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MA "완성차 5사, 전기차 국내생산세액공제 필요성 공감"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15일 설명자료를 내고 국내 완성차 5개사가 전기차 국내생산세액공제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일부 언론이 해당 제도 도입을 놓고 회원사 간 서로 다른 목소리가 나온다고 보도한 데 대한 입장 표명이다. KAMA는 회원사 5개사가 한국 자동차산업 경쟁력 강화와 국내 생산기반 유지라는 공동 목표를 공유하고 있으며, 국내생산세액공제는 전기차 생산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되는 제도로 업계 전반이 공감한다고 설명했다. 기존 전기차 정책이 구매보조금 중심의 수요 지원이었던 것과 달리, 생산세액공제는 국내 제조 경쟁력을 겨냥한 공급 측 정책에 해당한다.
10월 1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