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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KIGAM, 지질과학 4개 학술단체와 연구데이터 공유 MOU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은 지난 29일 여수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추계지질과학연합학술대회'에서 대한지질학회, 한국자원공학회,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한국지질과학협의회 등 4개 학술단체와 연구데이터 공유·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 내용은 학술논문과 연계한 원천 연구데이터 공유, DOI·국제시료번호(IGSN) 등 데이터 표준 확산, 학술대회 공동세션 및 데이터 경진대회 개최, 연구데이터 관리·활용 정책 협력 등이다. KIGAM은 지질자원 연구데이터 리포지터리(GDR)와 지오빅데이터 오픈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연구데이터를 AI가 활용할 수 있는 'AI-Ready' 형태로 고도화하고 있다. 권이균 KIGAM 원장은 지질자원 데이터와 학계의 연구역량을 연계해 개방형 연구데이터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KIGAM은 같은 학술대회에서 한국석유공사 및 국내 지질·자원 분야 18개 대학과 자원개발 분야 산학연 공동협력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도 체결했으며, 탐사자료와 연구장비 공동 활용, 전문인력 양성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KIGAM, 지질과학 4개 학술단체와 연구데이터 공유 협약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이 지난 29일 여수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추계지질과학연합학술대회'에서 대한지질학회, 한국자원공학회,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한국지질과학협의회 등 4개 학술단체와 연구데이터 공유·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학회지 논문과 연계한 원천 연구데이터 기탁·등록, DOI와 국제시료번호(IGSN) 등 데이터 인용체계 및 메타데이터 표준 확산, 학술대회 공동세션과 데이터 경진대회, 연구데이터 관리·활용 정책 협력 등이다. KIGAM은 지질자원 연구데이터 리포지터리(GDR)와 지오빅데이터 오픈플랫폼을 운영해 왔으며, 축적한 데이터를 AI가 활용할 수 있는 'AI-Ready' 형태로 고도화하고 있다. 학술단체별로 지질도·야외조사·층서 데이터, 자원탐사·광물자원·시추코어·핵심광물 공급망 데이터, 자원지질·지질재해·지구정보학 데이터 등 분야별 협력을 진행한다. KIGAM은 같은 학술대회에서 한국석유공사와 국내 지질·자원 분야 18개 대학과 '국내자원개발분야 국가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연 공동협력 플랫폼' 협약도 체결했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KIGAM, 카자흐·우즈벡과 핵심광물 공동탐사 합의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은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과 핵심광물 협력을 확대했다. 14일 서울에서 카자흐스탄 국영광업기업 타우켄삼룩 및 리튬 광상 광업권자와 '바케노에 지질 연구 및 시추 공동연구 기본 합의서'를 체결했으며, 2027년 공동 시추탐사 프로그램 추진과 탐사 결과 공동 평가·정보 공유, 향후 광산개발 협력 가능성 검토 등을 담았다. KIGAM은 2023년부터 바케노에 지역에서 지질 광상 조사, 토양 지구화학 탐사, 드론 물리탐사를 수행해 3차원 기본 지질모형을 구축했고, 당시 리튬 잠재 자원량을 약 2만 5000톤(전기차 약 330만대 배터리 규모)으로 추정했다. 또한 12일에는 우즈베키스탄 광업지질부와 술탄보보 유망지역 지질탐사, 인력 양성, 지질·광물 정보 공유 등을 포함한 '협력 약정'을 체결했다. 15일에는 한국-카자흐스탄 비즈니스라운드 테이블과 한-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 포럼이 열렸고, 양국 대통령과 한성숙 국무총리가 참석했다.

9월 16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KIGAM, 카자흐·우즈벡과 핵심광물 탐사·개발 협력 확대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은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과 핵심광물 공동탐사 및 기술개발 협력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KIGAM은 14일 카자흐스탄 국영광업기업 타우켄삼룩, 바케노에 리튬 광상 광업권자 GRK Ognevsky GOK와 공동연구 기본합의서를 체결하고, 지질조사와 탐사계획 수립을 거쳐 2027년 공동 시추탐사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KIGAM은 2023년부터 바케노에 지역에서 지질광상조사, 토양지구화학탐사, 드론물리탐사 등을 수행해 3차원 기본 지질모형을 구축했고, 리튬 잠재 자원량을 약 2만 5천톤(전기차 약 330만대 배터리 사용 규모)으로 추정했다. 이 수치는 현 단계의 잠재 자원량으로, 향후 시추탐사와 자원량 평가를 통해 실제 부존 규모 확인이 필요하다. 우즈베키스탄과는 12일 광업지질부와 협력약정을 체결해 술탄보보 유망지역의 니켈·코발트 지질탐사, R&D, 인력 양성, 선광·제련 등 활용기술 개발과 국내 기업 참여 연계를 추진한다.

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