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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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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WS-J 2026

5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이투뉴스

풍력산업협회, 일본·유럽 업계와 해상풍력 공급망 협력 논의

한국풍력산업협회는 일본풍력발전협회, 주일 EU 대표부와 공동으로 14일 일본 나가사키 데지마 메세에서 'Regional Forum & Networking'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포럼은 13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글로벌 해상풍력 서밋 일본 2026(GOWS-J 2026)'의 일환으로, 한국·일본·EU 회원국·영국·노르웨이 등의 풍력기업과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회는 2년 연속 GOWS-J에 참가했으며, 올해는 대한전선·말콘과 한국 홍보관을 공동 운영해 해상풍력 케이블과 해상풍력 지원선박(CTV) 등을 소개했다. 정종영 대외협력부회장은 국내 풍력시장 동향과 낙월해상풍력 시공 사례, 조선·해양플랜트·케이블·철강 기반의 공급망 협력 가능성을 설명했다. 최덕환 대외협력실장은 해상풍력과 전력계통 연계 방안, 재생에너지 원산지 보증서(REGO)의 감축 자산화 효과를 발표했다.

10월 15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풍력산업협회, 일본서 한·일·EU 해상풍력 공동포럼 개최

한국풍력산업협회는 10월 14일 일본 나가사키 데지마 메세에서 일본풍력발전협회, 주일 EU 대표부와 공동으로 'Regional Forum & Networking'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10월 13~15일 열리는 'Global Offshore Wind Summit–Japan 2026(GOWS-J 2026)'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한국·일본·EU 회원국과 영국, 노르웨이 등의 풍력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정종영 대외협력부회장은 국내 풍력시장 동향과 낙월해상풍력 프로젝트 시공 사례를 발표했고, 최덕환 실장은 해상풍력과 전력계통의 통합 추진 방안 및 REGO(재생에너지 원산지 보증서)의 감축 자산화를 주제로 발표했다. 협회는 2년 연속 GOWS-J에 참가했으며, 올해는 대한전선·말콘과 함께 한국 홍보관을 운영해 해저케이블과 해상풍력인력수송선(CTV)을 소개했다. 김강학 협회장은 한·일·유럽 간 협력 강화와 회원사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 계획을 밝혔다.

10월 14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풍력협회, 일본 GOWS-J 2026서 한·일·EU 공동 포럼 개최

한국풍력산업협회는 14일 일본 나가사키 '데지마 메세'에서 일본풍력발전협회, 주일 EU 대표부와 공동으로 'Regional Forum & Networking'을 개최했다. 이 포럼은 13~15일 열리는 국제 해상풍력 행사 'Global Offshore Wind Summit – Japan 2026(GOWS-J 2026)'의 일환으로, 한국·일본·EU 회원국·영국·노르웨이 등의 풍력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정종영 대외협력부회장은 국내 풍력시장 동향과 낙월해상풍력 프로젝트 시공 사례를, 최덕환 대외협력실장은 해상풍력과 전력계통 통합 추진 방안 및 REGO(재생에너지 원산지 보증서)의 감축 자산화를 발표했다. 협회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GOWS-J에 참가했으며, 올해는 대한전선·말콘과 함께 한국 홍보관을 공동 운영해 해상풍력 케이블과 지원 선박(CTV) 등을 소개했다. 김강학 협회장은 한국·일본·유럽 간 협력 강화와 회원사 해외시장 진출 지원 방침을 밝혔다.

10월 14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풍력협회, 일본 GOWS-J 2026서 해상풍력 국제협력 포럼 개최

한국풍력산업협회는 14일 일본 나가사키 데지마 메세에서 일본풍력발전협회, 주일 EU 대표부와 공동으로 'Regional Forum & Networking'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포럼은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Global Offshore Wind Summit – Japan 2026(GOWS-J 2026)'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한국·일본·EU 회원국·영국·노르웨이의 풍력기업과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여해 시장 동향과 공급망 구축, 해외시장 진출 방안을 논의했다. 정종영 대외협력부회장은 국내 풍력시장 동향과 낙월해상풍력 시공 사례, 조선·해양플랜트·케이블·철강 등 제조업 기반을 활용한 공급망 협력 가능성을 발표했다. 최덕환 대외협력실장은 해상풍력과 전력계통 통합 추진 방안, 재생에너지 원산지 보증서(REGO)의 감축 자산화 효과를 설명했다. 협회는 2년 연속 GOWS-J에 참가했으며 올해는 대한전선, 말콘과 한국 홍보관을 공동 운영해 해상풍력 케이블과 해상풍력 지원 선박(CTV)을 소개했다.

10월 14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한·일 해상풍력 업계, 부유식 상용화·공급망 협력 논의

에너지와공간과 재단법인 에너지와공간그리고는 일본풍력발전협회(JWPA)와 함께 오는 15일 일본 나가사키 데지마 멧세에서 '제9회 해상에너지산업체포럼'을 개최한다. 이 포럼은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글로벌 해상풍력 서밋 일본 2026(GOWS-J 2026)'의 한·일 특별 공동세션으로 마련됐으며, 서밋은 JWPA와 세계풍력에너지협의회(GWEC)가 공동 주최한다. 포럼에서는 고금리와 원자재 가격 상승, 공급망 제약 등으로 사업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부유식 해상풍력을 실증에서 상용화로 발전시키기 위한 양국 협력 방안과 조선·해양플랜트, 부유체, 기자재 제조, 해상운송·설치, 항만, 금융 분야의 협력 가능성을 논의한다. 기조발표는 마사루 아키요시 JWPA 회장과 김재백 해상에너지산업체포럼 공동대표가 각각 '일본의 부유식 상용화 경험과 한·일 협력 잠재력', '한국의 부유식 실증 전략과 한·일 협력 방안'을 주제로 맡는다. 패널토론에는 한국에서 두산에너빌리티, HD현대중공업, 울산테크노파크, 일본에서 FLOWRA, JWPA, 시미즈건설 관계자가 참여한다.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