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규제·탄소전기신문
남부발전, 중소기업 '안전울타리' 지원 전국 확대
한국남부발전은 12일 부산 본사에서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INNOBIZ) 부산·울산지회와 '2026년도 중소기업 안전울타리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안전울타리 지원사업은 50인 미만 소규모 중소기업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상생협력 프로그램으로 2022년 시작해 올해 5년째다. 남부발전은 기존 부산·울산·경남으로 한정됐던 지원 대상을 올해부터 전국으로 확대한다. 외부 전문가 중심의 안전진단에 더해 내부 전문가가 직접 현장 점검과 교육에 참여한다. 전문기관을 통한 사업장별 맞춤형 안전진단 컨설팅, 자체 안전디자인 설치, 안전용품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