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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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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x ESS

2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pv magazine

Fox ESS, 96MWh까지 확장되는 모듈형 C&I 배터리 시스템 출시

중국 인버터·배터리 제조사 Fox ESS가 단일 인버터에서 28kWh부터 약 1,000kWh까지 확장 가능하다고 밝힌 모듈형 상업·산업용(C&I) 저장장치 'Power Beast'를 중국 원저우 행사에서 공개했다. 계통연계 시 최대 100대 병렬로 96MWh, 독립운전 시 최대 30대로 28.8MWh 구성이 가능하다고 제시했다. 시스템은 125kW급 H3 Plus 하이브리드 인버터와 CQ 시리즈 고전압 배터리를 결합하며, 인버터 데이터시트상 배터리 전압 범위 180~950V, 최대 효율 98.5%, IP65 등급이다. 5.99kWh CQ6와 7.02kWh CQ7 모듈은 IEC 62619 인증과 SOH 70% 기준 6,000사이클 이상 수명을 명시했으나, kWh당 7kg(약 143Wh/kg)로 소개된 CQ20 모듈의 데이터시트는 공개되지 않았다. Fox ESS는 가격, 출시 시장, 납기, 보증 조건, 시스템 단위 인증, 셀 공급사를 공개하지 않았다.

9월 30일

배터리·ESSpv magazine

InfoLink, 2026년 글로벌 가정용 ESS 신규 설치 46.1GWh 전망

InfoLink Consulting은 2026년 전 세계 가정용 에너지저장장치(ESS) 신규 설치 용량이 46.1GWh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유럽은 15.4GWh로 주요 시장 지위를 유지하며, 독일·이탈리아·오스트리아가 견조한 가운데 네덜란드·영국이 정책 지원으로 성장하고 우크라이나 등 동유럽도 신흥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2025년 7월 1일 시작된 호주의 'Cheaper Home Batteries Program' 보조금에 힘입어 호주는 2026년 단일 국가 기준 세계 최대 가정용 ESS 시장이 될 것으로 예상됐다. 아시아에서는 파키스탄, 필리핀, 베트남, 일본이 성장을 주도하며, 파키스탄과 필리핀은 잦은 정전과 높은 가정용 전기요금이 수요 요인으로 지목됐다. 2026년 상반기 출하량 기준 상위 공급사는 Fox ESS(11.5%), Sigenergy(11.3%), Deye(11.0%) 순으로, 상위 업체 간 점유율 격차가 좁아 시장은 분산된 상태다.

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