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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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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G Protocol

2건 · 전체 뉴스

RE100 설비 연식 기준 강화·시간 단위 매칭 논의…기업 PPA 전략 변화

RE100의 발전설비 연식 기준이 강화되고 온실가스 프로토콜(GHG Protocol)에서 전력 사용 시점과 발전 시점을 시간 단위로 맞추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의 재생에너지 조달 전략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최성현 슈나이더일렉트릭 팀장, 김태한 CDP한국위원회 수석연구원, 오승한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는 6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6 K-water WE100+ Insight Day'에서 발표를 맡았다. 발표 주제는 각각 글로벌 RE100 이행 동향, 기술기준 변화, 직접 PPA 계약상 유의사항이었다. 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관련된 것으로 소개됐다.

10월 8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환경산업기술원, 탄소배출량 산정 국제기준 개정 온라인 세미나 개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제품·기업 단위 탄소배출량 산정 국제기준의 개정 동향을 공유하는 온라인 세미나를 16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제품 환경성 선언(EPD) 관련 국제표준인 ISO 14025 개정 내용과 제품 탄소발자국 산정 기준인 ISO 14067의 개정 방향이 소개된다. 기업 단위 탄소산정 기준인 온실가스 프로토콜(GHG Protocol) 개정 동향도 주요 의제로 다뤄지며, 이번 개정은 국제 공시 기준과의 조화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다. 발표자는 개정 표준이 환경성적표지 인증과 전과정평가(LCA) 기반 정책에 미칠 영향과 기업의 대응 과제를 제시할 예정이다. 기술원은 후속 행사로 10월 21일 '기업의 탄소중립 이행전략: 온실가스감축사업과 K-RE100 기술 중심'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예고했다.

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