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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21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그린포스트코리아

LS전선·LS마린솔루션, 504MW 태안해상풍력 해저케이블 사전계약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은 504MW 규모 태안해상풍력 사업의 해저케이블 공급·시공을 위해 태안풍력발전과 '선복 및 생산 용량 예약 계약'(CRA)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CRA는 본계약 체결에 앞서 케이블 생산설비와 시공 선박의 작업 일정을 예약하는 계약이다. 양사는 케이블 생산 설비와 전용 시공 선박 일정을 확보했으며, 연내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2024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사업 참여를 구체화하는 절차로, 현재 케이블 엔지니어링과 사전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11월 2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LS전선·LS마린솔루션, 504MW 태안해상풍력 해저케이블 CRA 체결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은 ㈜태안풍력발전과 504MW 규모 태안해상풍력 해저케이블 공급·시공을 위한 CRA(생산·시공 일정 확보 협약)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CRA는 본계약에 앞서 케이블 생산설비와 시공 선박 일정을 확보하는 계약으로, 양사는 2024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현재 케이블 엔지니어링과 사전조사를 통해 케이블 사양과 시공 범위를 검토 중이며, 연내 계약금액 등 세부 조건을 확정해 본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태안해상풍력은 한국서부발전, 싱가포르 뷔나에너지(Vena Energy), 덴마크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CIP)가 충남 태안군 인근 해상에 공동 개발 중이며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LS마린솔루션은 7000톤급으로 확대 개조한 해저케이블 포설선 GL2030을 투입할 계획이다.

11월 2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LS마린솔루션·SK브로드밴드, 국제 해저통신케이블 긴급복구 MOU

LS마린솔루션은 SK브로드밴드와 국제 해저통신케이블 긴급복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월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과 일본, 싱가포르 등 아시아 7개국을 연결하는 국제 해저통신망 SJC2(Southeast Asia–Japan Cable 2)의 운영을 위한 것이다. SJC2는 총연장 약 1만500km 규모다. LS마린솔루션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통신사업자 협력 기반을 다변화하고 해저통신망 유지보수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10월 28일

LS마린솔루션·SK브로드밴드, 국제 해저통신망 SJC2 긴급복구 체계 구축

LS마린솔루션과 SK브로드밴드는 한국·일본·싱가포르 등 아시아 7개국을 연결하는 국제 해저통신망 'SJC2'의 긴급복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SJC2는 1만500km 길이의 해저통신선로로, LS마린솔루션은 2022년 케이블 포설·매설 공사에 참여했다. 양사는 선박 통행이 많고 대형 케이블 선박 접근이 어려운 부산 연안 저수심 구간의 장애에 대응하는 복구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며, LS마린솔루션이 케이블 인양·접속·매설 등 해상 복구작업을, SKB가 통신망 관제와 장애 위치 분석, 복구 자재 지원을 맡는다. LS마린솔루션은 해저케이블 전문 선박 '세계로호'를 아시아태평양 '요코하마존' 유지보수 사업에 연간 약 6개월간 투입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나머지 기간 운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최근 LS전선,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웹서비스가 참여하는 한·일 해저통신망 'JAKO' 프로젝트도 수주했다.

10월 28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LS마린솔루션 3분기 영업이익 69억원, 전년 대비 235% 증가

LS마린솔루션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736억원, 영업이익 69억원, 순이익 62억원을 기록했다고 10월 21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770억원 대비 4.3%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21억원에서 69억원으로 약 235% 증가했다. 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 2,219억원, 영업이익 172억원으로, 3분기 누적 기준 사상 최대 영업이익이다. 회사는 실적 개선 배경으로 해외 사업 확대와 해저·육상 시공 효율화를 제시했다.

10월 21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LS마린솔루션, 말레이시아 랑카위 해저케이블 포설 착수

LS마린솔루션은 10월 14일 강원도 동해항에서 말레이시아 랑카위 프로젝트용 해저케이블을 포설선 GL2030에 선적한다고 밝혔다. GL2030은 말레이시아로 이동해 연내 포설을 완료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LS전선이 말레이시아 전력공사(TNB)로부터 수주한 것으로, 본토와 랑카위 섬을 132kV급 해저케이블로 연결하는 내용이다. 회사는 대만에 이어 말레이시아 사업에 착수하며 해외 전력망 시장 사업을 확대한다고 설명했다.

10월 16일

LS마린솔루션, 말레이시아 랑카위 해저케이블 포설 착수

LS마린솔루션이 14일부터 동해항에서 전용 포설선 'GL2030호'에 말레이시아 랑카위 프로젝트용 132kV급 해저 전력케이블을 선적하기 시작했다. GL2030은 선적용량을 4000톤에서 7000톤으로 늘리는 개조를 마쳐 100km 이상의 해저케이블을 연속 포설할 수 있다. 선적 완료 후 LS전선이 말레이시아 전력공사(TNB)로부터 수주한 말레이시아 본토~랑카위 섬 구간에 케이블을 포설할 예정이다. 랑카위 프로젝트는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TPC2)에 이은 회사의 두 번째 해외 프로젝트로, GL2030 투입으로 보유 포설선 3척이 모두 가동된다. 최근 신안우이 해저케이블 구축 사업을 1569억원에 수주해 수주잔고는 약 8200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 2442억원의 3배를 웃도는 수준이다.

10월 15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LS마린솔루션, 말레이시아 랑카위 해저케이블 포설 착수

LS마린솔루션은 14일 강원도 동해항에서 말레이시아 랑카위 프로젝트용 해저케이블을 포설선 GL2030에 선적한다고 밝혔다. GL2030은 말레이시아로 이동해 연내 포설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LS전선이 말레이시아 전력공사(TNB)로부터 수주한 것으로, 본토와 랑카위 섬을 132kV급 해저케이블로 연결한다. GL2030은 4000톤급에서 7000톤급으로 확대 개조된 이후 처음 투입되며, 100km 이상 해저케이블을 연속 포설할 수 있다. 최근 신안우이 해저케이블 구축 사업을 1569억 원에 수주해 수주잔고는 약 8200억 원으로, 2025년 연간 매출 2442억 원의 3배를 웃도는 수준이다.

10월 14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LS마린솔루션, 말레이시아 랑카위 해저케이블 포설 착수

LS마린솔루션은 14일 강원도 동해항에서 말레이시아 랑카위 프로젝트용 해저케이블을 포설선 'GL2030'에 선적한다고 밝혔다. GL2030은 선적을 마친 뒤 말레이시아로 이동해 연내 포설 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LS전선이 말레이시아 전력공사(TNB)로부터 수주한 프로젝트로, 말레이시아 본토와 랑카위 섬을 132kV급 해저케이블로 연결한다. LS마린솔루션은 대만에 이어 말레이시아 사업에 착수하며 해외 전력망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고 설명했다.

10월 14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LS마린솔루션, 말레이시아 랑카위 해저케이블 포설 착수

LS마린솔루션은 강원도 동해항에서 말레이시아 랑카위 프로젝트에 사용될 해저케이블을 포설선 GL2030에 선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LS전선이 말레이시아 전력공사(TNB)로부터 수주한 것으로, 본토와 랑카위 섬을 132kV급 해저케이블로 연결하며 GL2030은 연내 포설을 완료할 예정이다.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TPC2)에 이은 두 번째 해외 전력 프로젝트이며, GL2030이 기존 4000톤급에서 7000톤급으로 확대 개조된 이후 처음 투입되는 사업이다. 적재 용량 확대로 100km 이상 해저케이블의 연속 포설이 가능해졌고, 이번 투입으로 보유 선박 3척이 모두 가동된다. 회사는 최근 신안우이 해저케이블 구축 사업을 1569억원에 수주해 수주잔고가 약 8200억원으로 늘었으며, 이는 2025년 연간 매출 2442억원의 3배를 웃도는 규모다.

10월 14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LS전선·LS마린솔루션, 함부르크 풍력 전시회서 해상풍력 전력망 통합 솔루션 공개

LS전선은 9월 22~25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윈드에너지 함부르크 2026'에 참가한다고 9월 23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터빈용 배전(MV) 케이블, 터빈 간 해저케이블, 육상 연결용 초고압 해저케이블 등 해상풍력 전력망 전 구간 제품군을 소개한다. 회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상용화했다고 밝힌 500kV급 HVDC 케이블 기술을 내세웠으며, 525kV·80℃급 HVDC 해저케이블은 기존 70℃급 대비 송전 용량을 최대 25%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LS마린솔루션은 2028년 투입을 목표로 1만3,000톤급 대형 HVDC 해저케이블 포설선을 건조 중이다. 또한 재생동과 저탄소·재생 알루미늄 등을 적용한 소재로 유럽의 친환경 조달 요구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23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LS전선, 유럽 해상풍력 겨냥 해저케이블 통합 사업 체계 제시

LS전선이 LS마린솔루션과 함께 해저케이블 생산부터 포설·시공, 유지보수까지 아우르는 통합 사업 체계를 내세워 유럽 해상풍력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회사는 9월 22일부터 25일까지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윈드에너지(WindEnergy) 함부르크 2026'에 참가한다. 이 전시회는 2년마다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풍력에너지 전문 전시회로, 글로벌 개발사와 전력회사, 터빈·케이블 제조사 등이 참여한다. LS전선은 전시에서 풍력터빈부터 육상 전력망까지 이어지는 제품군을 소개한다.

9월 23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LS전선·LS마린솔루션, 유럽 해상풍력 HVDC 해저케이블 시장 공략

LS전선은 LS마린솔루션과 함께 22일부터 25일까지 독일에서 열리는 '윈드에너지 함부르크 2026'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전시에서는 풍력터빈용 배전급(MV) 케이블, 터빈 간 해저케이블, 해상에서 육상 계통으로 전력을 보내는 초고압 해저케이블 등 해상풍력용 케이블 제품군을 소개한다. 중점 소개 기술은 500kV급 HVDC 케이블로, 회사는 500kV급 HVDC 케이블을 상용화했고 525kV·80℃급 HVDC 해저케이블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LS전선은 525kV·80℃급 제품이 기존 70℃급 제품보다 송전용량을 최대 25%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LS마린솔루션은 2028년 투입을 목표로 1만3000톤급 HVDC 해저케이블 포설선을 건조 중이며, LS전선은 재생동과 저탄소·재생 알루미늄을 사용한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9월 23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LS전선, 독일 '윈드에너지 함부르크 2026' 참가

LS전선은 9월 22일부터 25일까지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윈드에너지 함부르크 2026'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전시에서는 풍력터빈용 배전(MV) 케이블, 터빈 간 해저케이블, 육상 연결용 초고압 해저케이블 등 해상풍력 전력망 전 구간 제품군을 소개한다. 회사는 국내 전력업계에서 유일하게 상용화했다고 밝힌 500kV급 HVDC 케이블 기술을 함께 소개하며, 525kV·80℃급 HVDC 해저케이블은 기존 70℃급 대비 송전 용량을 최대 25%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LS전선은 LS마린솔루션과 협업해 해저케이블 생산·포설·시공부터 점검·유지보수까지 수행하는 통합 사업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LS마린솔루션은 2028년 투입을 목표로 1만3000톤급 HVDC 해저케이블 포설선을 건조하고 있다.

9월 23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LS전선·LS마린솔루션, 윈드에너지 함부르크 2026 참가

LS전선은 9월 22일부터 25일까지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윈드에너지(WindEnergy) 함부르크 2026'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풍력터빈용 배전(MV) 케이블, 터빈 간 해저케이블, 육상 연결용 초고압 해저케이블까지 해상풍력 전력망 전 구간 제품군을 소개한다. 500kV급 HVDC(초고압직류송전) 케이블 기술도 함께 공개한다. 회사에 따르면 525kV·80℃급 HVDC 해저케이블은 기존 70℃급 대비 송전 용량을 최대 25% 높일 수 있다. LS전선은 LS마린솔루션과 해저케이블 생산·포설·시공부터 점검·유지보수까지 수행하는 통합 사업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9월 23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LS마린솔루션, 신안우이 해상풍력 해저케이블 1,569억원 수주

LS마린솔루션이 한화오션과 약 1,569억원 규모의 전남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 해저케이블 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9월 18일 밝혔다. 회사 측은 창사 이후 최대 규모의 계약이며, 지난해 별도 기준 연간 매출 722억원의 약 2.2배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신안우이 해상풍력은 390MW 규모다. 이 사업은 총 8.2GW 규모 '신안 해상풍력 벨트'의 첫 프로젝트다.

9월 18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LS마린솔루션, 1569억원 신안우이 해상풍력 해저케이블 시공 수주

LS마린솔루션은 한화오션과 총 1569억원 규모의 '전남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 해저케이블 시공(T&I)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 금액은 회사의 별도 기준 연간 매출액 약 722억원의 2.2배 규모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전남 신안군 우이도 일대에 조성되는 신안우이 해상풍력은 총 설비용량 390MW 규모로, 총 8.2GW 규모의 '신안 해상풍력 벨트' 구상 가운데 처음으로 전 공종 시공 단계에 진입하는 프로젝트다. 이 사업은 '국민성장펀드 1호' 사업으로 지정됐다. LS마린솔루션은 올해 하반기부터 케이블 운송·포설·굴착 매설 등 시공 프로세스를 전담해 2028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9월 18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LS마린솔루션, 신안우이 해상풍력 해저케이블 1569억원 수주

LS마린솔루션은 한화오션과 전남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해저케이블 시공 계약을 1569억원 규모로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창사 이후 최대 규모 계약으로, 지난해 별도기준 연간 매출 722억원의 약 2.2배 수준이다. 신안우이 해상풍력은 설비용량 390MW로 전체 8.2GW 규모인 '신안 해상풍력 벨트'의 첫 프로젝트이며, 국민성장펀드 1호 사업이다. LS마린솔루션은 하반기부터 2028년까지 해저케이블 운송·포설·매설 전 공정을 수행할 예정이다. 회사는 신안 해상풍력 벨트 후속 사업과 서해안 HVDC 에너지고속도로 등 전력망 사업 참여 확대, LS전선의 미국 생산기지 LS그린링크를 기반으로 한 미국·유럽 시장 진출 계획을 밝혔다.

9월 18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LS마린솔루션, 신안우이 해상풍력 해저케이블 1569억원 수주

LS마린솔루션은 한화오션과 약 1569억원 규모의 전남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 해저케이블 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계약이 창사 이래 단일 수주 기준 최대 규모라고 설명했다. 계약 금액은 지난해 별도 기준 연간 매출액 722억원의 약 2.2배에 해당한다. 신안우이 해상풍력 사업의 발전 용량은 390MW이며, 신안 해상풍력 단지 전체 규모는 8.2GW로 제시됐다.

9월 18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LS마린솔루션, 신안우이 해상풍력 해저케이블 시공 계약 체결

LS마린솔루션은 한화오션과 약 1569억원 규모의 전남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 해저케이블 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창사 이후 최대 규모의 계약으로, 지난해 별도 기준 연간 매출 722억원의 약 2.2배에 해당한다. 신안우이 해상풍력은 390MW 규모로, 총 8.2GW 규모 '신안 해상풍력 벨트'의 첫 프로젝트다. 이 사업은 국민성장펀드 1호 사업으로 소개됐다.

9월 18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LS전선·LS마린솔루션, 기후산업국제박람회서 전력망·자원순환 기술 전시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 탄소중립 엑스포'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박람회는 16일 개막해 18일까지 진행된다. 전시의 중심은 재생에너지 생산부터 전력 사용처까지 연결하는 '원스톱 통합 전력 그리드'다. 해상풍력 발전단지의 전력을 육상으로 전달하는 해저 케이블과 대용량 전력을 송전하는 초전도 케이블 등 전력망 기술을 함께 선보인다.

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