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연료전지가스신문
디앨, 새만금 액화수소·초저온 설비 공장 준공
수소·LNG·초저온·LPG 운송 특장차 및 저장탱크 기업 디앨㈜이 10월 22일 전북 군산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서 새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공장은 부지 1만348평 규모로 2025년 10월 착공해 2026년 10월 완공됐으며, 총 투자 규모는 150억원이다. 생산동, 사무·검사동, 쇼트·도장동 3개 동으로 구성되고 사무·검사동에는 군산연구소와 검사 시설이 들어선다. 주요 생산 품목은 초저온 설비와 액화수소·고순도 LCO₂ 저장탱크, 이동탱크, 충전설비 등이다. 임승섭 이사는 화성 본사와 베트남 공장에 이어 새만금공장까지 국내외 3개 생산거점을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