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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이투뉴스

LS전선·LS마린솔루션, 504MW 태안해상풍력 해저케이블 CRA 체결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이 ㈜태안풍력발전과 504MW 규모 태안해상풍력 해저케이블 공급·시공을 위한 CRA(생산·시공 일정 확보 협약)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사는 2024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바 있으며, 현재 케이블 엔지니어링과 사전조사를 통해 케이블 사양과 시공 범위를 검토 중으로 연내 계약금액 등 세부조건을 확정해 본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태안해상풍력은 한국서부발전, 싱가포르 뷔나에너지, 덴마크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CIP)가 공동 개발하는 프로젝트로 충남 태안군 인근 해상에 2030년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신안우이해상풍력에 이어 양사가 함께 참여하는 두 번째 대규모 해상풍력 프로젝트이며, LS마린솔루션은 7000톤급으로 개조한 해저케이블 포설선 GL2030을 투입할 예정이다. 양사는 2035년까지 55GW 보급을 목표로 하는 국내 해상풍력 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을 밝혔다.

18시간 전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서부발전, 태안 1.4GW 해상풍력 개발 공로로 산업포장 수훈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에서 소동욱 풍력사업실장이 산업포장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수훈 사유는 태안권 해상풍력 사업 개발과 기존 석탄화력발전소 인프라를 재생에너지 사업에 활용하는 방안 마련 등이다. 서부발전은 태안·서해·가의해상풍력을 연계해 충남 태안 일대에서 약 1.4GW 규모 해상풍력 사업을 추진 중이며, 지난 7월 뷔나에너지, 코펜하겐인프라스트럭처파트너스(CIP)와 태안해상풍력 공동개발협약을 체결했다. 기존 석탄화력발전소의 부지·송전계통·항만을 해상풍력 개발과 운영에 활용하고, 석탄발전 종사자 전환교육과 주민참여형 이익공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태안해상풍력은 2027년 착공, 2030년 준공이 목표이며, 서부발전은 204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13.9GW 확보를 계획하고 있다.

10월 26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호주 남호주 960MWh BESS 시운전 개시, 퀸즐랜드 843MWh 프로젝트 착공

e-STORAGE가 CIP(Copenhagen Infrastructure Partners)를 위해 건설한 남호주 Summerfield BESS 960MWh 설비가 시운전 단계에 들어갔다. 퀸즐랜드에서는 Gotion이 Lower Wonga 프로젝트 843MWh 규모의 배터리 설비 공사를 시작했다. Lower Wonga는 Lightsource가 추진하는 태양광·저장장치 하이브리드 사업이다. 두 프로젝트의 용량은 각각 960MWh, 843MWh로 발표됐다.

10월 15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영국 ESS 동향: 고어스트리트 주주투표 현행 유지, CIP·BW ESS 4시간 저장자산 추진

영국 상장 에너지저장 펀드 고어스트리트(Gore Street)의 주주들이 주요 안건에 대한 표결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 기존 체제가 유지됐다. 코펜하겐인프라스트럭처파트너스(CIP)와 BW ESS는 영국에서 4시간 저장 지속시간(duration)을 갖춘 배터리 저장자산 사업을 상당한 규모로 진전시키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변화하는 영국 전력시장 여건 속에서 나타났다.

10월 7일

배터리·ESS임팩트온

CIP·그록 벤처스, 안토라에너지의 5.8GW 청정 열배터리 투자

미국 캘리포니아 기반 에너지저장 스타트업 안토라 에너지(Antora Energy)가 캔자스주 프랫(Pratt)에 5.8GWh 규모의 열 에너지저장 설비를 설치한다. 설치 장소는 재생연료 생산기업 프랫에너지(Pratt Energy)의 바이오 정제공장이다. 이 기술은 전기요금이 저렴한 시간대의 잉여 전력으로 고체 탄소블록을 고온으로 가열해 열을 저장한 뒤, 공장에 24시간 연중무휴로 열을 공급하는 방식이다. 전력을 화학에너지로 저장하는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와는 저장 방식이 다르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업에는 CIP와 그록 벤처스(Grok Ventures)가 투자자로 참여한다.

10월 6일

노벨레 1700만달러 시리즈A·NBIM, CIP 청정에너지 펀드 12억유로 출자 약정

미국 에너지관리 기업 노벨레(Novele)가 상업용 건물 에너지 관리·저장 플랫폼 확대를 위해 시리즈A 1700만달러(약 228억원)를 조달했으며, 투자는 보이시 랩스(boisei labs)가 주도했다. 노벨레는 AI 기반 건물 에너지 관리 소프트웨어 '보드OS(BoardOS)'와 분산형 에너지저장 하드웨어 '에너지보드(EnergyBoard)'를 결합해 건물의 전력 사용량을 예측·실시간 조정하고 건물을 분산에너지 자원으로 활용하는 시스템을 개발한다. 같은 보도에 따르면 노르웨이 국부펀드 운용사 NBIM은 코펜하겐인프라스트럭처파트너스(CIP)의 청정에너지 펀드에 12억유로 출자를 약정했다. NOX는 시드 투자 300만유로를 유치했다.

10월 6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HD현대중공업, 태안 500MW 해상풍력 해상변전소 본계약

HD현대중공업은 ㈜태안풍력발전과 태안 해상변전소의 설계·조달·제작·설치·시운전을 수행하는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설비는 태안군 가의도리 인근 해상에 조성될 500MW급 해상풍력단지의 전력을 육상으로 송전하는 역할을 맡는다. 태안풍력발전은 싱가포르 뷔나에너지(Vena Energy), 덴마크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CIP), 한국서부발전이 참여한 합작법인이다. 계약은 지난 3월 사전설계계약과 7월 우선공급계약에 이어 세부 협의를 거쳐 확정됐다. 회사에 따르면 자체 개발한 500MW급 해상변전소 모델은 지난해 노르웨이선급(DNV)의 기본설계 검증을, 올해 8월 상세설계 검증을 받았다.

10월 2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HD현대중공업, 태안 500MW급 해상변전소 본계약 체결

HD현대중공업은 2일 태안풍력발전과 태안해상변전소 프로젝트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범위는 설계·조달·제작·설치·시운전으로, 태안 해상풍력 단지에서 생산된 전기를 육상으로 전송하는 500MW급 해상변전소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체결식에는 원광식 HD현대 해양에너지사업본부장과 클레멍 엘빅 드 발자크 태안풍력발전 프로젝트 CEO 등이 참석했다. 발주처인 태안풍력발전은 싱가포르 뷔나에너지(Vena Energy), 덴마크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CIP), 한국서부발전이 설립한 합작사다.

10월 2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CIP, 해상풍력 경쟁입찰서 1036MW 확보…국내 파이프라인 5.9GW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CIP)가 2026년 상반기 해상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에서 해송3해상풍력(504MW)과 부유식 해울이2해상풍력(532MW) 등 합산 1036MW를 확보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6월 30일 한국에너지공단이 입찰 결과를 확정해 사업자에게 개별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찰에는 9개 사업 3656MW가 참여해 경쟁률 2대 1을 기록했고, 최종 선정 규모는 5개 사업 1786MW로 이 중 고정식이 1254MW였다. CIP의 기존 국내 파이프라인 4.9GW에 신규 1036MW를 더하면 약 5.9GW가 되며, 전남 신안·충남 태안·울산이 중심축이다. 해송해상풍력은 LS전선·LS마린솔루션과 해저케이블 분야 우선협상대상자 계약을, 두산에너빌리티로부터는 터빈 국내 조립 공급의향서를 받았다.

9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