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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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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 국내산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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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태양광 장비 시장, 연이은 관세 시한에 재고 급증·가격 경직

A1 SolarStore의 2026년 2분기 A1 Solar Index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태양광 하드웨어 시장의 일평균 등록 재고는 93만 2000개(491MW)로 1분기 대비 126% 증가했으며, 수입업체들이 관세 변경과 7월 24일 섹션 122에서 섹션 301 강제노동 조항 전환에 앞서 물량을 확보한 데 따른 것이다. 재무부와 IRS가 IRA 국내산 보너스 요건을 잉곳·웨이퍼 생산까지 미국 내에서 이뤄져야 하는 것으로 명확히 하면서 국내산 패널 거래가는 전분기 대비 8.87% 하락한 와트당 0.510달러를 기록했으나 여전히 최고가 구간을 유지했다. FEOC 미준수 패널 가격은 15.91% 하락한 와트당 0.362달러였고, FEOC 준수 장비 수요는 최고치에 달했다. 중국산 모듈 누적 관세는 섹션 301 50%와 섹션 122 기본 10%로 200%를 상회했고, 2026년 4월 24일 예비 판정으로 인도(예비 CVD 126%·AD 123%), 인도네시아(CVD 86~143%·AD 35%), 라오스(CVD 81%·AD 22%)에 관세가 부과됐다. 업스트림에서는 중국 n형 폴리실리콘이 25% 하락한 kg당 4.86달러, 비중국산 준수 폴리실리콘은 약 19.20달러로 약 4배 격차를 유지했다.

10월 1일

유틸리티급 태양광 공사, 장납기 전기기자재가 일정 좌우

pv magazine 기고는 유틸리티급 태양광 건설에서 자재·인력·장비 일정 관리가 공사비에 큰 영향을 준다고 설명한다. 주변압기, 특고압 개폐장치, 집전 설비, 저장장치 외함 및 제어장치 등의 공급 부족이 공정 지연 요인으로 지목됐다. 미국 캘리포니아 센트럴밸리의 한 프로젝트에서는 주변압기가 당초 약속 납기보다 약 12주 늦게 도착해, 변압기와 무관한 DC 블록·집전설비·인버터 기초 공사를 먼저 진행하는 방식으로 공정 순서를 재조정했다고 소개했다. 기고는 착공(NTP) 기준의 순방향 공정표 대신 계통연계계약에 고정된 수전 시점에서 역산하는 일정 수립, 설계 확정 전 장납기 전기기자재 선발주, 준공 서류의 상시 정리를 대응책으로 제시했다. 인플레이션감축법(IRA) 국내산 부품 보너스와 관련해서는 추적성, 원가 내역, 제조사 인증 자료를 첫 납품 이전에 준비해야 사후 입증이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