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LFP 양극재

14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에너지신문

엘앤에프, LG엔솔에 1조350억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

엘앤에프는 2일 금융감독원 공시를 통해 LG에너지솔루션과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엘앤에프는 신규 공장 증설을 통해 2028년부터 2031년까지 4년간 약 1조35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를 공급한다. 기존 하이니켈 NCM 양극재 중심이던 양사 협력이 LFP로 확대됐다. 엘앤에프는 지난 3월 삼성SDI, 9월 SK온과도 LFP 양극재 중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미국 코어셸과의 계약으로 ESS·방산·모빌리티 분야까지 적용처를 넓히고 있다. LFP 양극재 전담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는 9월 말 연산 3만톤 규모 양산을 시작했으며 2027년 상반기까지 연산 6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11시간 전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엘앤에프, LG엔솔과 1조원대 LFP 양극재 공급계약

엘앤에프가 지난 2일 LG에너지솔루션과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신규 공장 증설을 통해 2028년부터 2031년까지 4년간 약 1조350억원 규모를 공급한다. 기존 하이니켈 NCM 양극재 중심이던 양사 협력이 LFP까지 확대됐다. 엘앤에프는 올해 3월 삼성SDI, 9월 SK온과도 LFP 양극재 중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미국 코어셸과의 계약으로 ESS·방산·모빌리티로 적용처를 넓히고 있다.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는 9월 말 연산 3만톤 양산을 시작했으며 2027년 상반기까지 연산 6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12시간 전

배터리·ESS전기신문

엘앤에프플러스, 현대제철과 LFP 양극재용 산화철 공급 MOU

엘앤에프의 100%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10월 30일 경기도 현대제철 판교오피스에서 LFP 양극재 제조용 산화철 공급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산화철은 철강산업 부산물로, 인산철(FP) 전구체 단계를 생략하고 리튬·인산 원료와 직접 반응시키는 무전구체 공법에 활용된다. 엘앤에프플러스는 2028년 1분기 양산을 목표로 기술개발을 진행 중이며, LFP 공장 내 양산 공간 확보도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올해 3분기 말부터 연산 3만톤 규모 LFP 양극재 양산을 시작해 북미 ESS향 복수 고객사에 공급 중이고, 2027년 상반기까지 최대 연산 6만톤 규모 생산능력 확보를 계획하고 있다. 압축밀도(PD) 2.50g/cc 이상의 3세대 LFP 양극재를 기반으로 ESS와 보급형 EV 시장에 대응할 방침이다.

11월 2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엘앤에프, DIFA 2026서 3세대 고밀도 LFP 양극재 전시

엘앤에프는 10월 21~24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DIFA 2026)'에서 NCM·LFP 양극재와 성장 전략을 전시했다. 'Leading the Future'를 주제로 양극재 샘플 및 체험형 전시를 운영하고, 나트륨이온전지(SIB)·전고체전지(ASSB)용 양극재 연구개발 현황과 비중국 소재 공급망 구축 방향을 소개했다. 전시 중심은 3분기 말 양산에 들어간 압축밀도(PD) 2.5g/cc 이상의 3세대 고밀도 LFP 양극재였다. 회사는 지난해 8월 LFP 양극재 생산·판매 전담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를 설립했고, 올해 7월 말 시생산품 출하를 거쳐 3분기 말 연산 3만톤 규모 양산을 개시했다. 행사 기간 영남대·계명대·DGIST 학생 21명을 대상으로 양극재 기술 교육도 진행했다.

10월 26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삼성SDI, 포스코퓨처엠과 6조원 LFP 양극재 계약·에코프로비엠과 전고체 소재 MOU

삼성SDI가 포스코퓨처엠과 약 6조원 규모의 LFP 양극재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2027년부터 2032년까지 6년으로, 지난 8월 합의한 19만 톤 규모 물량을 두 배 넘게 늘려 본계약으로 확정했다. 계약 범위는 2023년 NCA 양극재에서 LFP로 확대됐고 향후 LMO 양극재와 인조흑연 음극재까지 포함하기로 했으며, 포스코퓨처엠은 삼성SDI향 공급 물량이 기존보다 약 45%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같은 날 삼성SDI는 에코프로비엠과 2027년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목표로 양극재와 고체전해질 개발 MOU를 체결했다. 에코프로비엠은 연산 40톤 규모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파일럿 설비를 가동 중이며, 해당 개발 과제는 정부 평가를 통과해 최대 200억원 규모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10월 7일

배터리·ESS이투뉴스

포스코퓨처엠, 삼성SDI와 6조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

포스코퓨처엠은 6일 삼성SDI와 LFP 양극재를 포함한 배터리용 소재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규모는 6조원으로, 지난 8월 내년부터 2032년까지 19만톤 규모로 합의했던 물량을 2배 이상 늘려 본계약을 맺은 것이다. 양사는 2023년 체결한 공급계약을 개정해 기존 NCA 단일 품목에서 LFP 양극재까지 품목을 확대했고, 향후 LMO 양극재와 인조흑연 음극재로도 협력 범위를 넓히기로 했다. 이로써 포스코퓨처엠의 예상 공급물량은 기존 대비 약 45% 증가한다. 삼성SDI는 미국 해외우려기관(FEOC) 등 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비금지외국기관(Non-PFE) 양·음극재를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10월 7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SK온, 포스코퓨처엠과 1.1조원 LFP 양극재 공급계약

SK온은 22일 포스코퓨처엠과 약 1조1000억원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급 기간은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이며, 해당 양극재는 미국 조지아 공장의 ESS용 LFP 배터리 셀 생산에 사용된다. 양극재에는 포스코그룹이 아르헨티나 염호에서 확보한 리튬이 사용되며, 포스코퓨처엠은 포항 공장의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라인 일부를 LFP 라인으로 전환해 올해 말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양사는 2029년 이후 추가 공급 계약 연장도 협의할 계획이다. SK온은 지난해 9월 플랫아이언 에너지 개발, 지난 8월 네오볼타 파워와도 ESS 관련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9월 23일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

포스코퓨처엠, SK온과 1.1조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

포스코퓨처엠은 22일 SK온과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약 1조1000억원 규모의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양측 합의에 따라 공급 기간을 2년 추가 연장할 수 있다. 지난달 국내 배터리 업체와 19만톤 규모 LFP 양극재 장기 공급에 합의한 데 이은 계약이다. 그동안 SK온에 음극재를 공급해온 포스코퓨처엠은 이번에 처음으로 양극재까지 공급하게 되며, 국내 배터리 3사 모두에 양·음극재를 공급하게 된다. 회사는 포항공장의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라인 일부를 LFP용으로 전환했고 올해 말부터 양산·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며, 향후 아르헨티나 염호 리튬에 신공법을 적용한 LFP용 양극재 생산을 구상하고 있다. 음극재 부문에서는 올해 3월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1조원 규모 인조흑연 음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약 3570억원을 투자해 베트남 공장 신설을 추진 중이다.

9월 22일

배터리·ESS에너지신문

SK온, 포스코퓨처엠과 1.1조원 규모 ESS용 LFP 양극재 공급계약

SK온은 22일 포스코퓨처엠과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SK온은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약 1조 100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를 공급받으며, 2029년 이후 추가 공급 계약 연장도 논의할 계획이다. 공급받은 양극재는 미국 조지아 공장에서 생산하는 ESS용 LFP 배터리 셀에 투입된다. 해당 양극재에는 포스코그룹이 아르헨티나 염호에서 확보한 리튬이 활용되며, 포스코퓨처엠은 포항 공장의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라인 일부를 LFP 라인으로 전환해 올해말부터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SK온은 올해 8월 미국 네오볼타 파워, 지난해 9월 플랫아이언 에너지 개발과 각각 ESS 관련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9월 22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엘앤에프, SK온과 1600억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

엘앤에프는 17일 서울 종로구 SK온 관훈캠퍼스에서 약 160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7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이며, 양사는 시장 환경과 공급 성과, 고객 수요 등을 고려해 추가 3년 연장을 협의할 수 있다. 엘앤에프는 지난해 8월 100%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를 설립했고, 대구 달성군 국가산업단지에 3380억원을 투입한 LFP 양극재 전용 공장을 올해 5월 준공해 7월 31일 시생산품을 출하했다. 3분기 말부터 양산되는 제품은 압축밀도(PD) 2.50g/cc 이상의 고밀도 3세대 LFP 양극재로, ESS와 보급형 EV 시장을 대상으로 한다. 엘앤에프플러스는 2027년 상반기까지 최대 6만톤 규모의 LFP 양극재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9월 18일

배터리·ESS전기신문

SK온-엘앤에프, 3년간 1600억원 규모 ESS용 LFP 양극재 공급 계약

SK온과 엘앤에프는 17일 서울 종로구 SK온 관훈캠퍼스에서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 따라 SK온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ESS용 LFP 배터리 생산에 필요한 양극재 약 1600억원어치를 공급받으며, 2028년 이후 최대 3년 연장도 협의할 수 있다. 확보한 양극재는 국내 서산공장과 미국 조지아주 공장의 ESS용 LFP 셀 생산라인에 투입될 예정이다. 서산공장은 전체 7GWh 중 3GWh를 ESS용 LFP 라인으로 전환해 내년 상반기부터 납품을 시작한다. 엘앤에프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는 대구 달성군에 3380억원을 투입한 LFP 양극재 전용 공장을 올해 5월 준공했고, 2027년 상반기까지 최대 6만톤 생산능력 확보를 계획하고 있다.

9월 18일

배터리·ESS에너지신문

SK온, 엘앤에프와 1600억원 규모 ESS용 LFP 양극재 공급계약

SK온은 17일 서울 종로구 관훈캠퍼스에서 엘앤에프와 약 1600억원 규모의 ESS용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이며, 시장 환경과 공급 성과, 고객 수요를 고려해 2028년 이후 최대 3년간 연장하는 방안도 협의할 수 있도록 했다. 공급받은 양극재는 충남 서산공장과 미국 조지아주 공장의 ESS용 LFP 배터리 셀 생산라인에 투입될 예정이다. 서산공장은 전체 7GWh 생산능력 가운데 3GWh를 ESS용 LFP 라인으로 전환 중이며 내년 상반기부터 납품을 시작할 계획이다. SK온은 지난 2월 국내 제2차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에서 전체 565MW 중 284MW(약 50.3%)를 확보했고, 8월에는 미국 네오볼타 파워와 LFP 배터리 셀 공급 계약을 맺었다.

9월 17일

배터리·ESS전기신문

엘앤에프, LFP 양극재 사업 위해 전환사채 발행 검토

엘앤에프가 울트라 하이니켈·46파이 제품 중심의 외형 성장과 LFP 양극재 사업 본격화를 위해 전환사채(CB) 발행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영구 CB 등 자본성 조달 가능성을 포함한 여러 방안을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되지 않았다. 자금 조달은 NCM·LFP 투트랙 전략의 연장선으로, 북미 신규 고객사 등 수주량 확대에 대비한 핵심 원재료 확보와 생산 기반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LFP 생산 법인 엘앤에프플러스는 지난 8월 LFP 양극재 양산라인 시생산품 첫 출하를 완료했고, 3분기 말부터 북미 ESS용 LFP 양극재 공급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엘앤에프는 올해 1분기 매출액 7396억원, 2분기 매출액 8850억원을 기록했으며 상반기 영업이익 138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9월 9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엘앤에프, 하이니켈·LFP 증설 대응 위해 CB 발행 검토

이차전지 소재 기업 엘앤에프가 울트라 하이니켈 및 46파이 제품 판매 확대와 LFP 양극재 사업 대응을 위해 전환사채(CB) 발행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영구 CB 등 자본성 조달을 포함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발행 규모와 방식은 확정되지 않았다. LFP 양극재 생산 법인 엘앤에프플러스는 3분기 말부터 북미 ESS용 LFP 양극재 공급을 본격화할 예정이며, 전구체·리튬 구매와 추가 증설에 대비한 자금 계획을 마련 중이다. 류승헌 CFO는 신생 법인의 안정적 사업 추진을 위해 초기 본사 차원의 자금 지원을 검토한다고 말했다. 엘앤에프는 올해 1분기 매출 7396억원, 2분기 8850억원을 기록했고 상반기 영업이익은 138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