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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

GM, 커넥티비티 서비스에 AI 접목한 '온스타 AI' 발표

제너럴 모터스(GM)는 지난 21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GM Forward' 행사에서 글로벌 커넥티비티 서비스 온스타(OnStar)에 AI를 접목한 '온스타 AI'를 발표하고 신규 모바일 앱 도입 계획을 밝혔다. 온스타 AI는 자연어 음성 명령으로 공조장치 조절, 목적지까지의 주행 가능 거리 확인, 충전 경유지를 포함한 경로 안내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운전자가 모르는 경고등의 의미나 차종별 기능에 대한 설명도 제공한다.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온스타 상담원과 연결하는 기능이 포함된다.

10월 27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나트륨이온 ESS: 하이시움 캐나다 진출, 피크에너지 GM 주도 시리즈B 마감

북미 나트륨이온 배터리 분야에서 두 건의 소식이 전해졌다. 중국 배터리 기업 하이시움(Hithium)은 두 가지 BESS(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솔루션을 앞세워 캐나다 시장에 진출한다. 미국 나트륨이온 배터리 기업 피크에너지(Peak Energy)는 GM이 주도한 시리즈B 투자 라운드를 마감했다. 투자 규모 등 세부 조건은 원문에 명시되지 않았다.

10월 22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LG엔솔·GM 얼티엄셀즈, 美 테네시서 LMR 배터리 양산 전환

LG에너지솔루션과 GM의 합작법인 얼티엄셀즈가 미국 테네시주 스프링힐 배터리 공장을 리튬망간리치(LMR) 배터리 생산시설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시설 개조는 올해 말 시작해 2028년 완료 예정이며, 각형 LMR 셀을 양산하는 설비가 된다. 회사 설명에 따르면 LMR은 리튬인산철(LFP)과 비슷한 비용으로 최대 33% 높은 에너지밀도를 구현할 가능성이 있다. 생산 전환으로 500명의 신규 고용이 창출될 예정이며, 현재 이 공장에는 약 1,200명이 근무하고 있다. 얼티엄셀즈는 지난 6월부터 같은 공장에서 LG에너지솔루션 버텍(Vertech) 고객사 대상 ESS용 LFP 배터리 생산을 시작했고, LMR 사업과 LFP 생산·시설 개선을 합친 투자 규모는 2030년까지 10억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