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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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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전체 뉴스

곽재선 KG그룹 회장, KG스틸 10만주 장내매수…지분율 0.20%로

14일 공시된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에 따르면 곽재선 KG그룹 회장은 10월 2일·6일·7일 세 차례에 걸쳐 KG스틸 주식 10만주를 장내매수했으며, 취득금액은 약 5억7000만원으로 전액 자기자금이다. 이에 따라 곽 회장 보유 주식은 10만450주에서 20만450주로, 지분율은 0.10%에서 0.20%로 늘었다. KG그룹은 지난 6월 5년간 총주주환원율 50%를 목표로 배당·자사주 정책 강화와 수익성 중심 체질 개선을 담은 밸류업 전략을 발표했다. KG스틸은 지난 8월 약 3946억원을 투입해 케이카 지분 52.50%를 인수하고 이를 KG모빌리티플랫폼으로 출범시켜 중고차 유통과 금융·렌터카 등 연관 사업을 연결한다는 구상이다. 에너지 부문에서는 KG에코솔루션의 바이오연료 사업을 통해 친환경 선박유를 국내 대형 정유사에 납품했고, KG케미칼의 탱크 터미널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

10월 15일

KTR, 삼원계 도금 도장강판 KS 인증 개시…포스코스틸리온·KG스틸 첫 획득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삼원계 도금 도장강판 인증시스템을 구축하고 포스코스틸리온과 KG스틸 제품에 첫 국가표준(KS) 인증을 부여했다고 21일 밝혔다. 삼원계 도금 도장강판은 아연(Zn)·알루미늄(Al)·마그네슘(Mg) 합금 도금강판에 합성수지 도료를 적용한 제품으로, 주상복합·컨벤션센터 등의 외장재로 사용된다. KTR은 지난 6월 해당 제품의 KS 표준(KS D 3034) 인증기관으로 단독 지정을 받았고, 이후 시험·인증심사와 인증위원회 검토를 거쳐 두 회사 제품을 인증했다. 기존에는 별도 KS 인증 기준이 없어 저가 수입재와 품질 구분이 어려웠으며, 국토교통부는 해당 제품의 KS 인증을 의무화했다. 이승렬 KTR 원장은 관련 시험인증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9월 21일

KTR, 삼원계 도금도장강판 KS 인증서비스 개시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 삼원계 도금도장강판에 대한 국가표준(KS) 인증서비스를 본격 시작했다. KTR은 지난 11일 포스코스틸리온과 KG스틸이 제조한 제품에 국내 첫 KS 인증을 부여했다. 이 제품은 아연(Zn)·알루미늄(Al)·마그네슘(Mg) 합금 도금강판에 합성수지 도료를 적용한 것으로 주상복합, 컨벤션센터 등의 외장재로 활용된다. KTR은 지난 6월 해당 제품의 KS표준(KS D 3034) 인증기관으로 단독 지정됐으며, 국토교통부는 해당 제품의 KS 인증을 의무화했다. KTR은 기계, 전기전자, 화학 등 7개 분야 455개 품목에 대한 KS 인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