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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48건 · 전체 뉴스

LG엔솔 미시간 공장 폭발 피소, 현대제철·포스코 제철소 배출허가에 환경단체 반발

LG에너지솔루션 미국 미시간 법인이 홀랜드 공장 배관 폭발로 부상한 한국 협력사 IBG Construction 직원과 가족에게 손해배상 소송을 당했다. 원고는 지난달 13일 오타와카운티 순회법원에 미시간 법인과 현장 감독자 2명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으며, 9월 23일 4라인 배관 누설 점검 중 내부 밸브가 닫힌 상태에서 압력이 올라 배관이 터져 외상성 뇌손상과 얼굴뼈 골절을 입었다고 주장하고 징벌적 손해배상과 배심재판을 요구했다. 해당 공장은 2024년 미시간 산업안전보건청(MIOSHA)으로부터 에너지 차단 고의 위반 등으로 과태료 17만5천달러(약 2억5천만원)를 부과받은 바 있다. 한편 루이지애나주 환경품질국(LDEQ)은 지난달 27일 현대제철·포스코 합작 루이지애나 제철소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최종허가를 승인했고, 이 제철소는 58억달러(약 8조1천억원)를 투입해 직접환원철과 전기로로 자동차 강판 연 약 270만톤을 생산할 계획이다. 시에라클럽은 지난달 28일 성명에서 허가가 유해 분진 배출에 최적가용기술(BACT) 적용을 요구하지 않고 환경정의 분석도 빠졌다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11월 4일

배터리·ESS에너지신문

엘앤에프, LG엔솔에 1조350억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

엘앤에프는 2일 금융감독원 공시를 통해 LG에너지솔루션과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엘앤에프는 신규 공장 증설을 통해 2028년부터 2031년까지 4년간 약 1조35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를 공급한다. 기존 하이니켈 NCM 양극재 중심이던 양사 협력이 LFP로 확대됐다. 엘앤에프는 지난 3월 삼성SDI, 9월 SK온과도 LFP 양극재 중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미국 코어셸과의 계약으로 ESS·방산·모빌리티 분야까지 적용처를 넓히고 있다. LFP 양극재 전담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는 9월 말 연산 3만톤 규모 양산을 시작했으며 2027년 상반기까지 연산 6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9시간 전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엘앤에프, LG엔솔과 1조원대 LFP 양극재 공급계약

엘앤에프가 지난 2일 LG에너지솔루션과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신규 공장 증설을 통해 2028년부터 2031년까지 4년간 약 1조350억원 규모를 공급한다. 기존 하이니켈 NCM 양극재 중심이던 양사 협력이 LFP까지 확대됐다. 엘앤에프는 올해 3월 삼성SDI, 9월 SK온과도 LFP 양극재 중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미국 코어셸과의 계약으로 ESS·방산·모빌리티로 적용처를 넓히고 있다.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는 9월 말 연산 3만톤 양산을 시작했으며 2027년 상반기까지 연산 6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11시간 전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

LG에너지솔루션 3분기 영업익 7560억원, 전분기比 567% 증가

LG에너지솔루션은 3일 실적설명회에서 2025년 3분기 매출 9조6434억원, 영업이익 756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6조654억원 대비 59%, 전분기 7조5602억원 대비 27.6%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567% 증가했다. 회사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출하량 증가와 전기차 배터리 판매 회복을 실적 개선 요인으로 설명했다. 북미 ESS 생산 확대와 유럽 공장 가동률 개선이 수익성 회복에 작용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관련 신규 수주도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14시간 전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엘앤에프, LG에너지솔루션과 1조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

엘앤에프는 지난 2일 LG에너지솔루션과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엘앤에프는 신규 공장 증설을 통해 2028년부터 2031년까지 4년간 약 1조35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를 공급한다. 양사의 협력은 기존 하이니켈 NCM 양극재 단일 품목에서 LFP 양극재로 확대됐다. 엘앤에프는 하이니켈 NCM과 LFP 양극재를 양축으로 제품 및 고객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고 설명했다.

14시간 전

배터리·ESS전기신문

LG에너지솔루션 3분기 매출 9조6434억원, 영업이익 7560억원

LG에너지솔루션은 3일 실적설명회에서 2026년 3분기 매출 9조6434억원, 영업이익 756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6조654억원 대비 59%, 전분기 7조5602억원 대비 27.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6013억원 대비 25.7%, 전분기 1133억원 대비 567.3% 증가했다. 3분기 실적에 반영된 북미 생산 보조금(IRA Tax Credit 등)은 4169억원이다. 이창실 CFO는 ESS 출하량 증가와 EV 파우치·원통형 물량 성장, 폴란드 공장 가동률 개선, ESS 신규 양산 사이트 생산성 개선을 실적 요인으로 설명했다. 회사는 북미 ESS 생산능력을 올해 말 50GWh 이상에서 내년 말 70GWh 이상으로 확대하고, 폴란드 공장은 2029년부터 46시리즈 생산 역량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4시간 전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2026년 1~9월 글로벌 EV 배터리 994.5GWh…CATL 39.1%, 국내 3사 점유율 하락

SNE리서치에 따르면 2026년 1~9월 글로벌 전기차(EV·PHEV·HEV) 배터리 사용량은 994.5GWh로 전년 동기 대비 19.7% 증가했고, 9월 월간 사용량은 145.1GWh였다. CATL은 389.2GWh로 24.9% 성장해 점유율 39.1%(1.6%p 상승)로 1위를 유지했고, BYD는 150.9GWh로 7.4% 성장에 그쳐 점유율이 15.2%로 하락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81.9GWh로 0.7% 증가하며 3위를 유지했으나 점유율은 8.2%로 낮아졌고, SK온은 28.3GWh로 18.1% 감소해 8위, 파나소닉은 35.6GWh로 0.8% 감소해 7위를 기록했다. Gotion(50.3GWh, 48.1%)·EVE(36.0GWh, 60.4%) 등 중국계 후발업체가 성장해 중국계 7개사 합산 점유율은 73.0%로 3.5%p 상승했다. 지역별로 중국은 567.8GWh로 16.2% 증가했고 북미는 24.3% 감소했으며, LFP 비중은 57.7%로 5.2%p 상승했다.

11월 2일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

포스코퓨처엠·LG에너지솔루션, 2033년까지 배터리 소재 72만톤 공급 MOU

포스코퓨처엠은 30일 LG에너지솔루션과 '미래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배터리 소재 공급과 차세대 기술개발, 글로벌 공급망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포스코퓨처엠은 2027년부터 2033년까지 7년간 총 72만톤 규모의 양·음극재 공급을 추진한다. 공급 품목은 기존 삼원계 양극재에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와 인조흑연 음극재 등으로 확대된다. 포스코퓨처엠은 이를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설명했다.

10월 30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연구 공모 'BIC 2026' 개최

LG에너지솔루션은 글로벌 배터리 연구 공모 프로그램 '배터리 이노베이션 콘테스트(BIC) 2026'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BIC는 대학·연구기관의 연구과제를 선정해 연구비를 지원하고 회사 연구진이 개발·상용화 과정에 참여하는 산학 협력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대학과 연구기관은 12월 6일까지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BRIDGE'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올해 10주년을 맞아 연구 주제를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했으며, 셀 상태 진단 분석 기술과 배터리 안전성 메커니즘 규명 등 소재·셀·BMS·AI 분야를 포함한다. 2017년 시작 이후 50여개 연구 프로젝트가 지원을 받았고, 타당성이 입증된 과제는 공동 연구센터 FRL로 확대돼 추가 연구비와 사내 연구 인력이 투입된다. 지난해에는 BMS 연산 속도 개선 관련 물리모델 특허 출원이 추진됐고, 2019년 FRL의 상온 구동 장수명 전고체 배터리 연구는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에 게재됐다.

10월 29일

배터리·ESS에너지신문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산학협력 공모 'BIC 2026' 확대

LG에너지솔루션은 10월 29일 '배터리 이노베이션 콘테스트(BIC)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는 10월 29일부터 12월 6일까지 진행되며 국내외 모든 대학과 연구기관이 플랫폼 'BRIDGE'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출범 10주년을 맞아 연구 주제를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했고, 사업부 R&D 조직이 공동 연구를 희망하는 기술을 직접 선정했다. 주요 분야는 셀 상태 진단 분석 기술, 배터리 안전성 향상 메커니즘 규명이며 소재·셀·BMS·AI 등을 포함한다. 2017년 시작한 BIC는 현재까지 약 50건의 연구 프로젝트를 지원했고, 일부 과제는 프런티어 연구소(FRL)로 확대돼 후속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10월 29일

배터리·ESS그린포스트코리아

LG에너지솔루션, 에너직스와 유럽·북미 ESS 협력 MOU

LG에너지솔루션은 재생에너지 전문 독립 전력사업자(IPP) 에너직스와 유럽·북미 ESS 프로젝트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는 미국에서 대규모 ESS 공급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리투아니아 재생에너지 사업을 통해 유럽 신규 공급처 확보에 나선다. 에너직스는 유럽과 북미, 이스라엘 등에서 태양광·풍력·ESS 프로젝트의 개발부터 운영까지 수행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향후 24개월간 협력을 추진한다.

10월 27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LG엔솔, 에너직스와 유럽·북미 ESS 2GWh 공급 추진

LG에너지솔루션은 27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 본사에서 이스라엘 재생에너지 기업 에너직스(Energix Renewable Energies Ltd.)와 유럽·북미 ESS 프로젝트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향후 24개월 내 유럽 약 1.5GWh, 북미 약 0.5GWh 등 총 2GWh 규모 공급을 추진하며, 유럽 및 미국 법인 등을 통해 최대 4.5GWh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협력은 에너직스가 리투아니아에서 추진 중인 약 320MWh 규모 요나바(Jonava) ESS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본격화되며, 이 프로젝트는 2027년 상업운전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에너직스는 태양광·풍력·ESS 프로젝트의 개발부터 운영까지 수행하는 독립 전력 생산업체(IPP)로, 양사는 2024년 폴란드 노베 차르노보(Nowe Czarnowo) ESS 프로젝트에서도 제품 공급 협력을 했다.

10월 27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배터리 3사 3분기 실적 전망 엇갈림…수익성 변수 주목

국내 배터리 3사의 2025년 3분기 실적이 기업별로 엇갈릴 것으로 전망된다. 잠정 실적을 발표한 LG에너지솔루션은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고, 삼성SDI도 흑자를 이어갈 것으로 관측된다. 반면 SK온은 다시 적자로 전환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전기차 배터리 수요 부진 속에서 ESS와 소형전지 등 사업 다변화 성과가 기업별로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미국 생산 세액공제와 고객사 보상금, 합작법인 정산이익 등이 손익에 반영되면서 배터리 사업 자체의 수익성 회복 정도가 관심사로 지목된다.

10월 27일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

LG에너지솔루션, 에너직스와 ESS 2GWh 공급 MOU 체결

LG에너지솔루션은 27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 본사에서 재생에너지 기업 에너직스(Energix Renewable Energies Ltd.)와 유럽 및 북미 ESS 프로젝트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향후 24개월 내 총 2GWh 규모의 공급을 목표로 협력한다. 중장기적으로는 사업 규모를 4.5GWh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이번 협약은 법적 구속력이 없는 비구속적 업무협약(MOU)이다.

10월 27일

배터리·ESS전기신문

LG에너지솔루션, 에너직스와 ESS 공급 협약…최대 4.5GWh 추진

LG에너지솔루션은 27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 본사에서 이스라엘 재생에너지 IPP 에너직스(Energix Renewable Energies Ltd.)와 유럽·북미 ESS 프로젝트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향후 24개월 내 유럽 약 1.5GWh, 북미 약 0.5GWh 등 총 2GWh 규모 공급을 목표로 하며, 유럽 및 미국 법인 등을 통해 전체 공급 규모를 총 4.5GWh 수준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협력은 에너직스가 리투아니아에서 추진 중인 요나바(Jonava) 프로젝트부터 본격화되며, 약 320MWh 규모 ESS를 구축해 2027년 상업운전을 목표로 개발이 진행 중이다. 양사는 2024년 에너직스의 폴란드 노베 차르노보(Nowe Czarnowo) ESS 프로젝트에도 제품을 공급한 바 있다. 에너직스는 유럽·북미·이스라엘을 중심으로 태양광, 풍력, ESS 프로젝트의 개발부터 운영까지 수행하며 8GW 이상의 글로벌 포트폴리오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10월 27일

배터리·ESS이투뉴스

LG엔솔·에너직스, 유럽·북미 2GWh ESS 공급 MOU 체결

LG에너지솔루션과 이스라엘 기반 재생에너지 IPP 에너직스(Energix Renewable Energies Ltd.)가 ESS 공급을 위한 비구속적(Non-binding)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향후 24개월 내 유럽 약 1.5GWh, 북미 약 0.5GWh 등 총 2GWh 규모 ESS 공급을 목표로 하며, 유럽 및 미국 법인 등을 통해 전체 공급 규모를 4.5GWh 수준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첫 협력 대상은 에너직스가 리투아니아에서 추진 중인 요나바 프로젝트로, 약 320MWh 규모 ESS를 포함한 복합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이며 2027년 상업운전이 목표다. 양사는 2024년 에너직스의 폴란드 노베 차르노보 ESS 프로젝트에서도 제품 공급 협력을 진행한 바 있다. 에너직스는 유럽·북미·이스라엘을 중심으로 태양광, 풍력, ESS 프로젝트를 개발·운영하며 8GW 이상의 글로벌 포트폴리오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10월 27일

배터리·ESS에너지신문

LG에너지솔루션, 에너직스와 유럽·북미 ESS 공급 MOU 체결

LG에너지솔루션은 27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 본사에서 이스라엘에 본사를 둔 재생에너지 독립발전사업자(IPP) 에너직스와 유럽·북미 ESS 프로젝트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법적 구속력이 없는 비구속적 MOU로, 양사는 향후 24개월 내 유럽 약 1.5GWh, 북미 약 0.5GWh 등 총 2GWh 규모 공급을 목표로 하며 유럽·미국 법인 등을 통해 전체 공급 규모를 4.5GWh 수준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협력은 에너직스가 리투아니아에서 추진하는 요나바(Jonava) 프로젝트부터 구체화되며, 이 사업은 약 320MWh 규모 ESS를 포함한 복합 재생에너지 사업으로 2027년 상업운전을 목표로 개발이 진행 중이다. 양사는 2024년 폴란드 노베 차르노보 ESS 프로젝트 제품 공급으로 협력 관계를 구축한 바 있다. 에너직스는 유럽·북미·이스라엘을 중심으로 태양광·풍력·ESS 사업을 수행하며 8GW 이상의 글로벌 포트폴리오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10월 27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KIND 등 팀코리아, 자카르타 AI 데이터센터 1억700만 달러 수주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는 10월 2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AI-Ready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을 통해 약 1억700만 달러 규모의 해외 수주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사업은 자카르타 시내에 지하 1층, 지상 11층, 연면적 약 4만9000㎡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건설·운영하는 것으로 총사업비는 약 3억2000만 달러다. 플러스인니IDC펀드, S펀드, KIND 등 한국 측 투자 컨소시엄과 인도네시아 시나르마스 계열사 SM+가 공동 사업주로 참여하며, KIND는 1400만 달러를 지분 투자했다. LG CNS가 기계·전기·배관(MEP) 시공 6400만 달러와 운영·유지관리 600만 달러를 맡고, 냉각 공조설비는 LG전자가, UPS용 배터리는 LG에너지솔루션이 공급한다. 국토교통부는 산·학·연·관 80여 개 기관이 참여하는 'AIDC 건설 활성화 포럼'을 발족해 관련 해외 진출을 지원해 왔다.

10월 23일

KIND·LG CNS 등,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AI 데이터센터 1억700만 달러 수주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는 23일 LG CNS,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과 함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AI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에서 약 1억700만 달러 규모의 해외 수주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자카르타에 지하 1층·지상 11층, 연면적 약 4만9000㎡ 규모의 AI-Ready 데이터센터를 건설·운영하는 프로젝트로 총사업비는 약 3억2000만 달러다. 플러스인니IDC펀드, S펀드, KIND 등 국내 투자자와 인도네시아 시나르마스 계열 SM+가 공동 사업주로 참여하며, KIND는 1400만 달러를 지분 투자했다. LG CNS는 기계·전기·배관(MEP) 구축과 운영을 맡아 EPC 부문 6400만 달러, O&M 부문 600만 달러 등 최소 7000만 달러 이상을 수주했고, LG전자는 냉각 공조설비, LG에너지솔루션은 무정전전원장치(UPS)용 배터리를 공급한다. KIND는 이번 사업을 국내 기업의 해외 상업용 데이터센터 시장 첫 진출 사례로 설명했으며, 국토교통부는 산·학·연·관 80여 개 기관이 참여하는 'AIDC 건설 활성화 포럼'을 발족해 정책과제 발굴을 추진하고 있다.

10월 23일

배터리·ESS그린포스트코리아

ESS가 가른 3분기 실적…LG엔솔·삼성SDI 반등, SK온 적자 전망

글로벌 전기차 수요 둔화 속에 국내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의 3분기 실적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확대를 바탕으로 실적 반등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SK온은 북미 전기차 수요 부진과 공장 가동률 하락으로 영업적자가 전망된다. 기사는 3사 실적을 가른 요인으로 ESS 포트폴리오 보유 여부를 지목했다. 전기차 배터리 수요 둔화의 영향을 ESS 매출로 상쇄한 기업이 상대적으로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는 설명이다.

10월 20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LG에너지솔루션 전 임원 배임 의혹…혐의액 최대 100억원 추정

LG에너지솔루션 전직 임원이 가족과 관련된 중국 현지 컨설팅업체에 자문료를 지급해 회사에 손해를 끼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과 LG디스플레이가 공시한 업무상 배임 혐의 금액은 약 75억원이다. LG화학과 LG경영연구원까지 포함하면 관련 금액이 최대 100억원에 이를 수 있다는 추정도 제기됐다. 해당 임원은 계약 과정에 문제가 없었고 실제 사업 성과도 있었다며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두 회사는 15일 기준 전날 관련 내용을 공시했다.

10월 15일

배터리·ESS전자신문

ESS 수요로 LG엔솔·삼성SDI 3분기 실적 개선 전망

LG에너지솔루션은 3분기 잠정실적으로 매출 9조6434억원, 영업이익 7560억원을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59.0%, 영업이익 25.7% 증가했고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 27.6%, 영업이익 567.3% 늘었으며, 미국 AMPC 4169억원을 제외한 영업이익은 3391억원이다. NH투자증권은 삼성SDI의 3분기 매출 3조9580억원, 영업이익 2603억원을 예상하고 GM 합작법인 청산 보상금 약 1500억원 반영을 추정했으며, 삼성SDI ESS 출하량이 지난해 12GWh에서 올해 21GWh, 내년 34GWh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SK온은 지난 2분기 일회성 이익을 포함해 8218억원의 분사 이후 최대 흑자를 기록했고, 4분기부터 미국 플랫아이언향 ESS용 LFP 배터리 공급이 시작될 예정이다. DB증권과 신영증권은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ESS 생산능력 확대와 시스템통합 사업 진출, AMPC 증가를 이익 개선 요인으로 지목했다.

10월 11일

배터리·ESS그린포스트코리아

LG에너지솔루션, 캐나다 리튬 정광 24만톤 장기 공급계약

LG에너지솔루션은 8일 캐나다 엘레브라 리튬과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말부터 4년간 퀘벡주 북미리튬 광산에서 리튬 정광 24만톤을 공급받는다고 밝혔다. 이는 수산화리튬 약 3만톤으로 전환 가능한 물량으로, 고성능 전기차 약 70만대분 배터리에 해당한다. 앞서 지난 9월에는 미국 스맥오버 리튬과 2029년부터 10년간 탄산리튬 8만톤을 공급받는 계약을 맺었다. 회사는 미시간주 홀랜드·랜싱, 캐나다 온타리오주 윈저의 단독 공장 3곳과 GM·혼다 합작공장 2곳을 북미 ESS 생산거점으로 확보했으며, 연내 북미에서 연간 50GWh 이상의 ESS용 LFP 배터리 생산 능력을 갖추고 전체 ESS 배터리 생산능력의 80% 이상을 북미에 배치할 계획이다. 같은 날 발표한 3분기 잠정실적은 매출 9조6434억원, 영업이익 75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9.0%, 25.7% 증가했다.

10월 8일

배터리·ESS전기신문

LG에너지솔루션 3분기 영업이익 7560억원, 전 분기 대비 567% 증가

LG에너지솔루션은 8일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75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7%, 전 분기 대비 567.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9조64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0%, 전 분기 대비 27.6% 늘어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3분기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상 첨단 제조 생산 세액공제(AMPC) 예상 금액은 4169억원으로, 이를 제외한 영업이익은 3391억원, 매출은 9조2265억원이다. 회사는 전기차 사업에서 유럽향 미드니켈 물량 성장과 전략 고객사향 원통형 배터리 물량 유지, 북미 GM 조인트벤처 공장 재가동과 현대차 JV 가동 개시를 매출 증가 요인으로 제시했다. ESS 사업에서는 북미 생산능력 확대와 출하량 증가에 따른 고정비 부담 감소가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10월 8일

배터리·ESS이투뉴스

LG에너지솔루션, 캐나다 퀘벡서 리튬 정광 24만톤 장기 조달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리튬기업 엘레브라 리튬과 리튬 정광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엘레브라 리튬이 캐나다 퀘벡주에서 운영 중인 북미 리튬(NAL) 광산에서 올해 말부터 4년간 리튬 정광 24만톤을 수급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 물량이 수산화리튬 약 3만톤, 고성능 전기차 약 70만대분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는 양이라고 설명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시간 랜싱·홀랜드 공장, 캐나다 넥스트스타 에너지 온타리오 공장 등 단독 공장 3곳과 혼다 합작 L-H 배터리 컴퍼니 오하이오 공장, GM 합작 얼티엄셀즈 테네시 공장 등 북미 ESS 생산거점 5곳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 북미 ESS용 LFP 배터리 생산능력을 50GWh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10월 8일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

LG에너지솔루션 3분기 영업익 7560억원, 전년比 25.7% 증가

LG에너지솔루션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9조6434억원, 영업이익 7560억원의 잠정 실적을 8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9.0%, 영업이익은 25.7% 증가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7조5602억원에서 27.6% 늘었고, 영업이익은 1133억원에서 567.3% 증가했다. 올해 1~3분기 누적 매출은 23조7586억원으로 집계됐다.

10월 8일

배터리·ESS에너지신문

LG엔솔, 캐나다산 리튬 정광 24만톤 장기 공급계약

LG에너지솔루션은 8일 북미 리튬 생산기업 엘레브라 리튬(Elevra Lithium)과 리튬 정광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올해 말부터 4년간 총 24만톤의 리튬 정광을 공급받으며, 이는 수산화리튬 기준 약 3만톤, 고성능 전기차 약 70만대분 배터리에 해당하는 규모다. 해당 리튬 정광은 엘레브라 리튬이 캐나다 퀘벡주에서 운영하는 북미 리튬(NAL) 광산에서 생산된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시간 랜싱·홀랜드, 캐나다 넥스트스타 에너지 온타리오 등 단독 공장 3곳과 혼다 합작 L-H 배터리 컴퍼니, GM 합작 얼티엄셀즈 등 합작공장 2곳을 북미 ESS 생산거점으로 두고 있다. 회사는 올해 말까지 북미 ESS용 LFP 배터리 생산능력을 50GWh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8일

배터리·ESS전자신문

LG, 누리호 5차에 카메라·배터리 등 부품 5종 탑재…2028년 자체 위성 추진

LG사이언스파크는 7일 발사 예정인 누리호 5차 부탑재 큐브위성에 LG전자·LG이노텍·LG에너지솔루션의 부품 5종을 탑재한다고 밝혔다. 카메라와 배터리 등 상용 부품의 우주 환경 적용 가능성을 점검하는 것이 목적이다. 지상에서 축적한 부품 기술을 우주 환경에서 시험하고 확보한 운용 데이터를 활용해 우주 산업 진출 기회를 모색한다. 이번 탑재는 내후년 발사 예정인 자체 큐브위성의 부품 우주 실증 차원이다. 달 탐사 로버 개발 스타트업 무인탐사연구소와 협업한다.

10월 6일

배터리·ESS그린포스트코리아

연휴 중 미국 기술주 상승··· 6일 국내 반도체·배터리주 주목

개천절 연휴로 국내 증시가 5일까지 휴장한 가운데 2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나스닥지수는 1.19% 오른 2만7190.86,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3.05% 오른 1만3220.28을 기록했고 테슬라는 4.7% 상승했다. 미국 9월 비농업 일자리가 2만9000개 증가에 그쳐 시장 예상치 9만개를 크게 밑돌면서, 시장에 반영된 10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일주일 전 64.2%에서 22.7%로 하락했다. 다만 미국 10년 만기 국채금리는 5%를 넘어 24년 만의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현대차 미국법인은 3분기 24만6896대(전년 동기 대비 3% 증가), 기아는 23만6659대(8% 증가)를 판매해 각각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나, 아이오닉5·EV6·EV9 등 전기차 판매는 전년보다 감소했다. 국내 증시는 6일 거래를 재개하며, 삼성전자는 8일 3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한다.

10월 5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 844GWh…중국계 점유율 73.3%

SNE리서치에 따르면 2026년 1~8월 세계 각국에 등록된 전기차(EV·PHEV·HEV)의 배터리 사용량은 약 844.2GWh로 전년 동기 대비 19.7% 증가했다. CATL이 333.0GWh(점유율 39.4%)로 1위, BYD가 127.9GWh(15.1%)로 2위였으며 CATL·BYD를 포함한 중국계 7개사의 합산 점유율은 73.3%로 3.6%p 상승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68.3GWh로 0.9% 증가해 3위를 유지했으나 점유율은 8.1%로 1.5%p 하락했고, 북미 사용량이 25.2GWh에서 14.6GWh로 42.3% 감소했다. SK온은 24.9GWh로 14.5% 감소하며 8위를 기록했고 점유율은 4.1%에서 2.9%로 낮아졌다. 지역별로는 유럽 29.2%,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76.0%, 중국 16.9% 증가한 반면 북미는 23.7% 감소했으며, LFP 비중은 52.2%에서 57.3%로 확대됐다.

10월 2일

배터리·ESS에너지신문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19.7% 성장, 국내 3사 점유율 12.7%로 하락

SNE리서치가 2일 발표한 2026년 1~8월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사용량은 844.2GWh로 전년동기대비 19.7% 증가했다. 같은 기간 국내 배터리 3사의 합산 점유율은 12.7%로 전년 동기보다 3.9%포인트 하락했으며, LG에너지솔루션은 68.3GWh(0.9% 증가)로 3위, SK온은 24.9GWh(14.5% 감소)로 8위를 기록했다. 양사의 북미 사용량은 각각 25.2GWh에서 14.6GWh로 42.3%, 11.7GWh에서 6.8GWh로 41.8% 감소했다. CATL은 333.0GWh로 25.2% 증가해 점유율 39.4%로 1위를 유지했고, 중국계 7개사 합산 점유율은 69.7%에서 73.3%로 상승했다. 지역별로 북미는 73.1GWh로 23.7% 감소한 반면 중국은 16.9%, 유럽은 29.2% 증가했고, LFP 비중은 52.2%에서 57.3%로 높아졌다.

10월 2일

배터리·ESS전기신문

LG에너지솔루션, 美 인디고테크와 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 MOU

LG에너지솔루션은 1일 미국 전기 상용차 스타트업 인디고테크(indiGOTech)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인디고테크가 개발 중인 전기 상용차 Flow Ride, Flow Cargo 등 신규 차량에 LG에너지솔루션의 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 셀을 우선 적용하는 방안을 협의한다. 공급 계약 협의와 함께 주행거리 연장, 충전 시간 단축 등 차량·배터리 성능 관련 기술 협력도 진행할 계획이다. 2010년 설립된 인디고테크는 구동·서스펜션 시스템을 바퀴에 통합한 'SmartWheels' 기술을 기반으로 물류·배송, 차량 호출용 전기 상용차를 개발하고 있으며 TaaS 사업 모델도 추진 중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연내 미국 애리조나 퀸크릭 원통형 배터리 공장 가동을 계획하고 있다.

10월 1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LG에너지솔루션, 미국 인디고테크와 46시리즈 배터리 MOU

LG에너지솔루션은 10월 1일 미국 전기 상용차 스타트업 인디고테크(indiGOTech)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인디고테크가 개발 중인 전기 상용차 'Flow Ride'와 'Flow Cargo' 등에 LG에너지솔루션 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 셀을 우선 적용하는 방안을 협의하며, 주행거리 연장과 충전시간 단축 등 성능 최적화 기술 협력도 진행할 예정이다. 인디고테크는 2010년 설립된 업체로 바퀴에 구동·서스펜션 시스템을 통합한 'SmartWheels' 기술을 기반으로 물류·배송 및 차량호출용 전기 상용차를 개발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연내 미국 애리조나 퀸크릭 원통형 배터리 공장 가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46시리즈 양산·출하 확대에 따라 올해 2분기 원통형 배터리 출하량이 전년 대비 1.5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10월 1일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

LG에너지솔루션, 美 인디고테크와 46시리즈 공급 MOU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전기 상용차 스타트업 인디고테크(indiGOTech)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양사는 인디고테크가 개발 중인 차세대 전기 상용차 'Flow Ride'와 'Flow Cargo' 등 신규 차량에 LG에너지솔루션의 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 셀을 우선 적용하는 방안을 협의한다. 46시리즈 배터리 공급계약 논의와 함께 주행거리 연장, 충전시간 단축 등도 협의 대상에 포함됐다. LG에너지솔루션은 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를 중심으로 북미 전기 상용차 시장 공략을 추진한다.

10월 1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LG엔솔·GM 얼티엄셀즈, 美 테네시서 LMR 배터리 양산 전환

LG에너지솔루션과 GM의 합작법인 얼티엄셀즈가 미국 테네시주 스프링힐 배터리 공장을 리튬망간리치(LMR) 배터리 생산시설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시설 개조는 올해 말 시작해 2028년 완료 예정이며, 각형 LMR 셀을 양산하는 설비가 된다. 회사 설명에 따르면 LMR은 리튬인산철(LFP)과 비슷한 비용으로 최대 33% 높은 에너지밀도를 구현할 가능성이 있다. 생산 전환으로 500명의 신규 고용이 창출될 예정이며, 현재 이 공장에는 약 1,200명이 근무하고 있다. 얼티엄셀즈는 지난 6월부터 같은 공장에서 LG에너지솔루션 버텍(Vertech) 고객사 대상 ESS용 LFP 배터리 생산을 시작했고, LMR 사업과 LFP 생산·시설 개선을 합친 투자 규모는 2030년까지 10억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9월 30일

배터리·ESS전자신문

LG에너지솔루션, 캐나다 에네온에 북미 생산 BESS 공급 계약

LG에너지솔루션은 9월 30일 캐나다 BESS 전문 시스템통합 기업 에네온과 수백억원 규모의 BESS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북미에서 생산한 리튬인산철(LFP) 기반 ESS 솔루션 'JF2 DC 링크'를 공급할 예정이다. 양사는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기술과 에네온의 시스템 통합·배송 역량을 결합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북미에서 늘어나는 BESS 수요에 대응한다고 설명했다.

9월 30일

배터리·ESS임팩트온

한국, 전력망용 ESS 특허출원 세계 1위…LG엔솔 기업 1위

지식재산처가 2004~2023년 한국·미국·중국·유럽·일본 등 선진 5개 지식재산기관(IP5)에 출원된 전력망용 에너지저장장치(ESS) 관련 특허를 분석한 결과, 한국 국적 출원인의 특허가 6030건으로 전체의 41.3%를 차지해 1위를 기록했다. 기업별로는 LG에너지솔루션이 4605건으로 세계 1위였다. 이어 중국 CATL이 2653건으로 2위, 삼성SDI가 242건으로 3위였다. 본문에는 LS일렉트릭 관련 내용이 이어지지만 제공된 원문이 중단돼 수치는 확인되지 않는다.

9월 29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LG에너지솔루션, 엔비디아 'DSX 레디'에 BESS 파트너로 합류

LG에너지솔루션은 엔비디아가 처음 선보이는 'DSX 레디'에 BESS(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기업으로 합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BESS 파트너로 선정된 기업은 전 세계 3곳이다. 회사는 북미 현지 생산과 시스템 통합 역량을 내세워 AI 데이터센터용 ESS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팩토리 생태계에 배터리 기업으로 참여하는 형태다.

9월 22일

배터리·ESS전기신문

LG에너지솔루션, 엔비디아 'DSX 레디' BESS 파트너 선정

LG에너지솔루션은 22일 엔비디아가 처음 선보이는 AI 팩토리 자격 프로그램 'DSX 레디'에 BESS 기업으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BESS 파트너로 선정된 기업은 전 세계 3곳이며, 국내 배터리 기업으로는 LG에너지솔루션이 유일하다. 적용 제품은 고용량 LFP 기반 'JF2 AC Link'로, AC 에너지저장솔루션 관련 요건을 충족했으며 AI 부하 평준화와 전압 유지(Voltage Ride-Through) 기능을 갖췄다. 회사는 북미에서 5개 ESS 생산거점을 운영하며 셀·팩·링크를 100% 현지 생산하고 있고, 올해 말 북미 지역에 50GWh 이상의 ESS 생산능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같은 날 LG전자도 대용량 냉각수 분배장치(CDU)로 'DSX 레디'에 포함됐다.

9월 22일

배터리·ESS이투뉴스

LG에너지솔루션, 엔비디아 'DSX 레디' BESS 기업 선정

LG에너지솔루션은 엔비디아의 AI 팩토리 생태계 인증 프로그램인 'DSX 레디(DSX Ready)'에 BESS(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글로벌 2개사와 함께 선정된 것으로, 국내 배터리 기업 가운데서는 처음이다. AI 팩토리는 AI의 생명주기 전반을 관리하며 데이터로부터 가치를 창출하도록 설계된 데이터센터를 의미한다. 엔비디아는 AI 팩토리의 설계부터 구축, 운영까지 전 과정을 통합·최적화하는 DSX AI 팩토리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9월 22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LG, 이천 인화원서 사장단 회의… AI 대응 투자 전략 논의

LG는 16일 경기도 이천 LG인화원에서 사장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구광모 ㈜LG 대표를 비롯해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유플러스 등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진 40여 명이 참석했다. 경영진은 AI로 재편되는 글로벌 산업·기술 환경을 점검하고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투자 방향과 실행 방안을 약 8시간에 걸쳐 논의했다. 회의 주제는 'AI 시대 대응을 위한 투자 전략 고도화'로 제시됐다.

9월 17일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

현대차·기아, 사용 후 EV 배터리 활용 'UBESS' 실증 추진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사용 후 전기차(EV) 배터리를 에너지저장장치(ESS)로 활용하는 'UBESS(Used Battery Energy Storage System)'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사에 따르면 국내에서 처음 진행되는 실증이다.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 현대엔지니어링, 원익피앤이 등 5개사는 9월 10일 경기 화성시 원익피앤이 동탄 사업장에서 'EV 사용 후 배터리 기반 UBESS 실증 협력' 기념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황웅태 현대차·기아 EV에너지전략실장, 주승탁 LG에너지솔루션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9월 10일

배터리·ESS전기신문

현대차·기아, LG엔솔·원익피앤이와 사용후 배터리 ESS 실증 추진

현대자동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 현대엔지니어링, 원익피앤이 등 5개사가 9월 10일 경기 화성시 원익피앤이 동탄 사업장에서 'EV 사용 후 배터리 기반 UBESS 실증 협력' 기념행사를 열고 실증사업 추진을 밝혔다. 이번 실증은 현대차·기아의 전용 EV 플랫폼 E-GMP 전기차의 사용 후 배터리팩을 활용한 국내 첫 사례로, 총 200kWh 규모의 UBESS 시스템으로 구축됐다. 이 시스템은 EV 급속충전기와 연계돼 전기요금이 낮은 시간대에 전기를 저장한 뒤 요금이 높은 시간대에 급속충전기로 전기차를 충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역할 분담은 현대차·기아가 기술 검증 및 사업 모델 개발, LG에너지솔루션이 UBESS 제작과 성능·안전성 검증 지원, 현대엔지니어링이 사업성 및 EVC 보급사업 연계성 검토, 원익피앤이가 설비 운영과 기술 검증을 맡는다. 참여 기업들은 충방전 제어 알고리즘, 시스템 안전성 및 신뢰성, 배터리 성능 유지 특성, 충전 서비스 품질 및 운영 효율성 등을 검증할 계획이다.

9월 10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현대차·기아 등 5개사, 사용 후 배터리 기반 200kWh UBESS 실증 착수

현대차와 기아, LG에너지솔루션, 현대엔지니어링, 원익피앤이 등 5개사가 9월 10일 경기 화성시 원익피앤이 동탄 사업장에서 'EV 사용 후 배터리 기반 UBESS 실증 협력' 기념행사를 열었다. 5개사는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를 활용한 차세대 ESS 사업 모델 검증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실증 규모는 200kWh급 UBESS로, 실제 충전 인프라와 연계해 운영된다. 실증에는 현대차·기아의 전용 전기차 플랫폼 E-GMP가 활용된다.

9월 10일

배터리·ESS전자신문

현대차·기아, 사용후 배터리 ESS 실증 착수

현대차·기아가 10일 LG에너지솔루션·현대엔지니어링·원익피앤이와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기반 에너지저장장치(UBESS) 실증 사업 협력 행사를 개최했다. 현대차·기아의 전기차에서 나온 사용후 배터리를 활용하는 국내 첫 실증 사례다. 실증 설비는 총 200kWh 규모의 UBESS 시스템으로 구축됐다. 해당 설비는 전기차 급속 충전소와 직접 연계되는 방식이다.

9월 10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코스피 33거래일 만에 7000선 회복…2차전지주 강세

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7.12포인트(1.40%) 오른 7051.64에 마감해 종가 기준 33거래일 만에 7000선을 회복했고, 장중 7112.48까지 올랐다. 코스닥지수는 18.49포인트(2.28%) 오른 830.37에 마감했다. 수급별로 코스피에서 기관이 9417억원, 기타법인이 1조7808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조2875억원, 4350억원을 순매도했다. 종목별로는 LG에너지솔루션이 6.46%, SK하이닉스가 3.51% 상승했으며 삼성전자는 보합 마감했다. 대신증권 이경민 연구원은 오픈AI 관련 기대와 씨티 TMT·골드만삭스 컨퍼런스를 통한 AI 수요 모멘텀 부각을 상승 요인으로 제시했다.

9월 9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중국 제외 배터리 시장 25.8% 성장, K-배터리 3사 점유율 27.2%로 하락

2026년 1~7월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사용량은 316.2GWh로 전년 동기 대비 25.8% 증가했다. 이는 같은 기간 전체 글로벌 시장 성장률 20.4%를 웃도는 수치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SK온·삼성SDI 등 K-배터리 3사의 합산 사용량은 86.1GWh로 8.9% 감소했다. 3사 점유율은 37.6%에서 27.2%로 10.4%p 낮아졌다. 기사는 이러한 감소의 지역적 원인에 주목하며 ESS·LFP·공급망 재편을 다루고 있다.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