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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G·수소버스 2만2881대 특별점검, 1351대 부적합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난 5월 26일부터 9월 28일까지 전국 내압용기 버스 2만3042대를 대상으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해 2만2881대를 점검했으며, 점검률은 99.3%다. 점검 결과 5.8%인 1351대에서 역류방지밸브 손상, 가스필터 가스누출 등 부적합 사항이 확인됐다. 부적합 유형은 연료주입구 마개분실 351건(23.5%), 연료주입구 손상 184건(12.3%), 역류방지밸브 손상 128건(8.6%), 가스필터 가스누출 123건(8.2%) 등으로, 연료주입구 관련 사항이 663건(44.3%)으로 가장 많았다. 점검은 지방정부가 2만755대, 교통안전공단이 노후차량 등 2126대를 담당했다. 공단은 CNG·수소 운수회사 차량관리 담당자 568명 대상 정비·점검 교육과 전년도 부적합 상위 10개 운수회사 대상 안전관리 컨설팅도 함께 시행했다.

10월 14일

CNG·수소버스 하절기 안전점검서 1,351대 부적합 적발

한국교통안전공단은 5월 26일부터 9월 28일까지 전국 내압용기 버스 2만3,042대를 대상으로 하절기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해 부적합 차량 1,351대의 안전 관련 사항을 확인하고 현장 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부적합 유형은 연료주입구 마개 분실 351건, 연료주입구 손상 184건, 역류방지밸브 손상 128건, 가스필터 가스누출 123건 순이었으며 저압라인 가스누출 등 기타 사항이 709건이었다. 연료주입구 마개 분실·손상과 역류방지밸브 손상을 합한 663건은 전체의 44.3%를 차지했다. 차량 유형별로 시내버스는 충전·가스공급 계통, 마을버스는 연료주입구와 저압라인 등 배관 관련 점검사항이 주로 확인됐다. 공단은 차량 연식과 과거 부적합 이력 등을 분석해 고위험 차량 집중점검을 강화하고, 반복 부적합·중대 결함 노후차량은 조기 폐차와 대폐차를 유도할 계획이며, 운수회사 차량관리 담당자 568명 교육과 전년도 부적합 상위 10개 운수회사 컨설팅을 병행했다.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