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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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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복합발전

8건 · 전체 뉴스

남부발전·두산에너빌리티, 하동복합 건설 착수회의 개최

한국남부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가 하동복합 일괄 설치조건부 구매계약(EPC 계약)에 따라 최근 착수회의를 열고 세부 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인허가와 부지정지 공사 등 착공 전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하동복합은 노후 석탄화력인 하동화력 2·3호기(1000MW)를 대체해 건설하는 LNG복합발전소다. 내년 1월 착공해 2029년 말 준공하는 것이 목표다. 발전소 상세설계와 기자재 공급, 설치 및 시공을 일괄 수행하는 EPC 계약은 지난달 체결됐다.

10월 27일

남부발전, 1GW급 하동복합 건설 착수회의…2027년 1월 착공 목표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22일 하동복합 발전소 건설사업 착수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후 석탄화력인 하동화력 2·3호기를 1GW급 LNG복합발전소로 대체하는 것으로, 2027년 1월 착공해 2029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남부발전은 지난 9월 상세설계·기자재 공급·설치·시공을 일괄 수행하는 EPC 계약을 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체결했다. 착수회의에는 남부발전, 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 발주자 기술지원을 맡은 한국전력기술 관계자가 참석해 세부 사업계획과 인허가·부지정지 공사 등 착공 전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남부발전은 자율주행 드론과 AI 기반 지능형 CCTV 도입, 안전장비 무상 대여, 휴게·위생시설 확충 등을 계획으로 제시했다.

10월 23일

남부발전, 국산 가스터빈 적용 안동복합 2호기 최초점화 성공

한국남부발전은 30일 안동복합 2호기에 적용한 한국형 가스터빈(K-가스터빈)의 최초점화를 마쳤다고 밝혔다. 안동복합 2호기는 남부발전 하동 석탄화력 대체사업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추진되는 LNG복합발전소다. 최초점화는 가스터빈에 연료를 공급해 연소가 정상적으로 이뤄지는지 확인하는 설비검증 절차로, 발전소가 건설단계에서 시운전 단계로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남부발전은 이후 가스터빈 승속, 계통병입, 증기터빈 시운전 등 후속 공정을 단계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은 2027년 3월 적기 준공 달성 방침을 밝혔다.

9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안동복합 2호기, 국산 가스터빈 최초점화 성공

한국남부발전은 한국형 가스터빈(K-가스터빈)을 적용한 안동복합 2호기의 최초점화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안동복합 2호기는 남부발전의 하동 석탄화력 대체사업 가운데 첫 번째 프로젝트로, 기존 석탄발전을 LNG복합발전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국산 가스터빈이 실제 연소 단계에 진입했으며, 준공 목표 시점은 2027년 3월이다.

9월 30일

남부발전 안동복합 2호기, 한국형 가스터빈 최초 점화

한국남부발전은 안동복합 2호기에 적용한 한국형 가스터빈이 30일 최초 점화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안동복합 2호기는 남부발전 하동 석탄화력 대체사업의 제1호 프로젝트로, 두산에너빌리티의 K-가스터빈을 적용한 LNG복합발전소다. 최초 점화는 가스터빈에 연료를 공급해 실제 연소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는지 확인하는 설비검증 절차다. 남부발전은 이번 점화가 내년 3월 준공을 향한 핵심 이정표이며, 국산 가스터빈의 신뢰성 확보와 후속사업 확대를 위한 발판이라고 설명했다.

9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동서발전, 협력 중소기업 대상 가스터빈 분해정비 현장 견학 개최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29일 15개 협력 중소기업을 초청해 '2026년 가스터빈 분해정비 현장 견학'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일산발전본부 3호기 가스터빈 계획예방정비 현장에서 진행됐다. 동서발전은 석탄화력에서 LNG복합 발전으로의 에너지 전환 대응과 협력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제고를 행사 목적으로 제시했다. 이론 교육 대신 실제 대형 가스터빈 정비 현장을 둘러보고 전문가 설명을 듣는 실무 교육 방식으로 구성됐다.

9월 29일

동서발전, 협력사 15곳에 가스터빈 분해정비 현장 공개

한국동서발전은 29일 '2026년 가스터빈 분해정비 현장 견학'에 협력 중소기업 15곳을 초청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일산발전본부 3호기 가스터빈 계획예방정비 현장에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연소기·가스터빈·발전기 등 핵심 회전기기 내부 구조 및 정비현장 견학, LNG 공급계통과 중앙제어실 실시간 운영현황 확인, 일산발전본부 현대화 사업 추진현황 소개로 구성됐다. 동서발전은 석탄화력에서 LNG복합발전으로의 에너지 전환에 대응해 협력사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발전설비 핵심기술과 정비 경험 공유, 기술개발 및 판로 확대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9월 29일

화석연료·자원그린포스트코리아

서부발전, 태안 석탄 1호기 대체 구미 LNG발전소 준공

한국서부발전이 경북 구미에 500MW급 LNG 복합발전소를 준공하고 가동을 시작했다. 이 발전소는 지난해 가동을 마친 태안 석탄화력 1호기를 대체하는 설비다. 정부의 노후 석탄발전 LNG 전환 사업이 적용된 사례로 제시됐다. 다만 전문가들은 LNG 역시 화석연료 기반이어서 온실가스 배출 문제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했다.

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