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KC인증

3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전기신문

백현이앤에스, 태양광 열분포센서·RSD KC인증 획득

백현이앤에스가 자체 개발한 태양광 화재 예방 시스템의 핵심 구성품인 열분포센서와 모듈출력차단장치(RSD)에 대해 KC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RSD는 앞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이 미국 전기규정 NEC 690.12를 준용해 진행한 시험에서 차단 신호 발생 후 0.27초 만에 전압을 낮추는 성능을 확인했다. 이 시스템은 접속함 내부를 감시하는 비접촉 열분포센서가 이상 온도 상승을 감지하면 회로를 제어하고 RSD에 신호를 보내 모듈별 출력을 차단하는 방식이다. 회사는 지난 6월 행정안전부 재난안전제품 인증을 받았으며, 조달청 우수제품 지정과 신제품인증(NEP), 재난안전신기술(NET), 성능인증(EPC) 등의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올해 5월 본사를 경기 고양시로 이전하고 군산공장을 지점으로 전환했으며, '안전 고도화 리파워링 사업부'를 신설해 노후 발전소 접속함·핵심 장비 교체 사업과 ESS 분야 진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10월 29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백현이앤에스, 열분포센서·RSD KC인증 완료

백현이앤에스(대표 강영규)는 태양광 방재 솔루션에 적용되는 열분포센서와 모듈출력차단장치(RSD) 2종의 국내 KC인증 절차를 마쳤다고 밝혔다. 두 장비는 태양광 발전설비의 이상 발열을 감지하고 모듈 전압을 차단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회사는 미국 전기규정(NEC 690.12)을 준용한 성능 검증을 거친 뒤 국내 인증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성능 검증에서 RSD는 차단 명령 후 0.27초 만에 전압을 강하시키는 결과를 보였다.

10월 26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국표원, 휴대기기용 리튬이차전지 KC 안전기준 적용범위 명확화

국가기술표준원이 26일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 관련 기준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개정의 핵심은 안전관리 대상인 '전지'에 적용되는 기준을 보완하고, 휴대기기용 밀폐 리튬이차전지의 안전기준 적용범위를 명확히 하는 것이다.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 휴대기기에 리튬이차전지 사용이 확산되는 상황이 배경으로 제시됐다. 제조·유통 단계의 안전관리 기준이 구체화되면서 관련 제조·수입업계의 인증 및 제품관리에 영향이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