 6.4% 증가해 연간 소비가 570TWh 이상 늘고, 변동성 재생에너지 비중은 2025년 14%에서 2030년 24%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인도 중앙전력청(CEA)은 2031-32년까지 태양광 364GW와 풍력 121GW를 계통에 수용하려면 73.93GW/411.4GWh의 저장설비가 필요하고 이 가운데 47.24GW/236.22GWh가 BESS여야 한다고 제시했다. 2024년 말 기준 인도의 저장설비는 4.86GW, 그중 BESS는 0.11GW에 그쳤다. CEA는 2025년 2월 권고를 통해 향후 태양광 입찰에 태양광 용량의 10% 규모로 2시간 이상 저장장치를 태양광 발전소에 병설하도록 권고했다.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