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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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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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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독일 LPG차, 유류세 할인에도 가격 경쟁력 유지

독일에서 휘발유·경유에 대한 유류세 할인 조치가 시행된 가운데에도 자동차용 LPG가 가격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PG 가격의 상대적 안정성과 낮은 주행비용을 배경으로 독일 내 LPG 차량 신규 등록도 증가했다. 이에 전기차 중심의 수송부문 전환 과정에서 기존 내연기관의 연료비 부담을 줄이는 수단으로 LPG의 역할이 거론되고 있다. 기사는 한국도 전동화 확대와 함께 소비자 연료비 부담, 기존 차량 활용, 수송용 LPG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함께 고려한 정책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을 언급했다.

10월 29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1년간 LPG차 2만3577대 감소…전기차는 34만대 증가

국토교통부 집계 기준 9월 말 국내 자동차 등록대수는 총 2670만6123대로 전년 동월대비 24만9666대 늘었다. 휘발유차는 1515만1774대(전체의 56.73%)로 전년 동월보다 40만8992대 증가했고, 전기차는 119만1873대로 34만1754대 늘었다. 반면 경유차는 830만3773대로 전년 동월 대비 48만2386대 줄어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으며, LPG차는 183만729대로 2만3577대 감소해 비중이 7.01%에서 6.85%로 낮아졌다. CNG차도 2만3117대로 3397대 줄었고, 수소차는 4만9634대로 6920대 증가에 그쳤다. 기사는 전기차 등록대수가 빠르면 2027년, 늦으면 2028년경 LPG차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