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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9개국 참여 '글로벌 가스안전 정책공유 포럼'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2일 충북혁신도시 본사 대회의실에서 9개국 정부의 에너지·자원 담당 공무원 등 약 30명이 참석한 '2026 글로벌 가스안전 정책공유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한양대학교 글로벌 에너지기술·정책 융합전문가 과정(GETPPP)과 연계해 2024년부터 3년간 추진해 온 정책교류 프로그램의 마무리 일정으로 마련됐다. 공사는 한국의 가스안전관리 체계와 우수사례를 발표했고, 칠레는 태양광 발전 확대 공공정책, 인도네시아는 수소 정책, 카자흐스탄은 에너지 전환 정책을 각각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포럼 이후 충북혁신도시의 수소안전뮤지엄을 방문해 가스안전체험관과 수소안전홍보관 등을 둘러봤다. 공사는 GETPPP 연계 포럼을 올해로 마무리하되 구축된 협력망을 활용해 가스·수소안전 분야 국제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