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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픽스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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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CIRED 서울워크숍 개최, 아시아 첫 배전 국제행사

국제배전망협의회(CIRED)는 11월 2~3일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2026 CIRED서울 워크숍'을 개최했다. 아시아권에서는 처음 열린 CIRED 행사로 국내외 배전분야 전문가 약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기조연설·논문 발표·라운드테이블이 진행됐다.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차관은 기조연설에서 재생에너지 확대로 배전망이 생산과 소비가 동시에 이뤄지는 복합 네트워크로 변모하고 있으며 AI가 과제 해결에 중추적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박종배 대한전기학회장은 재생에너지 투자가 전체 발전 투자액의 약 90%, 배전 투자가 전체 네트워크 투자액의 3분의 2를 차지한다고 설명하고, 배전시스템 유연성 확대와 디지털트윈·AI 기반 운영 제어, TSO-DSO 연계를 과제로 제시했다.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은 기조연설에서 DC와 AC의 조화, 지능형 양방향 에너지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차세대 DC 전력망 구상을 발표했다.

11월 2일

CIRED 2026 서울 워크숍, 차세대 배전망 유연성 자원 활용 과제 논의

2일 열린 '2026 국제배전협의회(CIRED) 서울 워크숍' 라운드테이블에서 호주·영국·핀란드·한국 전문가들이 각국의 유연성 자원 확보와 계통 운영 과제를 공유했다. 태양광, 전기차,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분산에너지 자원이 늘면서 배전망이 일방적 전력 공급에서 발전과 소비를 실시간 조정하는 능동적 운영으로 전환을 요구받고 있다는 점이 논의됐다. 발표자들은 유연성 자원 확보량 자체를 넘어 계통 상태 파악, 필요한 시간과 장소에서의 자원 제어, 실제 서비스 이행 검증 체계가 과제로 떠올랐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유연성 확보에 따른 비용 부담과 소비자 간 형평성, 규제 필요성에 관한 질문이 이어졌다. 호주의 경우 가구 세 곳 중 한 곳이 지붕형 태양광을 설치했고 일부 주의 보급률은 50%에 이르며, '동적 운영 범위'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소개됐다.

11월 2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CIRED 워크숍서 'DC 기반 지능형 전력망' 제시

LS일렉트릭 구자균 회장은 2일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2026 국제배전협의회(CIRED) 워크숍' 기조연설에서 AI 전력 수요 대응책으로 직류(DC) 기반 지능형 전력망을 제시했다. 구 회장은 'Grids for AI'와 'AI for Grids'의 선순환 구조를 제안하며 직류와 교류의 조화를 통한 데이터센터 맞춤형 전력 인프라를 언급했다. 기사에 따르면 개폐기와 변압기 등을 포함한 글로벌 배전 인프라 시장은 2030년 약 1500억 달러(약 200조 원)를 돌파할 전망이다. LS일렉트릭은 1500V 이하 저압 직류(LVDC) 차단기·개폐기 분야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밝혔으며, 반도체변압기(SST), 대용량 DC-DC 컨버터, 반도체차단기(SSCB) 등의 기술 검증을 마치고 천안사업장 'DC 팩토리'에서 상용화 검증을 진행 중이다. CIRED 워크숍이 아시아에서 개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1월 2일

CIRED 2026 서울 워크숍 개막…주제는 'AI와 차세대 배전망'

국제배전협의회(CIRED)는 2일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서울에서 '디지털 혁신, AI와 차세대 배전망'을 주제로 'CIRED 2026 서울 워크숍'을 개막했다. 이번 행사에는 31개국에서 약 320명이 참석하며 총 172편의 논문이 소개된다. 안토니오 카마로타 CIRED 이사회 의장은 환영사에서 배전망이 과거에는 발전소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단순 인프라로 인식됐으나 이제는 에너지 시스템의 중심에 있다고 말했다. 배전망에는 이미 수백만 개의 분산에너지 자원이 연결돼 있으며, 태양광·풍력발전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수요반응 자원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고 있다. 이에 따라 일방향 전력공급을 전제로 한 기존 운영체계의 변화가 불가피해졌다는 진단이 제시됐다.

11월 2일

LS일렉트릭 구자균 회장, CIRED 워크숍서 직류·지능형 배전망 제시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은 2일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2026 국제배전협의회(CIRED) 워크숍' 기조연설에서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대응을 위한 차세대 전력망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전력망이 AI를 뒷받침하는 'Grids for AI'와 AI로 전력망을 고도화하는 'AI for Grids'를 함께 추진할 필요성을 강조하고, 핵심 기술로 직류(DC)와 지능형 플랫폼을 꼽았다. LS일렉트릭은 직류용 기중차단기와 배선용·소형 차단기, 릴레이, 전자접촉기 등 저압 직류 제품군을 갖추고 태양광·ESS 분야에 공급하고 있다. 반도체변압기(SST), 대용량 DC-DC 컨버터, 반도체차단기(SSCB)의 기술 검증을 완료했으며, 천안사업장 'DC 팩토리'에서 설비 운영을 통해 상용화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다.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체계에 800V 직류 방식이 확대될 경우 관련 차단기·개폐기와 전력변환 솔루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서울 행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처음 열린 CIRED 공식 워크숍이다.

11월 2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배전분야 국제협회 CIRED, 서울워크숍 개최 예고

전력산업에서 배전분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다. 기존 전력산업은 대형발전소에서 생산한 전력을 장거리 전송하는 송전 중심이었으나,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과제에 따라 에너지원이 화석연료 중심에서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계적으로 태양광 발전설비와 해상풍력 등 풍력발전 설비가 증가하는 추세이며, 태양광·풍력은 배전계통에 연결돼 지역이나 산업단지에 전력을 공급하는 분산전원 역할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배전분야 국제비영리협회인 CIRED가 서울에서 실무 중심의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