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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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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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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12대 전략기술·7대 SEED·3대 메가 프로젝트를 잇는 고리는 전력망

기고문은 12대 국가전략기술(올해 6월 10대로 재편), 7대 SEED 프로젝트,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전기'라는 관점에서 분석했다. 반도체·피지컬 AI·AI 데이터센터로 구성된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전기를 소비하는 사업이고, SMR·핵융합·재생에너지가 포함된 7대 SEED 프로젝트는 전기를 생산하는 사업이라고 구분했다. 반면 소비와 생산을 연결하는 전력망은 독립 사업이 아니라 세부 과제로 분산돼 있다고 지적했다. 글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용인 클러스터 계획만 합쳐도 약 21GW, 대형 원전 15기 분량의 전기가 필요하다는 수치를 제시했다. 또한 2040년 최대전력 전망이 지난 4월 잠정안보다 26.8GW 늘었고, SMR 상용화 목표 시점은 2035년이라고 밝혔다.

10월 13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정부, SMR·핵융합 등 7대 미래기술에 내년 4조원 투입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주재로 제13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열고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프로젝트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소형모듈원자로(SMR), 핵융합, 양자, 우주항공 등 7개 미래 성장 분야에 내년 4조원을 투입한다. 향후 5년간 국가 연구개발(R&D)에는 200조원 이상을 투입할 계획이다. 정부와 기업이 투자 위험을 분담하는 '투자형 R&D'도 확대한다. 7대 SEED 분야에는 SMR과 핵융합, 재생에너지 관련 분야가 포함됐다.

9월 30일

정부, 7대 SEED 프로젝트 확정…내년 재정 4조원 투입

정부가 양자, 첨단바이오, 소형모듈원자로(SMR) 등을 10년 후 성장 분야로 육성하는 '7대 SEED 프로젝트'에 내년 4조원의 재정 투자를 확정했다.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3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가 열려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프로젝트 추진 계획, 지식재산(IP) 기반 R&D-IP-사업화 혁신 지원 방안 등 5개 안건이 논의됐다. 7대 프로젝트 분야에는 SMR,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등이 포함된다. 해당 분야는 지난달 12일 발표된 내용을 토대로 추진된다.

9월 30일